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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7-민수기(강의정리)-잘린부분자유게시판민수기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7-민수기(강의정리)-잘린부분

이름 : 구득영(IP:203.223.97.201)

◈ 고라 자손들 - 모세와 아론, 너희들이 뭐가 잘났나?

바로 그런 사건이 등장하는데, 그것이 민수기 16장에 나오고 말이다. 그렇게 지도자를 바꾸자고 하는데 동참하는 자들이 바로 같은 레위지파 자손으로 성전에서 일을 하는 '고라 자손들' 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과연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한번 슬쩍(?) 들어보자는 말이다.

* 고라자손 : 모세와 아론아, 너희들만 거룩하고, 택함을 받는 지파인가?
* 모 세 : 당연하지. 그런데 왜?
* 고라자손 : 하나님께서 우리 레위지파들을 택해서 성전에서 봉사하도록 했지?
* 모 세 : 그야 물론이지.
* 고라자손 : 그런데 왜 너희들만 제사장이 되어서 독점해서 제사를 드리는가?
* 모 세 : 그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기에 그렇지.
* 고라자손 : 에이, 그것을 누가 믿는가? 이젠 그 자리를 우리에게 양보해라.
* 모 세 : 양보? 웃기고 있네. 그러면 우리 내기를 한번 하자.
* 고라자손 : 내기? 좋지.
* 모 세 : 회막문에서 향로를 각자 우리들 앞에 놓고서 하나님이 누구 편인지를 알아보자.
* 고라자손 : 그래 좋지.
* 모 세 : 준비 됐나?
* 고라자손 : O.K.!!

그렇게 해서 어떤 결과가 생겼는가? 그만 땅이 갈라져서 고라 자손들이 살아있는 채로 생매장이 되어버렸고, 또 향로에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고라 자손들을 태워서 죽여버렸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즉은 숫자가 무려 250명인데, 그것도 너무나도 잔인하게 말이다.

(민 16: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민 16: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민 16:34) 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가로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민 16:35)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 오십인을 소멸하였더라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생명은 여기에서만 !!

그리고 민수기 17장으로 넘어가면, 하나님께서 지팡이를 준비하도록 하셨는데, 레위지파에게는 아론의 지팡이를, 그리고 나머지 각 지파들에게 지팡이를 하나씩 준비토록 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팡이들을 가지고 검도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그 다음 날에 가보니 지팡이에서 싹이 났다는 것이다.

지팡이는 분명히 죽은 나무인데, 살아있는 지팡이가 어디 있는가? 그런데 놀랍게도 이미 죽은 나무 지팡이에서 싹이 나온다는 말이다. 그것이 아론의 지팡이만 싹이 나오는데, 그렇게 싹 나온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인데, 즉 아론의 지팡이에게만 생명이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사실은 이 아론은 그리 특별한 인물이 아닌데, 금송아지도 같이 섬겼고 말이다. 그러니 똑같은 인간과 똑같은 지팡이의 대결인데, 그렇게 지팡이는 별로 차이가 없는데, 그런데 이쪽 족장들의 지팡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데, 그것이 당연하고 말이다. 그런데 아론의 지팡이에서는 놀랍게도 생명의 싹이 올라오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의 계통을 통해서만 생명을 주겠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똑바로 알라고 한다는 것이다.

(민 17: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민 17: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민 17:9) 모세가 그 지팡이 전부를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취하여 내매 그들이 보고 각각 자기 지팡이를 취하였더라
(민 17: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 광야는, 생명을 만나는 장소 !!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야말로 죽은목숨이나 다름이 없는데, 그래서 광야에서 죽느니 차라리 애굽으로 돌아가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은 전혀 생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그것은 움직인다고 해도 산 것이 아니라, 이미 죽은 생명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의 지팡이는 죽은 그대로 놓여있고, 아론의 지팡이에서만 생명의 싹이 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애굽에 있을 때는 비록 몸은 살아있어도 생명을 전혀 구경하지 못했는데, 그런데 이러한 광야와 같은 극한 상황에서 놀랍게도 믿음도 별로 없는 아론의 지팡이가 싹을 피움으로 말미암아서, 드디어 생명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광야는 그야말로 생명을 만나는 장소가 되었다는 말이다.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 이것이 인간의 본심 !!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재미(?) 있는가?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아론의 지팡이에다 싹을 피워서, "보아라. 여기에 싹이 났다" 라고 하면서 인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떤 생각이 들 때인고 하니, 하나님을 원망하고, 즉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지도 않는데, 모세가 우리들을 그만 속였다. 우리는 사기를 당했어" 라고 하는 생각이 들 때, 바로 그렇게 자기들의 본래의 마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순간에, 바로 그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그 극한 광야생활을 통해서 자기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인지를 깨닫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야, 우리가 이토록 나쁜 놈들이구나. 하루에도 이름을 수 천 번이나 부르는 그 하나님이 진짜 생명의 하나님인 줄 이제야 알았다" 라고 하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백성들의 원망이 초고조로 되었을 때, 그렇게 그들의 원망이 극에 달했을 때, 하나님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서 지팡이에 싹을 내게 하심으로서, 생명은 오로지 하나님께만 있고, 지금도 여전히 그들과 함께 동행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준다는 말이다.

◈ 그러면 십자가의 등장은 언제?

이와 마찬가지로 십자가도 언제 등장하겠는가? 그것은 바로 우리가 가장 우리의 죄를 가장 깊이 깨달았을 때, 마치 다윗처럼 눈물로서 침상을 적실 때, 바로 그때 십자가가 '짱' 하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들을 대신해서 죽었잖아" 라고 하시면서 말이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기쁜 소식이냐는 것이다.

(시 6:1)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시 6: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시 6:3)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시 6: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시 6: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시 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 민수기 총정리 - 약속에는 양보가 없으신 하나님 !!

이제 민수기 전체가 감이 좀 잡히지 싶은데, 다시 정리를 하면, 이 민수기는 애굽에서 이미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동행을 하는데, 그런데 백성들의 눈에는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모세와 아론만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도 그들은 은근히 기대하기를, "그래도 애굽보다는 좀 낫겠지" 라고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고 해놓고는 참을 수 없을 만큼 상황은 점점 더 악화가 된다는 것이다.

◈ 애굽 - 생명이 아닌 죽음 !!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려 10번씩이나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는데, 즉 애굽사람들과 똑같은 자기들의 본색을 드러내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극단적인 요구를 하게 되고, 나중에는 모세와 아론 대신에 자기들이 원하는 또 다른 지도자를 다시금 세우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애굽으로 되돌아가겠다는 말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생명이 아닌 죽음이라는 말이다.

◈ 고라자손들의 반역 !!

이러한 일에 주동자가 누구인고 하니까, '고라 자손' 들인데, 그렇게 까불다가 땅이 갈라져서 그들과 그 가족들을 산 채로 죽이고, 또한 향로에서 불이 나와서 250명이나 타죽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향로를 준비하라고 해서 말이다. 모세 한 사람과 고라 자손들 250명이 서로 맞짱을 떠서 말이다.

이것을 보니 무엇이 연상이 되는가? 그것은 바로 홍해에서 빠져죽은 애굽의 군사들인데, 그 당시에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과의 싸움으로 착각을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을 성취하심에 있어서 비록 자기 백성이라고 해도 전혀 양보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홍해가 다시 닫힐 때에 대부분이 빠져죽었고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는, 그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이 그 얼마나 큰사랑으로서 우리를 구원하셨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고라 자손들처럼 땅 속에 파묻혀야 되는데, 그런데 놀랍게도 십자가의 은혜로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 당시의 놋뱀을 쳐다보는 것과 같은 것이고 말이다. 그렇게 해서 택함을 받은 백성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주시는 생명으로 인해서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 영생은 행위의 대가가 아니라, 공짜로 !!

그러니 민수기 16장에서 "하나님께서 동행하신다" 라는 것이 우리에게는 무슨 의미인가? 영생은 우리 행위의 대가가 아니라, 그저 공짜로 주신다는 것을 언제나 깨닫도록 하신다는 말이다. 그래서 성도는 오늘도 감사하고, 내일도 감사하면서, 언제나 그렇게 인도함을 받으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수기에 이러한 사건들이 주루룩 기록되어 있는 것이고 말이다.

◈ 그분의 동행으로 기어이 약속의 땅으로 !!

이 정도로 강의를 듣고 나면 민수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싶은데, 이제 마지막으로 민수기 10장을 살펴보자는 것이다. 이것만 더 설명하고 오늘 강의는 그만 마치도록 하겠는데, 사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데 말이다. 35절과 36절을 제가 읽습니다.

(민 10:35)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민 10:36)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누가 지도자인가? 당연히 모세인데, 그러면 이 모세에게는 누가 지도자인가? 보이지는 않지만, 여호와 하나님만이 그의 지도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백성들은 자기들의 지도자인 모세만 바라보고, 그리고 이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본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하면 모세와 여호와 사이의 관계가 도대체 무엇이냐는 것이다. 그 중간에 무엇이 있는고 하니, 바로 '언약궤'가 있다는 것이다.

◈ 움직이는 언약궤 - 여호와여 일어나사 !!

그런데 여기 35절에 보니까, 이 궤가 떠나려고 움직이니 모세가 뭐라고 하는가? '여호와여 일어나사' 라고 하는데, 즉 궤가 떠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일어났기 때문에 그 궤가 떠나는 것이란 말이다. 여러분은 모세의 이러한 태도가 좀 이상하지 않는가? 아니, 궤가 떠나는 것하고 하나님께서 일어나는 것하고, 그것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말이다.

그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까, 이것이 바로 모세의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모세는 하나님을 믿는데, 마치 백성들이 자기를 쳐다보는 것처럼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즉 모세는 이 궤가 움직인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나무상자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앞장서는 움직이는 것으로 보았다는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궤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또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다는 말이다. 모세는 바로 그것을 두고, 지금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하는 징표(?)로 보았다는 말이다.

물론 그 당시 백성들의 눈에는 그런 것은 보이지 않고 뭐만 보이는고 하니, 모세가 그냥 법궤를 들고 가는 것으로만 여겼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세에게는 그것이 법궤가 가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일어나셔서 가고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는 말이다.

◈ 민수기 - 기어이 약속의 땅으로 !!

그러므로 이 민수기 주제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그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셔서, 지금도 무한한 자비심으로 용서하시고 또 우리를 용서하셔서, 결국에는 약속의 땅으로 기어이 인도하고야 마는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데, 이것이 곧 민수기의 핵심이고 말이다. 우리가 바로 그런 모세가 되기를 바라고 말이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이미 모두 다 이루셨는데, 바로 그 이루심의 내용에 대해서 좀 더 많이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해서, 그 무서운 하나님이 어떻게 얼마나 크신 사랑으로 망하게 된 우리를 구원하셨는지를 깨닫고, 이제부터는 마음을 푹 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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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민수기가 정리가 된 것 같기고 하고, 조금 혼란스럽기고 한데, 다시 한번 요약을 해주세요.

이 '민수기' 라는 것이 대신 죽으신 분이 동참을 하니, 그 대신 죽으심에 고마워해야 하는데, 하지만 이용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이용해서 잘 먹고 잘 살려고 말이다. 그것이 안 되면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고 말이다. 그렇게 나오면 하나님께서 봐주는 것이 없는데, 그래서 불뱀이 나와서 백성들을 물어 죽이고, 또 놋뱀을 매달았다는 말이다. 그렇게 놋뱀이 들림으로 죄를 깨닫게 되고, 즉 죄가 확대된다는 것이다. 바로 그런 조치를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신다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민수기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인도하시는데, 그냥 "어와둥둥 내 사랑이여" 라고 하면서 것이 아니라, 죄를 지적하면서 데리고 다니신다는 것이다. 아무튼 한 주가 지나면 모두 잊어버리니, 다음 주에 다시 요약을 해드리겠는데,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2008년 7월 1일 새벽 2시 30분 녹취 마침 (2005판 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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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에 대해서 ※ - 은혜목회정보에서

(1) 제사의 종류
1. 번제(燔祭: burnt offering) - ( 레위기 1장 )
번제는 하나님께 헌신한다는 차원에서 자원하여 드리는 제사입니다. 전체를 다 불태워서 드린다하여 번제입니다. 불태우는 희생 제물은 예배자가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헌신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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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속죄제(贖罪祭 : a sin offering) - (레위기 4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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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간에게 지은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속제를 드릴 때는 인간에게 지은 죄에 대해서 4배로 배상을 하는 배상원리도 적용합니다.
5. 소제(素祭: grain offering) - (레위기 2장 )
이 제사는 자원하여 드리는 감사제사였습니다. 가루와 가루로 만든 것을 드리는 제사인고로 피 없는 제사이기 때문에 단독으로 드리지 못했고, 반드시 피 있는 제사와 함께 곁들여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2) 제사 드리는 방법
1. 화제(火祭 ) -- 제물을 불로써 태워 드리는 제사법
2. 요제(搖祭) -- 제물을 흔들어 드리는 제사법
3. 거제(擧祭) -- 제물을 높이 쳐들어 드리는 제사법
4. 전제(奠祭) -- 포도주나, 피, 기름을 제단에 뿌려서 드리는 제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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