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마을 서버 운영에 대하여
십자가마을 서버 운영에 대하여
이름 : 관리자(IP:219.249.86.215)
십자가마을 서버를 운영에 대하여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십자가마을 서버는 어느 누구의 개인 또는 특정 교회나 노회를 위해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마을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의 편의를 위해서 서버를 구축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운영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운영비 얼마되지 않습니다. 월 77,000원입니다.
그외 모든 것은 전적으로 봉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안합니다.
1. 운영비를 얼마라도 조금씩 나눠서 통장으로 입금해 주십시오. 그 통장은 이근호 목사님 별도 통장으로 하겠습니다. 매 달 금액에 대한 정산을 홈페이지를 통해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십자가마을 서버가 현재로 봐선 큰 역할이 하지 않기 때문에 폐쇄하자? 그러면 서버를 중단하고, 십자가마을 홈페이지는 웹호스팅으로 전환하겠습니다.
3. 웹호스팅, 도메인비도 부담이 되고 십자가마을 홈페이지도 큰 역할을 못한다. 그러면 십자가마을 블로그를 통해 운영하겠습니다.
1,2,3번의 제안에 대한 대안은 있습니다.
선택해 주세요.
현재로봐선 운영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최소한 운영비도 현재 미납상태입니다.
어느 한 개인이 한 교회가 또는 노회가 운영한다는 것은 현재 불가능합니다.
아무도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넘기면 서버 중단됩니다.
James J Lee(IP:96.♡.88.99)
08-08-29 11:53
그런 사정을 몰랐습니다.
게시판에 진작에 올리셨으면 좋았을 겁니다.
지난 번에 십자가마을에서 나올 때 처럼 모두 힘을 모으면 않되겠습니까?
1.2.3 중에 어떤 방법이 가장 바람직한지 알려주시고 은행 계좌 번호도 올려주시죠.
혼자 수고하시는지 몰라서 죄송합니다.
조현창(IP:221.♡.109.90)
08-08-29 13:39
저 역시 사정을 잘 몰랐습니다. 저는 1번 제안에 동의합니다.
강구만(IP:125.♡.86.48)
08-08-29 13:53
십자가 마을 서버운영은 계속 될것입니다. 다만 관리자 께서 십자가마을 사이트 운영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하는 뜻에서 글을 올린 것 으로 압니다. 현재 8월 까지 호스팅 비 정상 입금 되었고 여름 수련회 동영상 관계로 (무제한 다운) 9월 입금분 24만원 은 정기입금일 입금됩니다. (미처 예측 못해 착오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십자가 마을 사이트 운영을 위해 관리자 께서 제안하신 후원금 모금은 장기적으로 볼 때 필요하다고 봅니다. 적립된 후원금은 십자가 복음을 사수하고 전파 하는일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입니다. 그와 별도로 기본 운영비 지급은 종전과 같이 하겠습니다. 최일규, 김대식 선생 수고 많습니다!
권범식(IP:59.♡.114.5)
08-08-29 14:34
입금할 계좌를 한번만 더 써주세요~~~
관리자(IP:219.♡.86.215)
08-08-29 15:58
글을 너무 강하게 남긴 것이 아닌가 싶네요.. 죄송합니다.
입금계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농협 837107-51-080595 (예금주: 이근호)
이미아(IP:124.♡.233.46)
08-08-29 16:49
강구만 장로님께서 올리신 댓글에 동감합니다.
글을 너무 강하게 남기신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오늘 넘기면 서버 중단된다는 글은 협박(?)처럼 들립니다.
서버가 중단되어도 주님의 은혜이며 서버가 가동되어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화평교회 설립식 때 화평교회 교인들에게 주신 말씀을 뺀질이에게 생각나게 합니다.
(이 내용이 올라와서 그런것이 아니라 생각하게하신 말씀이었기에)
" 이제 새로 설립하는 광주 화평 교회 교인들은, 자신도 이런 과정을 한 번 겪어 봐야 합니다.
얌체 같이 경제적 희생도 없이 뺀질이처럼 교회를 운영하려고 하지 말고, 돈이라는 가장 절박한 상황 앞에서는 아직도 '십자가'인가를 다시금 생각하는 그런 계기로 여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댓글을 너무 강하게 남겨서 죄송합니다.
주제넘게 살고 있는 자라는 것을 매일 발각시켜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강구만(IP:125.♡.86.48)
08-08-29 18:06
우리의 애씀이나 안타까움과 아무 상관없이 조금의 차질이나 모자람 없이 주님 홀로 성실하게 일하고 계심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때로는 등떠미는 손길로 말미암아 본의아닌 열심을 내면서도 '지금 여기계신 주님'의 책망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을 이루시는 한분 안에서 모두 어린아이 같은 감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ames J Lee(IP:71.♡.119.238)
08-08-29 18:26
그동안 관심을 안 갖은데 대해서 변명을 할 수 없습니다. 매달 운영상태를 알려주시면 관심을 갖을 수 있을겁니다. 조그만 짐이라도 같이 지기를 원합니다. 수고 하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제가 이근호 목사님께서 강의 한 녹취 중에서도 잘 못알아듣는 말들이 많은데 돗대가 뭡니까? 그리고 뺀질이는 누구를 말하는지요? 사람이름인가요?
이근호(IP:117.♡.130.42)
08-08-29 19:59
돛대란 범선에 있어 제일 우뚝 솟은 부분입니다. "저희 중에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요한 3서 9)를 경상도 사투리로 언급한 것입니다. 뺀질이란, 겉모습에 윤기가 나는 모양새가 반질반질이 되고 여기에 대한 경음이서 뺀질뺀질입니다. 여기에 사람을 지칭하는 '이'라는 접미사를 붙이게 되면 뺀질이가 되는데, 이는 군대 용어로서 요령잘 부리고 힘든 일은 잘도 빠져나가서 요령을 잘피우는 인간에 대한 비난의 표현입니다.
이창섭(IP:118.♡.133.157)
08-08-29 20:37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동영상 자료들과 mp3 파일들이죠....이런 자료들은 p2p사이트를 이용해서 수익자 부담원칙으로 가면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그리고 100명 이상만 메가티비에 가입하면 메가티비 종교채널로 설교나 수련회 영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무료로...노회 소속된 식구들 다 가입하면....괜찮을듯...
이미아(IP:124.♡.233.46)
08-09-01 14:05
뺀질 이(LEE)
(미아)
(MI A)
너무 진지한 이야기(서버운영에대한)인데도 웃음이 나오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살고 계시는 분들 때문입니다.
"비 오는 날 먼지나게 두들겨 맞기"라든가 "전봇대로 이쑤시기"라는 것을 어릴 때 들으면서 그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풍겨지는 뉘앙스로 그냥 웃었던 것처럼....지금도 모르기는 마찬가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