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영의 차이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4절~15절에 보면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4절)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15절)
영이 기도하는데 마음이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말은 "나의 영"은"나의 마음"과 구별된다는 말인것 같은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목사님께서 앞의 글에서 설명해주신 "영혼속에 마음이 있다" "몸=영혼=생령=사람"은 이해가 되는데
만약 "나의 영"이 기도한다는것은 "나라는 사람"이 기도한다는 것일텐데 "마음"은열매맺지 못하다니?
목사님!
설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