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소요리문답공부 14(20030309)자유게시판사도행전

소요리문답공부 14(20030309)

이름 : 오용익(IP:59.3.201.241)

소요리문답공부 제 14강 (이 근호목사, 2003년 3월 9일, 우리교회)

제 19과 선지자직

제 24문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선지자의 직분을 행하십니까?

답) 그리스도께서 선지자의 직분을 행하시는 것은,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그 말씀과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예수님, 메시아는 세 가지 기능이 있다고 했습니다. 메시야 기능은 선지자로서의 기능, 제사장으로서의 기능, 왕으로서의 기능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가지 기능은 공통점이 있는데 하나님으로부터 기름이 발려야 된다는 겁니다. 기름이 발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특별히 찍었다’는 뜻입니다.

기름 발린 사람을 가지고 메시야라고 합니다. 그리스말로는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구약성경에 기름을 발라서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딱 찍어 놓는 그 사람은 다른 분이 아니고 바로 예수님이다’ 라는 뜻에서 ‘예수 그리스도’ 라고 하는 겁니다. 이 말의 의미는 ‘이 세상에서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이름은 없다’(행 4:12) 는 뜻입니다.

‘예수가 훌륭하냐, 석가가 훌륭하냐?’ 하는 ‘훌륭하냐’로 견줄 차원이 아닌 겁니다. ‘누가 더 성실했느냐?’라는 성실도를 가지고 비교할 입장이 아니고 ‘누가 더 많이 남을 위해서 희생했느냐’라는 희생의 양을 가지고 ‘희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괜찮은 분이다’라는 그런 차원은 전혀 아닌 거예요.

이것은 누구하고 견주고 업적을 얼마나 쌓았는지 그런 것과 전혀 관계없이 ‘어찌되었든지간에 찍었다’ 하는 거죠. 기름 발랐다는 거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사람은 안 되고 오직 유독 예수만 이어야 한다’ 는 겁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기존의 융통성, 혹은 대승적 마음, 열린 마음을 가지고 하나의 진리라는 테두리 안에서 모든 종교를 담아 보려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거침돌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걸 염두에 두고 성경에서 ‘내 말이 너희를 걸려 넘어지게 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포용해서, 그것을 그들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만, 사랑으로 포용해서 대승적으로 그냥 특정종교의 테두리를 벗어나서 더불어 사는 그것이 이상적인 인간의 공동체가 아니겠는가?’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근본적으로 기독교를 뒤흔들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그리스도’라는 말의 의미를 전혀 놓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메시야’라는 말은 쉽게 말해서 ‘독점적이다’라는 뜻입니다. ‘타인은 가지고 있지 않고 독점적으로만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세상의 보통사람들이 진리라고 여기는 것은 더불어서 머리짜내서 좋다고 여기는 것들의 집합, 총체, 이것을 진리라고 보지만 성경에서 진리라고 하는 것은 배타적이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 14:6)라는 것이 맞다면 더 이상 다른 것은 진리라고 입 떼지 말라는 겁니다. ‘나는 진리요’라고 했으면 그것으로 진리지 더 이상 추가될 진리도 남아 있지 않고 뺄 진리도 없고 그것으로 끝나 버린 겁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주장에 의해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게 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점에 대해서 제자들도 납득이 안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낙심해서 다 뿔뿔히 흩어졌는데 예수님의 진리 됨을 부활을 통해서 다시 그들에게 찾아가셔서 나타나심으로 확인해 주십니다. ‘평안하뇨’(요 20:19)라고 하면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셨을 때 그들은 놀랬습니다. 어떤 제자는 못 믿겠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그 앞에 다시 자기를 나타내십니다.

“봐라.”

“뭔데요?”

“내 배의 창 자국이다. 손발에 못 자국이다.”

“그럼 당신이 바로 그 분입니까?”

“그렇다.”

“주는 하나님이십니다.”

“네가 보고 믿느냐? 인간아!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그래서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하는 그 점이 제일 난처한 점이 됩니다. 오늘날 교회가 뭔가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살아 있음을 증거 하는데 있어서 제일 큰 난맥으로 등장하는 겁니다.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되다.’

따라서 보이는 것은 항상 하자가 있는 것이 됩니다. 보이는 간증이랄지 보이는 기적이랄지, 기도해서 땅 샀는데 어떻게 되었다는 둥 그런 업적과 실적들은 그 자체로서 불신앙이 되어 버립니다. 믿는다고 할 만한 증거, 축복이라고 할 만한 증거가 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있고 그런 체험이 있더라도 버려야 돼요.

왜? 보지 않고 믿어야 되니까. 그 점이 참으로 난맥상입니다. ‘우리 교단의 역사가 백년이다.’ 버리고 포기해야 됩니다. ‘우리에게 과거에 이런 일들이 있었다.’ ‘그런 것들은 다 잊어버려라! 그것은 그때뿐이었으며 지금은 생각하지 마라!’ 예를 들어서 ‘1917년 평양의 산정현 교회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이 임해서 한국교회의 초석이 되었다.’ 거짓말입니다.

전부 다 사기입니다. 성령이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근거로 해서 ‘한국교회가 사도행전 2장의 경험처럼 오순절의 경험을 했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입니다. 하도 안 믿으니까 그런 식으로 증거를 보여주면 믿을까 싶어서 그렇게 하는데 증거를 보고 믿는 사람은 다 헛짓입니다. 그것은 얼마 못갑니다.

왜냐하면 증거는 사슬처럼 계속 이어지듯이 제공해야 되는데 그것이 자기에게 올무가 되어서 오히려 마귀의 시험에 들어요. ‘기도했더니 감기 나았다’고 하면 그 다음에 감기 들었을 때 난처해져 버립니다. ‘기도를 할 것인가, 판콜을 먹을 것인가?’ 곤란해집니다. 판콜을 먹는다면 그만큼 믿음이 없는 것이 되고, 기도해도 효과가 없을 때는 전에 했던 기도조차 무용지물이 되어 버립니다.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격입니다. 그런 식으로 신앙생활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복된 겁니다. 부흥사들이 그런 이야기 많이 하지요. ‘6.25때 대포가 여기저기 터지는데 옆의 전우는 죽고 나는 살아남았다.’

“주여, 앞으로 어떻게 살까요?”

“부흥사 되어라.”

‘이렇게 해서 나는 부흥사가 되었노라.’ 이것은 전부다 엉터리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로 하여금 보이지 않는 말씀만 증거 해야 됩니다. 말씀 말고 곁다리를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곁다리를 집어넣으면 사람들은 그것을 흉내 내려고 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간증을 한다. 후라이보이 곽 규석이 ‘암에 걸려서 낳았다’는 간증을 한다. 그가 암에 걸렸다가 나은 뒤에 주께 ‘뭐할까요?’라고 했더니 ‘목사 되라’고 해서 ‘목사가 되어서 암 걱정을 안 하고 건강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살았습니까? 그 사람 암으로 죽었습니다. 그런 것은 다 엉터리입니다.

그런 것을 듣고 나면 자기도 그런 코스를 밟아야 된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하나님이여, 암이 걸리게 하옵소서. 단 조건이 있는데 사흘 만에 낫게 하셔서 남에게 믿음 좋다는 것을 과시하게 하옵시고 나도 믿음 좋다는 것을 큰소리로 알리게 하옵소서’라는 이런 유혹을 안받겠습니까?

예수님의 선지자기능은 말씀이고 예언입니다. 예언 자체가 종잡을 수가 없게 되어 있어요. 근거를 제시할 수가 없어요. 자기가 이야기해 놓고도 전한 본인도 예언이 예언임을 인정해야 될 판이에요.

총신이 선지학교라고 하니까 기숙사에서 끓여주던 선지국 생각이 납니다. 선지국 아시죠? 대구의 아지랑이 식당, 소의 피로 끓여서 깍두기 넣어서 먹는 것, 4500원인가 받잖아요. 대구은행 앞에 40년 전통 거기도 선지국집이고요.

세상에, 선지학교는 없어요. 구약에 선지생도, 혹은 선지학교를 양성했다는 것 자체가 그 시대가 타락했다는 뜻이에요. 선지학교를 양성하게 된 것은 그 당시에 곳곳마다 백성들이 흩어져 있으니까 이들에게 성전 제사장들이 내리는 지시에 의해서, 요즘으로 치면 천주교같이 목사나 신부들에게 같은 내용을 전달해서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따라서 선지생도를 양성하는 양성소가 되니까 이들끼리 노동조합이 됩니다. 노동조합은 직장 이기주의죠. 집단노동조합이 되면 여기서 서열화가 생깁니다. 여기서 선후배가 생겨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정적인 권리, 생계문제에 대한 고유의 권리를 소위 법, 요새의 말로 노회 법, 총회법인데, 그런 법을 가지고 자기 권리를 고수하려고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말을 안 들으면 선지자로서의 자격을 얻을 수 없고 직장을 구할 수 없는 체제로 만들어버려요. 여기에 대항하는 것이 참 선지자예요. 이런 체제 쪽에서 나온 사람들이 거짓선지자죠. 거짓선지자는 성령 받은 참 선지자가 붙여준 거예요. ‘나는 거짓선지자’라고 나오는 바보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례요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례요한을 가지고 예수님이 참 선지자라고 지목했다는 말이죠. 세례요한이 참 선지자가 된 것은 성령에 의해서 누구 이름을 알았다는 그것이 아니라 선지자의 입에서 뭐가 나오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겁니다.

세례요한 당시의 유대나라의 정체성과 전통을 고수하자든지 그런 쪽으로 나오면 그것은 거짓이고, ‘선지자의 입에서 예수 그리스도만 나오면 참 선지자’라고 기름부음 받은 예수님이 주장한 거예요. 예수님의 이 주장에 대해서 그 당시의 사람들은 인정을 못하지요. 그래서 그 당시 바리새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바리새인) “예수여,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 증인을 대라. 율법에도 두세증인을 대라고 하는데 누가 너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던가?”

(예수님 왈) “내 둘을 증인으로 대겠다.”

(바리새인) “누구하고 누구냐? 대 봐라.”

(예수님 왈) “나 있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있고 그렇게 둘.”

요한복음 8:17-18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거 하시느니라.”

바리새인들은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같잖았겠습니까? ‘그런 소리는 나도 한다’고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요한복음에 7장에 보면 ‘예수여, 당신은 어디 출신인가? 총신출신인가? 감신출신인가?’ 예수님이 ‘나는 하늘나라 출신이다’ 하니까 바리새인들이 ‘놀고 있네’라는 식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바리새인들이 ‘예수여, 당신은 율법을 모른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답변하기를 ‘너희들이 뭘 모르고서 모세 율법 이야기하는데 너희들이 날 보고 욕을 하는데 내가 너희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그렇게 추앙하는 모세, 모세는 선지자들의 최고선배이기에, 그 최고선배 선지자가 너희들을 마지막 때에 심판할 것이다’(요 5:45) 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논객으로 있는 제 삼자인 우리들 입장에서는 어느 쪽 말이 맞는지 헷갈리다가 결국 나오는 정답은 뭐냐? 성경 덮고 안 봐버리고 ‘나는 그냥 하나님 믿는다. 복 주셔야지.’ 그것으로 끝나버려요. 전부 그런 식입니다. 예수님이 선지자다. ‘선지자겠지 뭐.’ 예수님이 제사장이다. ‘제사장이겠지. 뭐.’ 예수님이 왕이다. ‘왕이겠지.’

그것이 자기의 하나님 관을 구축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저 ‘정성 지극하면 복 준다. 지금 내가 게을러서 복 못 받는 거지. 열심히 빌고 열심히 헌금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복 주게 되어 있다니까!’ 이것밖에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예수님은 선지자인데 무엇에 대한 선지자냐 하면 기존의 모든 거짓 선지자에 대한 공격용선지자입니다. 구약이라는 것이 괜히 신약성경 앞에 붙어 있는 것이 아니지요? 구약 예언의 완성으로의 신약이니까. 어떤 분들은 신약이 쉽다고 하는데 그 소리가 제가 보기에는 좀 이상하게 보여요.

제가 보기에는 구약이 쉽던데요. 여러분, 수능문제집에서 문제만 보는 것이 쉽습니까? 해답만 보는 것이 쉽습니까? ‘1) 가 2) 다 3) 나 …’ 이런 식으로 나올 때, 1) 가,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농축된 겁니다. 1) 가, 이게 왜 그런데요? 신약은 해답입니다. 문제도 안보고 해답만 보고 구원되었다니 이상한 사람 아닙니까?

예수가 뭔지, 메시야가 뭔지, 그리스도가 뭔지, 하나도 모르면서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좀 미덥지가 않아요. 구약은 문제지고 신약은 해답입니다. 왜 구약이 문제집이냐 하면 구약의 문제를 내 놓았는데 푼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다 0점입니다. 예례미야, 이사야 다 0점입니다. 모세, 아브라함, 다윗 다 0점입니다.

그래서 정답자를 계속 뒤로 미루고 미루는데 최종 정답자가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뭘 찾아야 되느냐 하면, 문제는 무엇이며 해답은 무엇이냐, 둘 다를 찾아내야 합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완전 하라’입니다. 해답은 ‘다 죄인이다’입니다.

‘결국은 그리스도가 대신해야 그 정답을 다 이루고 그 공로에만 의지해야 의인되고 구원받는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예수는 선지자인데 어떤 선지자라고요? 구약에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십계명에 ‘탐내지 마라’가 있잖아요. 제가 예를 들어서 문제를 내 보겠습니다.

문제) 다음 중 탐내도 괜찮은 것은?

1) 돈 2) 여자 3) 권력 4) 교회

정답이 몇 번입니까? ‘돈은 안 되고, 여자도 안 되고, 권력도 안 되고, 교회는 되지.’ 이러면 이것이 거짓말 아닙니까? 여기에 하나 더 붙여볼까요? 천국은 탐내도 됩니까? 천국도 탐내면 안 되지요. ‘탐내지 말라’고 한 것은 어떤 인간도 합격될 여지가 전혀 없어요. ‘탐내지 말라’의 정답자는 ‘짠짜짠, 따로 계십니다’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기 위해서 문제를 그냥 던진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먼저 있는 선지자는 뭐냐? 사회자입니다. 나이트클럽으로 치면 예수님 앞에 있는 선지자는 사회자고 예수님은 가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야, 이 문제도 못 맞추면 병신이다’ 이래 나오면 안돼요. 그러면 예수님의 선지자역할에 대한 모독이에요. 어떤 사람도 말씀대로 지킬 수 없는 겁니다.

지킬 수 없는 입장에서 예수님의 메시야 됨을, 예수님의 독점해서 다 이루심을 아는 자라야, 함부로 예수를 석가와 비교한다든지 예수와 공자나 소크라테스와 비교한다든지 하는 그런 망령된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577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6,742 자유게시판 대구에 성서아카데미가 있나요? 미가 최고관리자 08-09-01
6,741 자유게시판 광주 강의(08. 8. 22) 1강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08-09-01
6,740 자유게시판 소요리문답공부 16(20030323) - 최고관리자 08-09-01
6,739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8-신명기(강의정리)-잘린부분 신명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8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8-신명기(강의정리) 신명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7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7-민수기(강의정리)-잘린부분 민수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6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7-민수기(강의정리) 민수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5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6-출애굽기4,레위기(강의정리)-잘린부분 레위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4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6-출애굽기4,레위기(강의정리) 레위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3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5-출애굽기3(강의정리)-잘린부분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2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5-출애굽기3(강의정리)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1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4-출애굽기2(강의정리)-잘린부분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8-09-01
6,730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4-출애굽기2(강의정리)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8-09-01
6,729 자유게시판 04칠곡강의(뒤에서본한국교회)03-출애굽기1(강의정리) 출애굽기 최고관리자 08-09-01
6,728 우리교회 [주보] 9월 7일 주보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8-08-31
6,727 우리교회 삼상 2:32-36 (직분의 중요성) 사무엘상 최고관리자 08-08-31
6,726 설교 마가복음 6장 35-44절 제목 :떡을 먹이신 예수님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8-08-31
6,725 우리교회 막 6:35-44 (떡을 먹이신 예수님)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8-08-31
6,724 묻고답하기 개혁이라는 말에 미혹당하지 말라 - 최고관리자 08-08-30
6,723 묻고답하기 베드로의 울음(통곡)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8-08-30
6,722 자유게시판 소요리문답공부 15(20030315) - 최고관리자 08-08-30
6,721 자유게시판 십자가마을 서버 운영에 대하여 역대하 최고관리자 08-08-29
열람 ➜ 자유게시판 소요리문답공부 14(20030309)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8-08-29
6,719 자유게시판 08대구강의10-차이와반복(들뢰즈) - 최고관리자 08-08-28
6,718 자유게시판 의존 교회 아이들의 찬송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 - 최고관리자 08-08-28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