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선지자와 사도직의 차이성과 연결점은?
1. 구약에서 엘리야 엘리사 이후에 문서선지자들의 등장은 곧 이스라엘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했는데요
신약에서 사도라는 직분이 성경문서의 완성을 위한 직분이기에 그 이전의 계시의 역할을 했던 방언이라든이 에언이라는 은사가 주어졌다 라고 정리할수 있는데
문서선지자와 사도직이라는 이런 흐름상의 의미가 어떤 연결점이 있나요?
2. 그렇다면 교회란 사도직의 성경문서 완성과 그 이후의 교회의 의미는 어떤 차이점이 있고어떤연결점이 있는지요?
3. 결론적으로 교회는 누락이라는 의미를 십자가와 연결해서 보여주어야 할 입장에 놓였다면
소위 믿음생활과 연관된 모든 인간의 실천들은 정반대의 모습으로 벌어지는 그야 말로 육의 탐욕인데
그런 의미에서 광야교회라고 구지 광야의 의미를 지금 현재 기존신학에서의 교회론에서 광야개념을 빼는 이유와
이 십자가는 다름 아닌 교회를 겨냥한 공격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