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복음은 인본주의와 주체성 건너편에..
십자가 복음은 인본주의와 주체성 건너편에..
이름 : 송성철(IP:211.37.49.68)
김용의 선교사님의 2004 선교한국 동영상입니다.
성화와 칭의의 교리가 복음의 열정 앞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런지???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0927520080125062908
이근호(IP:117.♡.144.89)
08-02-12 07:56
십자가의 능력은 자아 (나의 것)이라고 여길 만한 것을 늘 박살내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칭의와 성화가 문제가 아니라 '나의 성화', '나의 칭의'가 나를 우상숭배자로 전락시키고 맙니다. 더나아가서 '나의 선교지', '나의 교회', '나의 인생', '나의 목숨' '나의 구원' 이 모두가 십자가의 피를 모독하는 도구가 됩니다. 인간은 뭘해도 늘 죄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십자가는 이 사실을 우리에게 통보하고 '주께서 죄인을 구원하는 그 주님 본인의 솜씨와 능력'을 찬미하게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