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신학 이후에 더 이상 나올 신학이 없다?
1. 하나님 나라 신학 이후에 더 이상 나올 신학이 없다?
라는 말을 성화론자들 쪽 소그룹성경공부 할 때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아마 제 기억으로는 하나님나라 헤르만 리델보스 책 /오광만/ 으로 공부하면서 들은 것으로 기억하는데,1990년대 초반 쯤)
그 말을 하는 리더 전도사의 표정이 여기 하나님 나라 신학에 빈틈이 없고
아주 자신만만해 하는 완벽한 신학에 뿌듯해 하는 표정을 짖던데요
즉 그말은 신학의 최종 완료 라는 주장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작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 라고 했으며
정작 그들은 반대로 십자가는 항상 미완료 상태로 해석을 해 버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바리새인들 또한 다른 파들 보다 이런 점에서 그들의 완료성으로 본 신학이 하나님 나라 묵시 운동이 아닌지요?
그렇다면 십자가는 아무리 봐도 늘 미완료적으로 보이는 부족하고 미흡하게 보이는 어리석음일 텐데요
왜 바리새인이나 성화론자들이나 완료를 하나님 나라 라고만 볼 수 밖에 없고
십자가는 왜 미완료 로만 볼 수 밖에 없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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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 나라 신학의 요점이 무엇이고 그 취지는 무엇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