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다시 질문입니다...
고백이 시작은하나님과의 관계이지 인간과의 관계가 아닙니다. 우리가 어린애가 아니라 성인들 사이에서도 타인의 신앙 고백을 들었다고해서 우리가 그 사람의 사정이나 마음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 사람 마다 객체가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한계입니다.따라서 고백을 가지고 구원을 결정지을 것이 아니라 누가 인간을 창조하셨는가를 가지고 결정된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생명책에 기록된 자' 외에는 다 지옥간다고 하니, 천국은 오직 생명책에 기록된 자만 가는 겁니다. 그것은 인간들은 나이 하한선을 임의로 결정지울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생명책에 기록이 안되었는데 커서 고백할 때 비로소 생명책에 이름이 박히는 것이 아니라처음부터 주의 생명책이 우리의 일생이 다 들어 있는 겁니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한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시편 1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