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25-다니엘3(강의정리)-잘린부분자유게시판다니엘

05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25-다니엘3(강의정리)-잘린부분

이름 : 구득영(IP:203.223.97.227)

◈ 나그네 설움 ??

지금 우리나라에 와있는, 북한의 난민들, 조선족들, 그리고 스리랑카 출신의 블랑카(?)를 한번 보라는 것이다. 그들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설움을 많이 당하는지 모른다는 말이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과 같은 곳에 가면 역시 그런 꼴을 당하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국가가 없다든지, 있어도 가난하고 힘이 없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가난한 나라는 국가적인 엄청난 재난을 당해도 이웃나라로부터 별로 도움도 받지를 못하는데, 도와주어도 별로 자기나라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그냥 푼돈이나 좀 던져주고 만다는 것이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그러니 그냥 체면상 생색을 내는 차원에서 도와주는 척을 한다는 것이다.

◈ 중세시대의 천주교는 짐승 !!

아무튼 성도는 이런 국가를 이기지 못하는데, 그런데 이기려고 설치는 것이 바로 악마의 새로운 수법인데, 그래서 거짓 선지자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로마시대이고, 중세시대였다는 말이다. 그때는 전 국민이 신자가 되었는데, 그래서 국가권력자체를 기독교화시켜서 "우리는 승리했다" 라고 했을 때, 그 자체가 바로 천주교였고, 곧 짐승이었다는 말이다.

제가 이렇게 천주교가 짐승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칼 슈미트' 라는 법 철학자도 주장했듯이, 천주교가 승리한 이유가 바로 국가권력과 결탁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실 천주교가 모든 종교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데, 물론 칼 슈미트는 이런 천주교를 옹호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아무튼 바벨론은 하나의 국가이고, 천주교는 이런 국가에 빌어먹고 살아가는 거짓 선지자라는 것이다.

* 질문 - 지금 미국은 기독교 국가라고 사람들이 여기는데, 그런 경우에는 어떤가요?

하지만 미국은 공식적으로 국교를 인정하지 않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말이다. 물론 대통령이 되어서 선서를 할 때 성경책에 손을 얹고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전통이고 말이다. 처음에 나라를 세울 때에 개신교 신자들이 했기 때문에 말이다. 그런 게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닌데, 그렇게 미국이 기독교적인 관습으로 나라가 진행되어왔는데, 마치 우리나라가 유교적인 전통에 있는 것과도 같다는 것이다.

◈ 바벨론의 특징은, 언약의 하나님을 공격하는데 !!

아무튼 지금 이 다니엘서서 진짜 있었던 일인데, 그러니 지금 이런 이론이 맞다는 것이다. 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오고 하는 것이 말이다. 물론 이러한 모든 국가의 최고 선배(?)는 바로 바벨론인데, 바로 이 바벨론의 특징이 무엇인고 하니, 언약의 하나님을 공격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바벨론이 유다나라를 침략한 것이 바로 그런 것을 보여주는데, 그렇게 하나님을 공격하는 것이 국가 바벨론의 본색이고, 그러므로 거기에서 나온 4마리의 짐승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하기 위해서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왔다는 것이다.

다니엘서 8장에 보면, 양과 염소들이 나오고, 또 11절에는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고 성소를 헐어버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유다나라에 알렉산더의 후예들이 쳐들어와서 일어난 사건을 예언하는 것인데, 그래서 마카비 시대에 제사가 깨어지고 했다는 것이다.

(단 8:11)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아무튼 다니엘서 7장 21절 이하에 보면, 이 뿔이 성도들과 싸워서 이겨서 성도들이 고통을 받게 되는데, 그래서 항상 계신 자, 즉 '인자'가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인자가 성도들과 함께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낸 다음에 그 짐승이 세운 나라를 심판하게 되는데, 그때는 그야말로 박살난다는 것이다.

◈ '70이레'에 대해서 !!

이제 강의를 끝낼 시간이 되었는데, 하지만 9장 24절을 반드시 하고서 마쳐야 하는데, 거기에 무엇이 나오는고 하니, 유명한 '70이레'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70이레'가 한 덩어리가 아니고, 이것을 나누는데, '7+62+1'로 말이다. 여기서 '이레'는 '7'을 의미하는데, 왜 그렇게 나누는가? 그러니 70이레는 숫자상으로는 '70×7'이고 말이다.

(단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이것을 이해하려면 다니엘서 7장 25절을 알아야 하는데, 거기에 보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라고 나오는데, 지난 번 시간에도 이것을 간단하게 언급한 것 같은데, 한 때와 두 때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또 반 때는 또 무엇이냐는 것이다. 여기에서 '반 때' 라는 것은 기준이 되는 '한 때'가 있다는 말인데, 그래서 그것의 절반이라는 말이다. 그러면 '두 때'는 기준이 되는 '한 때'의 두 배라는 것이고 말이다.

25절에 보면 이것을 성도가 고난을 받는 기간, 혹은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고난이 이렇게 있다면, 그것이 다니엘이 당한 고난인데, 그런데 이 고난의 강도가 점점 더 심해진다는 말이다. 즉 그 고난의 강도가 처음에 '1' 이라면 그 다음이 '2' 이고, 그 다음이 '반' 인데, 그렇게 되면서 이 세상이 끝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라는 말이다.

(단 7:24)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 7: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이것을 기간으로 계산하면 3년 6개월이 되고, 즉 42개월 말이다. 그리고 그것이 날 수로는 1290일(?)인가, 아무튼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다니엘서 마지막 12장에 보면 나오는데, 아무튼 이것이 역사의 마지막이라는 말이다.

(단 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단 12:12)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 리라
(단 12:13)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제가 누누이 강조하지만 이 다니엘서의 내용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분명히 말하지만 정말 진짜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겠는가? 이제 강의 마지막 부분으로서 정신을 집중하고 잘 들어보라는 것이다.

◈ 정말 다니엘서가 진짜라면 !!

지금 다니엘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제로 1290일과 1335일을 그렇게 고난을 받는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그 당시 바벨론이 금이고, 메데와 파사가 은이고, 헬라가 동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마는 진흙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날짜를 정확히 맞추어서 헬라군대에게 실제로 1290일과 1335일을 시련을 당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지금은 헬라시대가 아니라서 지나간 이야기인가? 여기서 '헬라' 라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이렇게 지중해 지도가 있다면, 알렉산더가 여기 아테네에서 나와서 여러 지역들을 정복하게 되는데, 바로 그가 정복한 그 지역을 헬라나라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알렉산더는 나이 30대 초반에 그렇게 요절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아들 3명이 이 지역들을 다스리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거기에 앞서서 먼저 이 바벨론이 등장하고, 또 메데가 등장하고, 그리고 파사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 파사가 망하고 난 뒤에 알렉산더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런데 이 알렉산더의 나라를 그 뒤에 로마가 정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실제로 다니엘서에 나오는 4마리 짐승들의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 실제 역사를 영적인 의미로 다시 반복 !!

그런데 이렇게 되면 다니엘서에 나오는 예언은 로마나라로서 모든 것이 다 끝이 난 것처럼 보이는데, 하지만 성경에서의 예언은 실제로 있었던 그 날짜와 사건들을 주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셔서, 그것을 영적인 의미로 그대로 다시 반복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제 주장이 조금은 황당한가요? 아무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쉬운 예를 들자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을 하셨는데, 그것은 예수님 자신도 그렇게 예언을 하셨고, 그것이 역사적 사실로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다니엘서 11장인가에 보면(?), 마지막 때에 주의 종들도 다시 사흘만에 부활을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고 하니까, 예수님의 부활은 실제 있었던 일이지만, 그런데 그 사건이 영적인 사건으로 재현이 되어서 우리에게 적용이 된다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다가 고난을 받아서 죽지만, 그러나 마지막에 부활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사흘동안에 성도는 죽음이라는 무서운 시련과 고난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내용들이 너무나도 어려운데, 그래서 도움을 받기 위해서 요한계시록을 잠시 살펴보아야 하는데, 11장 8절과 9절 말씀을 살펴보자.

(계 11:8)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계 11:9)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 예수님이 소돔에서 십자가에 ??

여기에 보면, 두 증인이 죽은 장소가 어디인고 하니, 분명히 소돔인데, 또 애굽이라고도 하고 말이다. 이상하지 않는가? 소돔과 애굽은 분명히 다른 곳인데, 그런데 같게 본다는 것이다. 더욱이 더 황당한 것은 그곳을 두고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곳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못 박힌 곳은 분명히 예루살렘의 골고다인데 말이다. 분명히 이렇게 장소가 다 다른데 요한계시록에서는 모두 한 곳으로 본다는 말이다.

왜 그런고 하니까, 이 요한계시록이 영적인 의미로서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19절에 보면, 사람들이 이 증인들의 시체를 사흘 반 동안 목도하게 되는데, 이 사흘 반이 바로 '한때, 두때, 반때' 라는 것이다. 즉 하루, 이틀, 반나절, 그렇게 해서 사흘 반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42개월은 3년 반이고 말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고 하니, 한번 역사에 일어난 일이 그것으로 다 끝난 것이 아니라, 거기에 대한 의미와 취지가 올라오는 마지막 때까지 성도에게 개별적으로 모두가 다 해당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다는 말이다.

◈ 고난의 기간은 무조건 사흘 반 !!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고난을 받다가 일주일만에 죽었다고 하면, 그것을 7일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고 '사흘 반'으로 보자는 것이다. 실제로는 7일이라도 말이다. 왜 그런고 하니, 일주일이냐, 한 달이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런 고난에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가? 그것은 바로 '한때, 두때, 반때'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이 일종의 상표가 되어서, 성도들이 한 달 동안을 고난을 받던지, 아니라면 일년 동안을 고난을 받든지, 그것이 모두가 다 '사흘 반' 이라는 말이다.

◈ 성도의 상표는, 십자가 !!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마시는 커피가 상표가 있는데, 이것이 '맥심' 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미국에 가도 맥심이고, 유럽에 가도 역시 맥심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의 십자가는 성도에게 있어서 상표와도 같은 것인데, 이마에 붙어있는 일종의 도장인데, 그런 도장이 찍혀있으면 죽을 때까지 예수님과 같은 운명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1290일은 실제로 맞는 말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헬라인들에게 고난을 당했던 그 기간이라는 것이다. 바로 그것처럼 오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기존의 국가, 즉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짐승인데, 그런데 그것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라는 말이다.

그렇게 되니, 국가라는 것은 평소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잘해주는데, 그런데 막상 예수님을 믿는 증인들이 나타나게 되면 그 본색이 드러나서 핍박을 가하게 되는데, 왜냐하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니 말이다.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시험을 당하는 것이 너무 당연한데, 바로 그것을 '한때, 두때, 반때'로 보자는 것이다. 1290일로, 그리고 1335일로 보자는 말이다.

◈ '70이레'는 고난의 기간 !!

그리고 그것이 바로 '70이레' 인데, 즉 '7+62+1' 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난의 기간이고 말이다. 여기에서 '7'은 처음에 성전이 없다가 새롭게 준공된 기간이고, 그리고 '62'는 기존의 있던 성전이 갈기갈기 다 찢어지고 부수어지는 기간이고, 그리고 마지막 '1'은 그렇게 부수어진 성전을 다시 온전하게 세워지는 기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바로 그 '한 이레'가 바로 예수님이 오신 기간이라는 것이다.

이것 말고도 더 어려운 내용이 있기는 한데, 그런 전문적인 것은 지금 여기서 강의하기가 좀 그렇고, 아무튼 왜 '이레' 즉 '7'인가? 그것은 바로 안식의 의미가 있기 때문인데, 즉 안식일의 완성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이레'를 '7'로 계산하면 안 되고, 그것은 여호와의 증인이니 안식교에서 하는 짓이고 말이다.

그래서 이것을 단순히 숫자적으로 여겨서 '70×7' 이라고 해버리면 안 되고, 오히려 '70×이레' 라고, 즉 '70×안식' 이라고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안식의 기간은 줄었다가 늘어났다가 하면서, 즉 그때그때 다르다는 말이다.

◈ 이제 마무리를 !!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먼저 요한계시록은 무엇인고 하니, "맞습니다. 실제로 있습니다" 라는 것인데, 그리고 다니엘서에서 다니엘이나 그의 세 친구들은 이미 모든 정답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다음에 닥쳐온 것이 무엇인고 하니, 서서히 바다에서 짐승들이 올라오면서 뭐라고 하는고 하니, "니들이 정답을 알어? 이래도 예수를 믿을 거야?" 라고 하면서, 그렇게 공격을 하는 기간이 곧 '한때, 두때, 반때' 라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성도들이 그 짐승들을 이기는가? 결코 이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쓸데없이 국가에 덤비지 말라는 것이다. 공무원들에게 일요일에 임용고시를 시험을 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데모도 하지 말고 말이다. 어차피 이기지 못하니 말이다. 그냥 당하면 된다는 것이다. 성도가 강자가 되어서 무엇을 하겠는가? 예수님도 약자 중에서 약자로서 십자가에게 죽어버렸는데 말이다. 물론 하나님께서 다시 살렸지만 말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끼리 모여서 그렇게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불교신자들은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불교에서 또 자기 집단을 만들어 일어날 것이고 말이다. 아무튼 그렇게 힘을 모아서 대결하려고 하지 말고, 개별적으로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그렇게 정답을 알았으면 그것으로 '딩동댕' 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어떻게 했는가? 결코 힘을 모은 것이 아니라, 그냥 오실 주님을 기다렸다는 것이다. "주여,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실 줄 믿습니다" 라고 하면서 말이다. 그것이 바로 신앙이라는 것이다. - 마라난타 !!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다니엘서를 살펴보았는데, 지금도 역시 그러한 줄로 압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런 사실을 믿는다면 객기를 부려가면서 남에게 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모든 것을 주께서 다 아시고 필요해서 허락한 상황인 줄로 알고, 우리가 지금 이런 고난 가운데서도 웃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2008,10,15 밤 11시 11분에 마침.

이근호 잘하네, 2골, ㅋㅋ

================================
* 질문 - 아까 소돔과 애굽이 나왔는데,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의미에서 소돔과 애굽이라는 것이다. 즉 이 세상에서의 전형적인 모습으로서의 소돔과 애굽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바로 그런 곳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세상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전쟁을 벌리신다는 말이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305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