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맞습니다.
오늘 많이 맞네요.이러다가 멍들겠습니다. 요한일서 4:4-6에 보면,"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사도 요한은 , 온 세상을 다 설득해서 구원시켜려고 하지를 않는다는 겁니다.이점은 사도 바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생주기로 작정한 자는 다 믿더라"라고 사도행전 13:48에 나옵니다. 문제는 참 사도들이 무엇을 제시했느냐 하는 겁니다. 세상에서 부자되는 것? 교회가 부흥되는 것? 선교사가 되어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종이 되는것? 남북 통일? 개인적으로 순결한 생활하는 것? 모두 다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두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하나님의 새언약 내용과 다르기 때문입니다.진짜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義"입니다. 구원은 십자가의 이 義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이 복음은 오직 택한 자에게만 알아 듣게 되어 있습니다."내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목자는 양의 음성을 아나니 그 누구라도 양으로부터 영생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0: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