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종말......어떻게 보시는지요?
자본주의의 종말......어떻게 보시는지요?
이름 : 이성근(IP:211.44.240.215)
여러의견들을 듣고 싶어서 몇군데에 글을 올리기는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리플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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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융시스템이 붕괴되고 있습니다...여러 파생삼풍을 통해서 뻥튀기 빛잔치를 해놓고서 현재에는 세계적인 공항을 일으키면서
주변국가들 아니 세계의 금융 자본을 흔들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런 말을 합니다. 또한 어떤 매체를 통하여 한 목소리를 내는데요...
지금의 금융시스템은 불안하기에 폐기하고 또 다른 패러다임을 준비해야 한다...
그게 바로 사람몸에 칩을 심어 경제와 사람을 일일히 통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위에 말한대로의 일이 저희 세대에 발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 자본주의는 그리 오래 갈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혁명 그러니까 다른 전화점이 필요하다고 세상사람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상징적이라고 하는 계시록13장의 구절....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만약에 어떤 흐름이 있어 국가적으로 저런 시스템을 도입하고 사람의 이마나 오른손에 칩을 삽인한다고 하는 날이 온다면..
목사님께서 이러한것들은 전혀 신경쓸게 없다고 무시하실건지요?
단순히 문자적으로 보기에는 너무 명확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것 아닌가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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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금융시스템에 대한 다큐멘타리로 재미로 보셔도 될겁니다.
1탄을 먼저 보고 2탄을 보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서 1탄 링크도 올려 드립니다.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691856346955590274 시대정신 1탄- 1 ,2 3 섹션 중에 1탄은 빼고 보세요
http://www.mgoon.com/player/full.htm?VID=1765491 시대정신 2탄
NHK제작 글로벌마켓 7부작 동영상(미네르바의 추천작)을 볼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시간나시면 한번 보시길........
http://tvpot.daum.net/my/PlayListClipView.do?ownerid=cJZ-2BEjoyM0&playlistid=334955
김대식(IP:220.♡.176.150)
08-11-09 15:32
종말은 이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심으로 완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미완료의 종말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인간의 실수나 잘못이나 죄에 의한 생성과 흥망성쇠가 아니라, 주님이 깔아 놓은 배경이라고 봅니다. 예수님을 못 믿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지요. 주님이 다 이루신 완료를 못보도록 미완료 속에 머물러서 도저히 거기서 빠져나올수 없도록 하기 위한 너희들은 갇혀있다 라는 것을 규정하기 위한 조치 라고 봅니다.
어떤 누구도 자본주의에서 못 빠져나오록 하신 거죠. 만약 빠져나왔다고 우기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그것을 자기의 기적이라고 자랑할 것입니다. 바로 그 사람이 악한세대 입니다. 요나의 표적을 무시하는 자요 못보는 자이겠지요
(마 16:4, 개역)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예수님이 세상을 악하다고 규정하신 그 의미로써 십자가와 정반대인 십자가가 규정한 악한세대의 값을 톡톡히 이 땅은 해야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악하다고 규정한 세상이기에 세상은 악한 값어치를 해야죠
(요 7:7, 개역)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마치 자본주의와 결탁한 성탄절 행사와 그것을 지키는 것을 보고 분개를 느끼면서 자신들은 그런 사상에 물들지 않았다고 한다는 자체가 이미 성탄절 안지키는 법 또다른 법에 빠져있듯이 말이죠. 예수님이 규정한 악에 빠진 겁니다. 또 빠져야 합니다. 사람들이 규정한 악에 빠질것이 아니라 말이죠.
차라리 성전 안에서 두 사람의 모습처럼 차라리 주여 저는 돈을 너무 너무 사랑해서 돈 밖에 모르는 자 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라는 세리를 예수님께서 돈 사랑치 않고 오로지 하나님만 사랑한 법을 지켰다고 우기는 자와의 차이를 두어버리듯이 말이지요.
진짜 종말이란 예수님이 다 이루심(완료 더 이상 미완료가 없는)의 그 십자가에 나 까지 못 밖고자 매일 매일 덮쳐오는 관계에 놓여진 것이 가짜 종말들에 휘둘리지 않는 종말이 아니겠습니까?
아직 덜 죽어봐서(전남편에게 덜 당해봐서) 진짜 종말의 완료된 무서움을 안보고 딴 거 봐서 그런 허상에 불안해지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