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단대처에대해서..^^
이단은 대처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자신 속에 이단적인 요소가 들어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은 이단과 전쟁하는 곳이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고 증거해야 될 곳입니다. 악마는 이단을 통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 속에 있는 악마성을 자극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이긴다는 것, 참으로 즐거운 쾌감입니다. 그러나 승리를 추구하는 것은 악마적 본성입니다. 패배해도 하늘 나라 생명책을 생각하면서 즐거워 하는 자가 악마를 이긴 자입니다. 12제자들은 부자나 재벌된 자들이 아니라 모두 복음을 위해 소리없이 죽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형제가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요한계시록 12:11)이 땅에 오래 살아남거나 조직이 번창는 것이 승리가 아니라 죽을 때에도 어린 양의 피에 감사하는 자가 승리자입니다. 쓸데없는 조직 대 조직의 싸움을 하는 것은 조직폭력배의 영토 싸움 밖에 안됩니다. 예수님은 예수님 편이지 어느 특정 선교 단체나 교회 편이나 개인편이 아닙니다. 이런 차원에서 이단은 바로 늘 자기 자신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라고 이단들이 오늘날도 활개치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이단은 대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단 퇴출은 하나님 손에 맡기시고그들의 활동 안에서자신의 죄악을 발견하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