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천국에서 지극히 작은자..
크고 작다라는 구분은, 그 당시 유대인들이 갖고 있던 천국에 관한 신앙관이었습니다.천국에는 큰 자도 있고 작은 자도 따로 있다는 주장을 예수님은그들의 잘못된 신앙관의 틀을 그대로 사용해서 그들의 근본적 잘못을 지적하시는 겁니다. 예를 들면, "세리와 창기가 천국에 먼저 들어가리라" 라는 말씀은, 그 당시 유대인들 신학에서 세리와 창기는 너무나도 거룩하지 못하기에 비록 여호와를 믿어도 맨 꼴찌로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는 신학이 확립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께서 뒤엎는 말씀입니다. 즉 바리새인들이 맨 나중에 천국 간다는 말씀이 아니라 너희들은 아에 천국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말씀입니다.하늘에서 너희 상이 크리라 라는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에서 작은 상이 또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너희들이 알고 있는 천국은 처음부터 천국이 아니었다"라는 말씀입니다.그래고 대표적인 예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라는 말씀입니다.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인간이 해낼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꺼꾸로 아무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창출해 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천국에 자기 의로 못간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공생애에 때 하신 말씀의 진위와 완전히 정리된 체계는 사도 바울이나 다른 사도들의 글에서발견할 수 있습니다.갈라디아서2:21에 보면,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라고 되어 있는 겁니다. 즉 그리스도 의 안에는 정도의 차이가 없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자기 의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빈다.생명의 면류관은 결국 주님 몫으로 반환됩니다. 그것이 기쁨으로 말입니다. (계 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