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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성도의 삶에 대해 빠진 부분의 내용(1)자유게시판-

성도의 삶에 대해 빠진 부분의 내용(1)

이름 : 이근호(IP:117.55.143.9)

어떤 분의 책에는 질문 54-질문 70까지 빠져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답변 53

11조가 아니라 10의 1조겠지요.

소득의 10% 를 헌금을 드리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십일조가 아닙니다.

그냥 10% 헌금에 불과합니다. 신약에는 십일조를 비롯해서 율법대로 사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귀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귀하께서 점을 치는 점집에 들렸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무당집에서 하는 말이, "우리 점집의 공과금이 이만큼 나왔으니 손님께서 어떻게 만회해 주세요"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의 장사에 왜 제가 돈을 냅니까?"하고 발길을 돌리겠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결론은 바로 이것입니다. ‘발길을 돌리세요’

질문 54 [ 십자가사건에 관한 질문입니다 ]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함은 십자가마을의 목사님들을 담대히 붙들어 주심이니이다.

첫째,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2000년 전에 일어난 사건입니까? 영원 전에 일어난 사건입니까? 아니면 질문 자체가 모순입니까?

둘째,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의 유효기간은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입니까 영원합니까?

질문을 하기 전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제 지식의 한계로 혼란스럽습니다.

답변 54

1. 2000년 전에 단 한번 일어난 사건입니다.

2. 사건이란 반드시 주체자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주체자 되시는 예수님은 그 사건의 효력을 영원까지 이끄십니다.

질문 55 [ 가난 때문에 ]

심령이 가난하다는것. 이렇게 배운 기억이 나네요. 가난함이 그냥 그렇게 가난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 철저하게 가난해서 의지함이 없이는 생존할수 없는 상태. 주님을 향한 갈급함 그 분을 향한 간절함 그리고 오직 그 분을 갈망함으로 의지하는것.

얄팍한 신앙인인 저로선 너무나 힘든 일이네요. 하루에도 열두번 씩 주님을 놓고 싶을 때가 있으니. 그래도 전 그 분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만 받아주신다면, 목사님은 이런 제게 또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힘 좀 주실래요? 건강하세요..^^*

답변 55

소유권 이전을 하세요. 내 몸에서 예수님의 작품으로 말입니다.

그러면, "어떡합니까?"라는 탄식대신, "이 몸으로 어디에 투신하며 봉사할까요?"라는 질문으로 바뀔 것입니다. 소유권 이전이 되면, 더 이상 '실패'라는 상황이 자기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탄식이란, 실패, 성공의 기준을 이미 본인이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성공이나 실패라는 평가를 스스로 내리지 마시고, 남들이 내리는 것에도 신경 쓰지 마세요. 하나님 보시기에 성공이란, 오직 하나님을 만나도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그 사실 뿐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창세기 33:30)

다시금 권면합니다. 성공이니 실패니 하는 그 기준 자체가 귀하의 목을 죄어들고 있고 심지어 자살까지 몰아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자신의 소유권을 하나님께 넘긴 자는, 성공, 실패라는 차원에서도 이미 벗어나 있음을 확실하게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56 [ 끊어질 수 있는 구원?]

궁금해요 히브리서 6장6절~8절까지의 내용 윗 부분을 하나님께서 한번 선택한 사람도

구원에서 끊어질 수 있다 라고 하는 생각의 논거로 적용되는데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56

끊어질 수 있는 구원은 애초부터 구원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구원을 위해 탈락된 자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 자신이 시도하는 구원에는 결코 '끊어지지 않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구원은 낚싯대로 (자동기계를 동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사건으로 하시기 때문에, 십자가 의의가 가득 드러나는 구원만 구원으로 간주하십니다.

십자가 의의란,

(1)구원받고자 하는 인간의 죄성과

(2)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구원욕구를 뿌리치고 오직 십자가 대리 공로로 인한 값없는 은혜로만 가능함을 지속적으로 영원히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 서신에 보면, 사도를 처음에는 따르다가, 나중에 믿음에 파선하고 배신하는 많은 자들의 명단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질문 57 [ 궁금해요 변함없는 사랑 ]

좀 더 자세히.

답변 57

구원을 얻고자하는 자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겁니다.

질문 58 [ 막 사는 것이 복음을 아는 자의 삶인지요?]

막 사는 것이 복음을 아는 자의 삶인지요?

답변 58

누구나 막삽니다. 그리고 누구나 막 살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 안에서 막살았습니다. 그리고 막 살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빌 4:11)

막사는 것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막사는 것을 자신의 권리로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막살게 된 것을 죄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아는 자가 있습니다.

후자가 신자입니다.

질문 59 [ 은사 ]

은사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어제 친구와 나눈 지루한 논쟁 아닌 논쟁 중 답답했던 부분입니다. 너그럽게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은사라 함은 신유, 방언, 예언, 통역 등 성경에 기록된 은사입니다.

1. 지금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점에 대해서, 이러한 은사가 계시인데도 이러한 기적이 완성된 성경의 테두리에서 지금도 일어난다는 주장은 어떤가요? 제 생각으로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기적이나 체험을 합리화시켜버리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2. 감기에 걸렸는데, 기도해서 나았다면 그것도 신유의 은사를 받은 것입니까? 신유의 은사라고 했을 때, 보통 그 범주는 어떤가요? 예를 들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 아이가 질병에 걸렸다. 하나님께 기도할거다. 나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 낳는다면 이는 신유 아닌가? 이렇게 나타나는데, 신유의 은사를 거부할건가? 그런 기도 안할건가? 그래서, 타종교에도 다 나타나지 않는가? 인간의 종교성이 충분히 그러한 것도 만들어낼 수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가면 모두 정당한가 했더니 그러면 모두 정당하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3. 지금도 이러한 기적(신유나 예언등등)은 믿는 자들의 믿음을 더욱 굳게 세우기 위해 지금도 우리에게 일어나는 하나님의 사역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이와 함께 계시의 종결성을 이야기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하지 말라고 합니다. 내가 교회에서 그리스도인을 가르침으로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이나 하나님이 그러한 기적을 베풀어주심으로 그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은 똑같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친구의 주된 논점은 말씀과 하나님의 은사를 균형 있게 발전시켜 효과적인 목회를 해야 한다 뭐 이런 식입니다. 말씀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진짜로 그런 신령한 가운데 사는 건지 그 친구도 막나가는 그런 은사주의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 차이와 기준에 대해서는 별다르게 설명 못해주면서 그런 말들을 하더군요.

답답하고 정리하지 못한 마음으로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59

성경에서의 성령의 은사란, 십자가에서 주어진 은사로서 자신의 죄를 부인하게 하는 열매를 동반시킵니다. 예를 들면, 병이 들었는데 성경을 보다가, "병을 기적으로 낫게 해 보겠다"는 의식이 얼마나 예수님의 피를 보독하게 하는지를 통감하고 회개 할 때, 그것이 바로 성령을 은사를 받은 순간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의 것을 내세울 수 없는 처지에 있습니다. 그럴 때,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서는 필요에 따라 그 사람을 통해 타인의 병을 낫게도 하시고 더 악화되게 하시기도 합니다. 심지어 죽게도 하십니다. 사도행전 3장에서 이를 두고, 베드로와 요한은, 자신의 경건이나 능력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물론 주위 사람들은 절대로 안 믿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정작 병에서 나음을 입은 앉은뱅이는 압니다.

사도들은 그저 예수님께서 일하시는데 곁에 서서 구경한 목격자라는 것을 말입니다. 은사적 활동이란 지금도 예수님께서 살아 일하심을 두고 말합니다. 따라서 개인이 자신의 병이나 이기적인 목적으로 그 능력을 얻고자 하는 것은 악령의 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구원받고 싶다고 다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은사를 내려주는 자에 한해서 구원됩니다.

이것을 보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어쨌든지 그 원인을 인간적인 측면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혜택 입은 사람이 평소에 착실한 청년이라든지 아니면 그동안 교회 봉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왔다든지 하는 점을 애써 찾아보려고 합니다. 거기에 비해서 진짜 신앙인은 그저 주님의 일의 목격자일 뿐입니다. "그 사람 구원받은 것, 성령이 오셔서 된 일인데요"

추신: 한 번 생각해 볼 점 감기 낫고 지옥 간 사람은 과연 은사를 받은 자일까요?

설교 잘하고 지옥 간 사람은 과연 은사를 받은 자일까요?

정답: 개인적인 능력은 은사가 될 아무런 요건이 되지 못합니다.

질문 60 [ 믿음 ]

저의 질문은요 조금 유치한 것 같기도 한데 구원받기 위해서는 꼭 믿음을 가져야 하는 것인지요? 제 생각으론 구원받은 사람이라야 믿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러니깐 믿음이 구원의 조건인지, 아니면 구원의 결과인지가 궁금해서요.

답변 60

구원받기 위해 '믿음'이라는 것은 필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구원을 위한 구원은 하나님께서는 결코 염두에 두지 않는 인간들의 일방적 본능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개가 물에 빠졌는데 개가 생각하기를, "내가 허우적대는 것이 꼭 물에서의 구원에 필요한 것인가?"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허우적대다가 힘 빠지면 "역시 안 되는 구나" 하고 그냥 죽고 맙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받겠다고 교회 한 20년 다니고 장로나 목사까지 하다가 결국에는 "믿는 것도 힘들어 못 하겠다. 그냥 내 편한 대로 살다가 그냥 갈래"라고 마는 겁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인간들의 '믿음'을 단호하게 거절하십니다. 그 대신 예수님이 지녔던 믿음만이 인정하십니다. 이 믿음은 성령에 의해서만 제공될 자에게 제공될 뿐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인간의 행함의 결과가 아니라 예수님의 행함의 결과입니다.

따라서 이 신앙은 자기 처지나 자기 구원에 집착하는 신앙이 아니라 예수님의 주되심을 인정하고 자기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신앙이 됩니다.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말입니다.

질문 61 [ 재질문 ]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을 예로 들어

믿음이 구원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위 본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답변 61

그 사람들에게 없는 믿음을 어떻게 만드느냐고 물어보세요

질문 62 [ 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

평범한 주부이며 작은 교회에 집사 입니다

요즘 들어 다시 반문하는 삶에 의미들이 우울하게합니다

전주에 TV에서(베스트극장) 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죄인지 모르겠다는 여자에 대사가

나의 마음에 깊은 상념으로 남았습니다

답변 62

신앙생활이란 누구를 믿는 생활을 말하는데 믿는 내용 속에서 내가 행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삭제시키고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것을 다 모시는 생활을 말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예수님께서 우리보고 하시는 말씀이 "너는 태어나면서 죄인이다"라는 것도 포함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는, '상한 심령'입니다.(시편 51:17)

질문 63 [ 신앙생활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입니까? ]

믿어지고 내 마음에 십자가가 잘 박혀있는데 나는 또 죄를 짓고 아파해야합니다. 어쩔 수 없는 나를 고백 하면서.

어디서 어디까지가 죄입니까? 어디서 어디까지가 신앙 생활 입니까

답변 63

어디서 어디까지가 죄가 아니라 예수님 앞에 자신을 비추어보면,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죄인 아닌 자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완벽함을 가지고 버티지 마시고, 예수님의 완벽함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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