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 발
저는 아직도 매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 조는 사람을 단 한사람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바로 뒷 쪽에 앉으신 김효은 집사님은 종종 졸면서도 설교 말씀의 핵심을 다 들어내는 특별한 기술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김도영 씨의 남편께서 설교 시간에 조는 것을 저는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말씀에 은혜가 되어 지긋이 눈감고 있었겠지요......================================ ┼ ▨ 고 발 - 김도영(1226doyoung@hanmail.net) ┼ 이근호 목사님의 이중성을 고발합니다.주일 오후 예배시간 이었습니다. 우리의 싸모님 !!!설교시간에 눈을 잠간동안 ,아주아주 잠간동안만 감고계실즘.싸모님의 영원한싸랑 이근호목싸님께서 강대상의 종을 울리시며 은근한 눈빛으로 싸모님을 바라보시며"싸모님 졸지마세요.다른 사람은 몰라도 사모님이조시면..." 이 순간 진짜로졸고있던 몇분들 잠이 화악 달아나셨을겁니다. 옆에서 '끄덕끄덕 아멘 아멘' 하고 있던 은혜의 싸나이 우리남편도 화들짝...폭소로 자신의 끄덕임들을 무마시키더군요. 우리남편은 주일오전 아니면 오후에 격주로 번갈아 가며 눈을 감죠. 우리의 싸모님처럼 잠깐동안만이아닌 긴 눈을...그럴때 우리의 목사님하신말씀"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깨우지 마세요." 이랬던목싸님 어찌하여 싸모님껜 그토록 진한 눈빛으로 종을 치셨는지.그때 불현듯 하나님의 말씀 "내어버려두심"이 뇌리에 스치더군요. 영혼차별을 이렇게 심하게 하실수 있는지요 잠깐 감은눈 한방에 해결하시고 긴 눈 은혜로 보시는 목싸님의 이중성 적응하기 힘듭니다. 목사님의 명쾌한 아주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