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1c 부산강의 : 조지래드 [신약신학]-바울의 심리학
20080701c 부산강의 : 조지래드 [신약신학]-바울의 심리학
이름 : 한윤범(IP:59.6.189.226)
20080701c 부산강의 : 조지래드 [신약신학]-바울의 심리학
(강의:이근호 목사)
하나 빠졌다 하는 게 뭐냐 하면, 프쉬케 와 프뉴마가 만나서 어떻게 자아가 되느냐? 그 과정을 제가 설명을 안 드린 거 같아요. 인간은 자아는 자기 몸을 대변하기 때문에 프뉴마가 예수그리스도에게서 나오기 때문에 이미 인간이 뭘 대변하고 있는가? 아담의 몸 그걸 대변하고 있다는 걸 알고 의도적으로 그 몸을 가지고 접근했습니다.
그래야 성자께서 마리아 몸에서 육체로 태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있잖아요. 그 과정을 제가 설명 안 했거든요. 아까 한 거는 있지만 그 과정, 어떻게 프뉴마가 자아를 발견하느냐? 그런 과정을 구약의 영 있잖아요. 영이 활동하는 걸 가만 보면 제가 방금 약속대로 했다. 그 말이 맞아요. 약속대로 한 건 맞는데 사울이나 다윗에 찾아가는 그 신이 임하고 할 때 보면, 항상 사울이 활동할 때 언제 하나님께 대들고 까부느냐 하면, 꼭 그 원천이 자아를 바탕으로 꼬부칠 때 딱 내세울 때 그때 반드시 신이 떠나버리고 악신이 임하게 돼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 해석을 사울이라는 사람이 죄 지었으니까 신이 떠나는구나. 이래 되는데 그러나 그걸 그 반대방향으로 루아흐의 목적이 아까 의지, 절대로 악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데 보여주는 게 뭐냐? 원천이 사울이 꼭 자아를 고집하는 할 때에요. 이거는 심지어 다윗도 마찬가지죠. 다윗이 언제 바세바를 간음하고 하느냐 하면, 꼭 자아를 내세울 때에요.
그래서 그걸 보고 아하, 프쉬케와 프뉴마의 만남은 우리의 가장 약점인 자아를 공박해서 들어와서 그 자아는 우리의 몸이 있다는 이유 때문에 반격해 나가는, 그 몸은 사실은 소마가 아니고 사르크스에 지나지 않는데.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 몸을 입어서 죄인으로 오셔서 통째로 몸 자체에 문제점이 있다. 그렇게 지적해야 논리상 맞지 싶어요.
다시 한번 하면, 어떻게 프뉴마가 오는데 자아가 형성되는가? 형성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떻게 그게 형성되는가? 자아라 하는 건 없거든요. 소마가 있지 구약에 자아는 없습니다. 구약에 자아라 하는 것은 바사르거든요. 자아라 하는 게 따로 없는데 어떻게 자아가 구성되는가? 예수그리스도를 내다보면서 인간의 악마성을 지적하기 위해서 자아의 경향성, 그걸 앞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자아를 의도적으로 유발시키면서 다가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