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존재 영속성
12제자는 모두 새로운 이스라엘의 기초들입니다.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12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의12지파를 심판하리라"(마 19:28)이스라엘이란 야곱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개인의 이름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장차 천국 나라를 겨냥한 이름입니다. 이 이름에 담긴 축복대로 시행되는 것은 야곱에게 내려준 언약의 힘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이 야곱 언약을 이루기 위해 오신 분이 바로 인자되시는 예수님입니다. 사도행전에서의 제비 뽑아(12제자를 전부 새로 뽑는 것이 아닙니다. 궐이 난 한 자리만 제비 뽑는 것입니다.) 12 자리를 채우는 것은, 이 야곱 언약의 성취자가 지금도 하늘 보좌 주의 자리에 앉아 있음을 분명히 해주겠다는 겁니다. 결코 인간들의 손에 교회를 맡기지도 않고 맡긴 적도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교회됨이란, 이 이스라엘됨의 정신에 준해야 하는데, 그것은 오직 언약 정신만이 실시될 뿐입니다.그러니까 12제자의 지속성이란 하나님의 언약의 일관성을 두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주요한 숫자들이 나옵니다.1000이란, 영원한 세계(어려운 말로 묵시 세계라 합니다.)를 뜻합니다.십계명에 보면, 축복이 100대까지 이른다는 것이 대표적인 것이요,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다는 것이 이를 두고 말합니다. 7이란 천지 창조 능력의 발휘를뜻합니다. 즉인간의 능력으로 이루게 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12이란 야곱 언약의 축복의 결실을 뜻하고,144000이란 12곱하기 12곱하기 1000이 되어서야곱 언약이 영원성으로만 천국이 달성됨을 뜻합니다. 666이란, 악마에게 사로잡혀 있는 인간 세계의 한계성을 말해줍니다.666은 악마의 숫자가 아니라 인간 세계 자체를 두고 말합니다. 청솔: 이렇게 많은 것을 제대로(그동안 666은 잘못 알고 있었는데...)배워서 감사 합니다. [10/0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