야 이 더러운 돈에 미친 화냥년아
야 이 더러운 돈에 미친 화냥년아
이름 : 김대식(IP:124.59.86.24)
야 이 더러운 돈에 미친 화냥년아
야 이 화냥년아
니가 돈 미쳐서
돈 때문에 하나님의 가문을 더럽힐려고 하느냐
유다는 안다
왜 저 다말이 불의한 여자인줄
이제야 유다는 물증을 잡았다
그렇게도 벼루고 벼루었던 순간이 아니었던가?
이제는 법적으로 빼도 박도 못하겠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테니까
저 여자가 얼마나 사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인줄
그동안 속 시원하게 밝혀 낼수가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드디어 나의 이 답답한 마음 속 시원하게 뚫어주시는 구나
창녀로 몸을 팔아서 돈을 벌고
돈에 미쳐서 돈으로 성을 매매하는 더러운 남자의
아이까지 임신 시킨 저 화냥년
이제야 내 아들들이 왜 억울하게 죽었는지
주님은 나의 억울함을 아셨구나
자 어서 하나님의 일하심이 열심히 옳았다는 것을
드디어 증거하게 되었구나
자 여러분들 이 더러운 년을 불태워 화형시킵시다.
저 더러운 화냥년을 거룩한 하나님의 약속을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당장 처단을 해야 합니다.
우리 집안의 거룩한 약속의 가문에서
우리 민족의 거룩한 백성의 땅에서
우리의 거룩한 성전 교회에서
당장 제거해야만 합니다.
남들이 알지 못한 것을
나는 그동안 일찍이 알고 있었으나
차마 말할수 없어서 하나님이 판단해 주시길 기다렸소
이제 하나님의 심판을 실행하는 거룩한 일을 우리는 담당해야하오
재단을 높이 높이 세우고 불을 피웁시다.
다시는 이런 더러움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불의함을 제거하는 거룩한자들이 됩시다.
사람들은 불을 피울려고 분주하게 움직인다.
그리고 다말은 아이를 임신한 그 무거운 배를 움켜잡고
하소연한다.
잠시만요
이 물건의 주인이 이 뱃속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나를 임신시킨자는 내가 볼모로 잡은 물건의 주인입니다.
자 보세요 이 물건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도장과 도장끈과 지팡이가 담보물입니다. 누구의 물건입니까?
예수님께서 창녀가 되셔서 나에게서 볼모로 잡은 물건을 내놓지 못한다면
나의 구원은 허사이다.
그저 자기의 구원을 아름답게 포장할려는 헛짓만 하는
종교라는 마약만 피우다가 지옥에 갈 뿐이다.
그래서 이 부정한 담보물에 충성할 자가 필요하다.
그 창녀만이 나의 유일한 구원자이다.
이 이야기는 돈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다.
오로지 불의한 청지가가 불의한 재물에 충성된
그 어리석은 지혜만을 드러내는 이야기이다.
십자가는 바로 이 불의한 죄 값에
끝까지 충성하기 위해 자기의 목숨의 값과 맞바꾸고자
그 3가지 물증을 담기 위해서 끝까지 충성한
약속만이 우리의 유일한 미래로 만드시고자
그 부정한 물건에 죽도록 충성하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저당 잡혀야만 한다.
그 3가지 물증인
내가 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밖았는지에 대한
증거물을 예수님에게 들켜야만 한다.
그래야 예수님은 그 증거물에 자기 목숨 값을 죽도록 충성하여서
그 값을 치르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땅에 사는 날 까지 그 볼모로 잡힌 그 내용물이 뭔가를
하나 하나씩 펼쳐서 (죄인 됨, 원수 됨)
이런 것도 용서하시다니 참으로 놀랍군요 라는 감탄사를 내뱉지 않고서는 못배기도록
뭐뭐뭐 보다 뭐뭐가 낫다는 이유를, 더 나은 이유를
그 더 나은 완료가 덮치는 그 대상에 늘 놓여지는
죽음 보다 강한 질투의 사랑의 대상에 놓인 신부의 자리에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음을 말이다.
(죽음-불의 을 앞장세워서 사랑을 완료, 다른 방식의 완료는 없다.)
(창 38:26, 현대인) 『유다는 그것들을 알아보고 `그녀가 나 보다 옳다.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않았다.' 하고 다시는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창 38:26, 현대어) 『유다는 그 물건들을 보고는 아차 싶었다. 그러면서 `그래, 이 아이가 옳다. 이 아이에게 무슨 잘못이 있는가. 다 내 잘못이지. 내가 이 아이를 셀라와 혼인시켜야만 하였던 것인데 내 탓이지' 하고 말하였다. 그는 며느리 다말을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그러나 그와 잠자리를 같이하지는 않았다.』
이근호(IP:117.♡.131.29)
08-11-11 07:34
처음 이 글을 보고서 구약 선지자에 대한 새번역 해석인 줄 알았습니다. 원래 구약 선지자의 예언 특징이 욕설에서 시작해서 모호하고 난해한 해석을 범벅채 쏟아내고서는 욕설로 이어지면서 끝나는데 김대식 성도님께서 이 시대상을 보고 얼마나 격분했으면 자연스럽게 선지자 컨셉으로 돌아서야 했는지... 어쩌면 새 선지자가 우리 중에 출현해야 될 타이밍일 수도 있습니다.
최일규(IP:219.♡.86.234)
08-11-11 16:49
예전에 창세기 설교를 들은 기억이 나네요. 창세기에 왜 꼭 저 유다를 넣었는지 몰랐는데..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의 족보를 들이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고보니 저 유다 형편없는 넘이더군요.. 유다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며느리를 통해 알게하시죠. 그런 넘을 통해 약속을 이어가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우째 이런일이.. 말도 안되는.. 믿을 수 없는 내용.. 오늘 다시 한번 저 성경구절을 보면 설교를 한번 더 들어야겠슴다.. 고맙심데이.. 또 얻어 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