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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소요리문답공부 15(20030315)자유게시판-

소요리문답공부 15(20030315)

이름 : 오용익(IP:59.3.201.241)

소요리문답공부 제 15강 (이 근호목사, 2003년 3월 15일, 우리교회)

제 20과 제사장직

제 25문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십니까?

답)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시는 것은, 단번에 자기를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공의에 만족케 하며, 우리를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케 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사장직’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여기서 묻는 것이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십니까’라는 겁니다. ‘어떻게’를 묻는 것은 ‘왜, 혹은 무슨 목적으로 행하셨습니까?’를 묻는 것이 아니고 ‘제사장을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하느냐’에 대한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속으로 답변을 해봐야 될 텐데, 예수님이 제사장이 된 것 하고 우리가 구원받는 것과 무슨 관계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일하신 효과로 인해서 우리가 천국에 간다면, 예수님에게 일어난 일이 어떻게 우리가 천국갈 수 있는 바탕이 되는가? 그 근거를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제사장이라는 것이 제사장 본인만 천당 가면 손해가 없잖아요. ‘제사장이 제사를 했더니만 제사를 안 드린 다른 사람도 구원 되더라’ 할 때 그것이 제사장의 효과를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상제사는 무슨 계기가 있고 이유가 있어서 제사를 드리죠. 죽은 사람도 없는데 제사 드리면 곤란하잖아요. ‘사람이 죽는다.’ ‘죽으면 죽었지. 죽었나? 끝났다.’ 만약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아, 돌아가셨구나. (장례 치르고) 모든 것이 끝났다.’ 산속에서 철수하고 내려와 버리면 그것으로 보통 사람들은 끝나지 않아요.

계속해서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해서 매년 제사를 드립니다. ‘왜 제사를 드려야 하는지, 제사를 드리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왜 죽은 사람의 생일도 아니고 하필 죽은 사람의 죽은 날을 제사하는 행위를 집어넣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을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고 그냥 이유도 없어요. 현재 불신자들이 제사를 드리는 이유는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끊어지지 않았다’는 논리입니다. 죽었다 할지라도 한 가족이고 살았다 할지라도 한 가족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죽은 사람 3대건 5대건 다 지내야 되잖아요. 그것을 다 지내자니 가족은 가족 맞습니다만 너무나 시간적으로 멀리 있잖아요.

그들 논리대로 한다면 다 지낸다면야 좋겠지요. 그래서 어떤 집은 심지어 5대손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다 제사를 지냅니다. 결국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 은 자가 죽어도 한 가족이라는 범위는 안 벗어난다’는 토속적인 신앙관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죽었어도 죽은 자 끼리 모이는 그룹이 있다는 거죠.

‘죽어서 가만히 저희들끼리 모여 있으면 뭐하는데?’ 죽어서 가만 있는 게 아니고 ‘죽은 자에게 산자들이 적절한 대우를 해주면 죽은 자들이 자기 후손들을 위해서 영향력을 행사해서 산자가 만족스럽게 하는 일이 잘 풀리도록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한 가족이기 때문에 죽었다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죽으나 사나 가족은 한 가족이다’라는 뜻이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잊지 말자(Don′t forget to remember me♬)고 제사를 드립니다. 그 특징은 제사를 드리는 후손들에 의해서 가계, 가문이라는 것이 지탱되고 유지된다는 겁니다. 제사하는 본인한테 주체가 있습니다. 제사 드려서 복을 받는다면 복을 받는 원인제공자가 제사 드린 당사자가 되는 겁니다.

돌아가신 선조를 빌미로 해서 본인이 선조에게 잘해줌으로써 복이 선조로부터 반대급부로 주어지니까 ‘내가 복 받고 안 받고는 내가 할 노릇에 달렸다’는 거죠. 자기가 잘하면 복받고 자기가 잘 못하면 복 못 받는 거예요. ‘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저 하기 나름이다’ 이렇게 되는 거죠.

이게 불신자들의 제사의 특징입니다. 이상하게 일이 꼬이면서 식구들이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 나서 죽는 일이 생길 때에 유명한 도사에게 찾아가죠.

(방문객) “도사님, 도사님, 왜 이런 불행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까?”

(도사) “제가 집좀 방문해 봐도 되겠습니까?”

(방문객) “얼마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그 집을 방문한 도사 왈) “아하, 이 집터와 묘 자리가 문제구나. 무덤 밑에 수맥이 지나갑니다.”

무덤 지하 1.5미터에서 지하수가 졸졸졸 흘러가는 것 하고 우리 애가 지하철에 깔려 죽는 것 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이 관계가 논리적으로 규정이 되어야 합니다. ‘남들이 그렇게 나쁘다고 이야기 하더라. 내가 무식한테 뭐 알겠나? 남들이 나쁘다고 하니 그런 줄 알아야지. 어떻게 해 보자. 해봐서 효과 보면 좋은 것이고 밑져야 본전 아니겠나?’ 이렇게 나오면 안 되거든요.

‘무덤 밑에 지하수 흐르는 것과 지하철에 내 딸 죽는 것이 어떤 논리적 연관이 있는가?’ 이렇게 연관을 짓습니다. 죽은 조상이 몸은 썩어도 혼은 이 무덤 주위를 맴돌고 있는데 사람이 축축하면 쾌적하지 못하잖아요. 땅속의 수분함량이 너무 많아서 그 기운이 혼을 쾌적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은 조상의 혼이 화가 난 거예요.

‘양지바른 곳에 묻어 달라니까 땅 밑에 수맥 같은 것 확인도 안 해보고 나를 이렇게 습기찬 곳에 둬?’ 인체가 습기가 많아서 축축하면 세포의 평형이 깨지기 때문에 세포가 짜증을 내고 몸이 안 좋다는 말이죠. 사람이 습기가 차면 방바닥을 따뜻하게 해서 습기를 없애서 몸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줘야죠.

그런 인식이라면 ‘혼도 육체는 없어도 습기가 차면 그 혼이 찝찝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하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증명이 안 되면 말짱 이것은 다 사기거든요. 딸이 지하철을 탈 때 가족들은 거리가 멀어서 지하철조종은 못하지만 귀신은 되거든요. 귀신은 동전도 움직이죠.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에 보면 나오죠.

귀신이 또 다른 선배귀신한테,

“아버지?”

“왜?”

“저 애들이 나를 이렇게 홀대합니다.”

“손 좀 봐라.”

“알겠습니다.”

이렇게 얘기가 되어서 ‘혼들이 모여서 지하철에서 얼쩡거리는 50대 아저씨를 화나게 만들어서 휘발유 사다가 지하철에 불 지르게 만들어서 딸을 그쪽으로 유인해서 그 때 그 장소에 있게 해서 죽게 만들어서 결국에는 혼이 무덤 이장하게 해서 좋은 데로 이사 간다’는 거예요. 결국 이것은 죽은 자와 산자가 한바탕 해보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후손들 입장에서는 한바탕 할 수도 있습니다만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제사 좀 잘 드려주자는 거죠. 제가 한 이 이야기가 다 쓸데없는 것이 아니고 뭘 의미하는가 하면 ‘내가 복 받는 것은 내 하기 나름이다’라는 ‘복걸복’이라는 겁니다. 복이 복으로 돌아오는 거죠. 그래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제사가 오늘날 교회에서 무엇으로 바뀌었느냐? 교회 예배로 그대로 바뀌었어요. 예수님이 제사장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을 우리나라 토속종교에서 제사하던 그 버릇을 그대로 유지한 채 그대로 있는데, 그것이 기독교화 되어서 바뀐다고 해서, 예를 들어 추도예배라는 형식으로 바꾼다고 해서 바뀌겠습니까?

조상을 있게 한 것은 자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조상을 있게 하셨습니다. 왜? 발걸음을 세시니까요.( 딸이 지하철에 죽게 한 것은 죽은 조상의 귀신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거예요.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동안 딸이 산 것도 다 내덕인줄 알아라’고 그렇게 하신 거예요. 남들이 70세까지 산다고 다 70살까지 살라는 법은 없어요.

‘이만큼 산 것도 내 은혜인줄 알아라’ 해서 그만큼 살려 놓고 하나님께서 주신 그 영혼 하나님께서 다시 회수해 간 겁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조상이 그렇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겁니다. 사울이라는 왕이 사무엘이 죽고 난 뒤에 사무엘을 불러내기 위해서 여자 무당을 찾아가지요(삼상 28장).

사무엘이 나타나서 ‘왜 불렀나?’ 하면서 혼쭐을 내지요. 우리는 지금 귀신이 문제가 아니고 ‘죽은 사람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것이 궁금한 것이 아닙니다. 나사로가 천당 갔다가 다시 나타나도 소용없어요. 중요한 것은 그런 귀신대신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저질스럽고 촌스러운, 천박스러운 이런 것들을 행하지 말고, ‘이 성경말씀이 의해서 하나님은 일을 어떻게 하는가?’ 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성경말씀대로만 일하거든요. 그래서 오신 분이 제사장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것은 이러한 인간들의 기본적인 토양과 사고방식을 다 아시고 그 위에 아예 도배를 해버리는 거죠.

예수님은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으로서 오셨고 구약의 모든 인간 제사장은 다 헛 폼만 잡은 거예요. 이것은 우리가 작년에 히브리서를 하면서 많이 들었지요? 우리가 들은 것이 다 모아져서 책으로 나올 건데요(* 이 근호 저, 히브리서의 혼 1-대장간, 히브리서의 혼 2-시시울). 모든 인간 제사장의 제사는 다 헛 폼이었습니다.

시키는 대로 해도 안돼요. 시키는 대로 한다고 해서 복을 줄 수 없어요. 다 헛 폼이고 다만 이 사람들로 하여금 제사를 드리게 한 것은 ‘이것이 온전치 못하다’는 뜻인데 그 온전치 못한 제사를 왜 시키는가, 온전한 것이 있음을 따로 알리기 위해서 온전치 못한 짓들을 시킨 겁니다. 그것을 모형과 실체라고 표현하는 거예요(히 9:23).

'자기가 제사 잘 드리면 조상들이 그것을 보고 자기에게 잘해준다'는 이것은 출발점이 자기에게 있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주어지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일체 이런 것을 묻지 않으십니다. ‘예배시간에 졸았느냐? 특히 난롯가에 앉아서. 일찍 왔느냐 늦게 왔느냐’ 그런 것이 없습니다.

‘추도예배를 드렸느냐 안 드렸느냐’ 그런 것은 없어요. 단 한번으로 끝나버렸어요. ‘온전한 제사 한번으로 그 효력을 우리가 입고 있는 관계, 그 믿음에 대해서 믿고 있느냐? 그 관계에 대해서 믿느냐?’ 그래서 예수님의 제사는 재미있는 것이 기존의 모든 예수님 오시기 전의 제사장들의 제사를 죄로 규정하기 위한 제사입니다.

이게 어려워요. 쉽게 말해서 이런 이야기입니다. 아들이나 딸에게 조상제사를 시켜놓고 ‘제사 드렸나?’ ‘예.’ ‘그것은 엉터리다.’ 하면서 차버리고 ‘내가 드리는 제사를 봐라’ 이런 식으로 드리는 거예요. 인간이 제사를 드리라고 허용을 해 놓고 ‘그것은 아니다. 그것은 아무리 해도 효과 없어’라는 겁니다.

‘왜요?’ ‘온전치 못하니까요.’ ‘그럼 온전한 제사는 누가?’ ‘바로 예수님, 내가!’ 그래서 예수님의 제사는 견제하는 것이 있어요. 인간이 드리는 예배나 제사나 종교행위나 기도나 금식등 이런 것을 다 예상하고 이런 바탕 위에서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우리가 예배 참석했다고 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우리를 기도하시는 예수님 덕분에 우리가 구원받는구나’라는 그 관계, 믿음의 관계가 새록새록 나오도록 예수님은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소요리문답에서 답변이 뭐라고 되어 있는지 모른다고 치고 질문을 해보는 거예요.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직분을 행하셨습니까?’ 답변이 ‘예수님은 이렇게 제사했다’고 나오면 곤란하죠. 왜 곤란한가 하면 답변이 그렇게 나오면 ‘예수님만 그렇게 할 줄 아는가? 나도 그렇게 할 줄 안다’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만약에 ‘예수님은 제사드릴 때 옷을 깨끗하게 빨았단다’라고 그렇게 나온다면 ‘그렇게 옷 세탁할 것 같으면 세탁기도 있는데 나도 그렇게 하겠다’라고 나와 버리면 아주 예수님의 제사에 대해서 무지몽매한 거예요. 예수님의 제사는 인간의 모든 제사가 헛제사라는 겁니다.

사대부고 앞에 네거리에 식당이 있는데 그 식당 간판이 ‘헛제사밥’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상하다. 헛제사 밥이 뭘까? 아하, 찬은 없는데 제사밥만 파는데 밥만 5천원, 그게 헛제사밥이구나.’

우리가 잘못 생각하면 안돼요. 여기 답변 잘 했는지 봅시다. 답)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시는 것은, 단번에 자기를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공의에 만족케 하며, 우리를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케 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딩동댕! 정답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답을 보시면서 그 답변 가운데서 우리는 뭘 발견해야 되느냐? ‘왜 우리는 아니되는가’를 겸해서 같이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답변은 참 잘했지요. ‘그리스도께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시것은…’ 그 뒤에 뭡니까? ‘단번에’ 이 ‘단번에’의 뉘앙스는 ‘두 번 다시 필요 없음. 충족됨. 더 이상 필요 없음’입니다.

‘… 단번에 자기를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 하며 …’ ‘다른 제사는 만족치 않음’입니다. ‘… 우리를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케 하시고 …’ ‘다른 제물로서는 화목케 할 수 없음’이라는 뜻입니다. ‘… 또 우리를 위하여 항상 간구하시는 것입니다.’ 이것도 중요하죠.

제사 드리고 예수님이 손 털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그런 분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은 ‘예수그리스도께서 행사하신 제사직을 인정하고 저는 그것을 수용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거든요. 여러분은 직장이 다 있잖아요.

직장이다 학교다 할 일도 많고 많이 바쁘신데 바쁘다 보면, 신자라는 이름은 걸쳐 있고 남들 보기에 신자라는 티는 냈으니까 나름대로 신자 티를 내기는 내야겠는데 성경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어야죠. 20대 30대 때는 좀 아는 것이 쌓입니다. 그러나 30대 후반부터는 있는 것도 까먹고 40대가 되면 점점 다 까먹고 다 떨어지고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성경말씀 기억나는 것이 하나도 없게 돼요. 전도 하려니 성경구절이 기관총처럼 팍팍 튀어나와야 하는데, 여호와의 증인들은 잘도 합디다마는, 뭐, 아는 게 있어야죠. 우리가 성경을 볼 때에 자꾸 까먹는 이유는 성경을 나의 죄악과 무능과 무지와 더불어서 볼 줄 모르고 ‘성경을 봅니다. 내가 착한 일 이렇게 하고 있으니 보너스를 주세요’라는 식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성경을 볼 때마다 내가 평소에 어떤 정신과 사고방식으로 했는가를 질타하는 쪽으로 성경을 보시면 자기도 기쁘고 성경도 깊이 박히니까 생전 안 잊혀 지지요. ‘아, 이 본문을 보니 내가 이렇게 잘못되었구나.’ 잊지를 못하지요. 그럴 때 다른 사람에게 전도의 기회가 오면 기억나는 자기 체험을 이야기하면서 성경구절을 딱 대어버리면 그게 바로 복음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이 그렇게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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