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진리에 관심을 안 두는 녀자의 의미
지혜와 진리에 관심을 안 두는 녀자의 의미
이름 : 고관규(IP:218.55.107.179)
여성은ㅡ 남자에게 있어서는 하나의 올무이다.
올무란?
미끼를 자기 쪽으로 던져서 유인하는 기구를 말하는데
진리나 지혜에 대하여.. 본질적인 질문과,고민을 하지 않는 여성이
나름대로 이ㅡ세상을 살아갈 때에는 자신을... 남자를 유인하는 도구로서 자신을 굴리는데
있다고 볼 수 있다,( 목사님의 어느 글인지, 어디에 있는지 질문을 위해서 찾아 보니..잘 안 보이네요)
................
그래서 제가 제 메모장에 담아 놓은 일부ㅡ를 발췌하여 질문합니다. !!
저 글에서,
남과 녀를 말하시면서, 왜? 녀자를 지혜나 진리를 고민하는 자가 되어야 하며..남녀에 있어서 그 문제가 그렇게도 가정,남녀
의 삶에서 그리도 결정적으로 작동이 되게 되는가가 잘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바울서신을 통하여서 어느 정도는 알고 눈치는 채고 있습니다만...
보편적인 면에서 관찰하다 보묜,,,누구나 그런 문제로 골똘히 고민하며 살지는 않을 것인데..
그 글에는 중요한 점으로 부각이 되네요
신앙을 가지지 않은,,복음을 모르는 자들에게도 적용이 되어야 함은 확신합니다만...
세상사람들이...복음이 아니더라도 자기가 생각하는 진리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며는,,,가정과,,만남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말도 되는 건가요? ( ㅎㅎ 좀 이상하게 제가 말하네요)
물론,,복음의 핵심은 누구에게나 적용은 됩니다만,,
궂이 저 글에서는 녀자가 실패하는 게,,,남녀의 가정생활이 실패하는 게..
녀자의(또는 남자라고 해도 개안겟지만..) 진리와 지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 부족해서 파국을 맞이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군요.
그럼...소위 신앙심이 투철하다고 하는 가정들에서,,,파국을 맞이 하는 건 뭐로 설명을 해야 하나요?
저글을 쓰시면서,,,오로지..복음으로만 그런 관계들을 보시고 쓰신건가요?
저 글의 보편적인 적용을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있나요?
이근호(IP:117.♡.141.120)
08-02-28 20:44
실생활에서 남자와 여자의 구분은 의미없습니다. 남성성과 여성성이 중요합니다. 남자에게도 여성성이 강렬한 사람은 여자처럼 살게 되고, 여성 중에서는 남성성이 강렬한 사람은 남자처럼 삽니다. 따라서 남자 여자 구분은 일상에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역사적으로 여성은 남자 없이는 정상적인 삶에 위협을 받게 되는 그런 사회 구조 안에서 상대적인 억압과 학대를 받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성령 안에서는 여자나 남자나 구분없이 구원됩니다.(갈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