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대구강의15-가짜이스라엘2,주님의전쟁1(잘린부분)
07대구강의15-가짜이스라엘2,주님의전쟁1(잘린부분)
이름 : 구득영(IP:203.223.97.201)
◈ 무능자(無能者)의 입장에서 다시 그리스도를 !!
그러므로 성령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딱 들어 붙도록 해서, 그리스도와 결코 떨어지지를 않는 쪽으로 일을 하신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난처하기가 짝이 없는 일들인데, 그래서 우리들로 하여금 무능력자로 만들어서, 그런 무능력자의 입장에서 다시 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 질문하는 인간이 나타났다 !!
이것을 어려운 말로 '물음' 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묻는다는 것은 자신을 무능력자로 본다는 말이다. 그래서 주님은 성도로 하여금 날마다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만드는데, "주여, 이것은 왜요? 저런 일들은 왜 일어납니까?" 라고 말이다. 계속해서 이렇게 묻는 것은, 자기는 자기 힘으로 구원받을 수 없는 무능자임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주께서는 이렇게 함으로서 자기 혼자서는 살지 못하도록, 즉 스스로의 힘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도록 하셔서, 매일같이 주님이 도와주는 은혜가 아니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알도록, 그래서 주님에게만 찰싹 들어 붙어서 살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마치 '에헤헹' 하면서 목자를 따라 다니는 양처럼, 그렇게 살아가도록 성령께서 조치를 하신다는 말이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보이지 않는 주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는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선 우리로 하여금 난처하기 짝이 없는 일들을 만들어서, 주님을 믿을 것인지 자기 자신을 믿을 것인지, 그것을 결정짓게 하시고, 결국은 주님을 믿는 쪽으로 방향을 틈으로 말미암아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버리지 않고 인도해주신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그 어떤 일들이 발생하더라도 주님 때문에 생긴 일인 줄 알고, 우리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언제나 주님께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08,03,05 오후 7시 55분에 마침.
가격을 좀 올렸더니만 더럽게 장사가 안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