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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이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자유게시판히브리서

이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름 : James J Lee(IP:71.178.119.84)

몇 년만에 십자가를 아십니까? 와 하나님의 선택을 다시 읽었습니다.

많은 은혜와 감동과 기쁨이 주님으로부터 쏟아지는걸 체험한 너무 소중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알고있는 것과 깨닫는것이 전혀 다름을 주님께서 다시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복음에 목말라하고 복음에 목숨걸고 사는 형제 자매들에게 계속 수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을 전해도 아무도 들으려하지 않고 배척만 당하는 이 세상에 복음으로 이렇게 교제 할 수 있다는게 오직 주님의 은혜라고 믿습니다.

이 목사님의 수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p.s

십지기를 아십니까에서 문장중에 많은 곳에 접미사를 교정해야 할 곳들이 있습니다(의, 이, 에 등등). 뜻이 다른 방향으로 해석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밑에 글은 성경 인용이 잘못된곳을 적었습니다. 참고하시면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Washington에서.

십자가를 아십니까 -

6. 십자가와 주일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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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

메시아가 세우게 되는 새 언약은 필히 구 언약의 완성 체로서 등장하기 때문에 구원의 의 확보에는 지장이 없게 된다. 구 언약을 완성한다는 것은 안식일 계약의 완성도 포함된다. 어떤 식으로 안식일 계약이 완성될까? 그것은 제사 계약의 완성시키면 그 배경이 되는 안식일 계약도 함께 완성되는 것이다. 제사가 완성되면 영원성을 갖게 된다(히브리서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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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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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주님 소관이지 자기 소관이 아니다.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모든 것을 다 주관하신다. 목회자가 교인 관리를 잘했기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교인이 남아 있다고 여기는 자는 그 자신이 주님의 자리에 올라앉은 자이다. 목회적 차원이라니 교육적 차원이라는 말 그 자체가 성령 대신 자기의 경영술과 관리력를 발휘해 보겠다는 의도이다. 본인부터 철저한 불신앙자이다. 신앙이 낮은 것도 신앙이 높은 것도 목회자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 목회자가 바른 복음만을 전하고 기도에 전념하면 나머지는 성령께서 알아서 할 일이다. 복음은 전하는 과정 속에서 복음인지 아닌지 가름 된다. 정말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바로 아는 자 같으면 민중들을 교회에 붙들어 매기 위해서 '주일 성수'라는 율법을 창안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분명히 나와있듯이 모이기에 힘쓰라면 힘쓰면 된다( 히브리서 10:25). 그것뿐이다. 그리고 날 준수와 관련해서 폄론 하지 말라면 안 하면 된다(골로새서 3:16). 날과 달을 준수하는 것이 복음을 망치는 것이라면 망치는 거라고 알아라!(갈라디아서 4:10). 너무나도 명확하고 분명한 성경 구절은 다 제쳐두고 무슨 근거도 없는 전통과 율법을 만들어 가지고 고집스럽게 민중들을 붙들려 하는가. 꼭 이런 식으로 해서 복음을 망쳐야만 하는가?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루어지지 시간을 통해서 접근해 나가는 게 아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의 완성은 주일이 아니라 늘 현존하시는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9. 결론

율법 외에 또 무엇이 있었는가? 늘 법에 의존해서 사는 인간이 법을 치워 버리면 남는 것은 무엇인가?

사랑은 법을 거부한다. 법 또한 사랑을 싫어한다. 둘 사이에 대립이 있다. 그리고 영원히 갈라선다. 따로 산다.

먼저, 사랑 쪽의 실정이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모른다고 성경을 말한다( 요한1서 4:8,16).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한 게 아니다( 요한1서 4:10). 형제들을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성도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요한1서 4:19). 따라서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성도들 속에 들어 온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신다(요한1서 16). 반면에 이 세상 것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가운데 없는 것이다(요한 1서 15).

강구만(IP:210.♡.12.4)

08-07-09 21:45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 출판된 책들에서 지적하신 문제들이 다수있어 작년에 출간된 책들부턴 가능한 장시간의 교정을 거쳐 출판사에 원고를 넘기고 있습니다. 출판사도 전문인으로 바뀌어 더나은 품질의 출판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근호(IP:117.♡.139.41)

08-07-10 08:02

감사합니다. 복음에 미쳐야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미치지 아니하면 영원한 기쁨은 없습니다. 세상과 자기 신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너무나도 사소한 것들입니다. 일시적인 기쁨(목회 성공, 여유로운 노후대책 같은 것) 도리어 자신을 더욱 갈증으로 몰아갑니다. 꼭 지옥같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더욱 갈증을 낳습니다. 아예 패배가 없는 상황설정, 그것은 십자가 사랑에 미치는 상황설정입니다.(고후 5:13)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 오로지 우리들은 십자가 복음만 증거합시다. 이왕 죽은 목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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