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의 울음(통곡)
목사님 평안하셨는지요?
다름이아니라 마태복음 26장에 나오는 베드로의 통곡에 대한 질문입니다.
1. 베드로의 통곡과 우리가 살면서 생전에 부모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신 말씀 등이 생각나 통곡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 어떤 목사님은 베드로의 통곡 사건을 위에 빗대면서 결국은 "여러분들이 살면서 말씀대로 살지 않다가 손해봐야 그때서야 말씀이 옳구나를 깨닫게 됩니다."면서 결론은 "목사와 교회의 가르침을 잘 받아야 한다."는 식이었습니다.
완전히 엉뚱한 결론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도로서살면서 (성경)말씀이 생각나는 것과 그저 종교인으로서 살면서거짓 목사들의말처럼 (성경)말씀이 생각나는 것과 어떻게 다를까요?
늘 주의 평안을 바라며, 귀한 복음 늘 소중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