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롭습니다.
며칠만에 들어와서 가족나눔터 게시판을 보고는 혼자 얼마나 웃었는지....장로님, 맨 앞자리에 앉으셔서 우리 교인들의 동태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 이렇게 우리 교인들 모두 거짓증인으로 죄인됨을 드러내고 마네요. 정말 은혜롭습니다. 은혜롭고 낭만의 이 계절에 분위기있게 우리 가족 모두에게 차 한잔씩 드립니다.오프라인, 분위기 있는 장로님 댁에서 차 한잔씩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그리고 상철씨, 늦었지만 축하해요. 앞으로 걱정, 염려거리 하나 더 생겼겠지만 그로 인해 더욱더 주님의 사랑을 깊이 알아가게 되리라 기대되네요근무중이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