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질문 있습니다
사람이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만 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자들입니다.그러나 그 어떤 인간도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해 낼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괜히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받고 싶지 않고, 또한 죽어서 구원받아보겠다는 일념으로성경 귀절 중 자신있다는 것을 골라잡아실천하므로서 '자기 변명'꺼리를 하나 쥐고 있겠다는 겁니다. 성도에게 있어 '행함'이란, '저의 힘으로 구원되지도 못하고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라는 고백 덩어리로 나오지요. 즉 '회개의 열매로서 행함'입니다. 그러니까 성도는 어떤 행위를 하든 자기의 부족함과 어설픔과 죄됨을 고백하는 증거로 나옵니다.이것이 오만한 비성도와의 차이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