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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몰락하는 기독종교와,,,은폐되어 활동중인 십자가복음에 대하여..묻고답하기역대하

몰락하는 기독종교와,,,은폐되어 활동중인 십자가복음에 대하여..

이름 : 고관규(IP:211.53.156.194)

김경재의 등정로(登頂路) 이론입니다...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어느 학생이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했다. 어느 날 급우들과 함께 교정에 있는 이 학교의 조직신학 교수 댁을 방문했다. 그 교수는 그 학생에게 보수계 대학 신학과를 졸업한 사람이 진보계 신학교에 입학하여 목사수업을 하는 까닭을 물었다. 그 학생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답했다. 그 교수는 “그렇다면 예수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렇다”고 답하자 교수는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자네 선조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라고 물었다. 학생이 머뭇거리자 그 교수는 벌컥 화를 내면서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 “이 후레자식아,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 이 이야기는 그 학생이 필자에게 직접 들려준 것이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조직신학 교수 김경재 박사는 『이름 없는 하느님』(2002)에서 배타적이며 이기적인 기독교가 우리 조상이 기독교를 모르고 예수 이름을 듣지 못했다고 하여 모두 지옥에 갔다고 가르친다고 질타한다.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의 조용기 목사가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불교경영자 최고위과정(2004.5.12.)에서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발언을 한 것이 알려졌을 때, 김경재는 “조용기 목사 같은 지도자가 자신의 생각을 뒤늦게나마 솔직하게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 […] 한국의 종교 간의 협동에 큰 디딤돌을 마련한 것이다. 한국 기독교 역사에 큰 전환점을 마련한 사건이다”고 말했다.

김경재는 신의 이름은 인간이 자신들의 살아온 역사, 문화, 풍토, 환경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실한 언어로 붙인 것이다. 하나님, 알라, 비로자나불, 브라만, 한울님, 로고스, 도, 태극 등으로 명명한 것이라고 한다.

김경재는 다양한 구원의 길이 있다고 본다. 마치 산을 서로 다른 방향에서 등정(登頂)하듯이, 각각의 종교를 거쳐 모든 인간은 동일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김경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전남노회에서 목사로 장립을 받았고, 1970년부터 현재까지 장로교 목회자들을 양성해 왔다.

(펌글)

....................

요즘 mbc의 기독종교 ㅡ죽이기의 내용에 보면,,,대형교회의 자산,헌금규모 용도,목회자들의 년봉과 축적,,, 호화로운 생활.

다른 일반 매체들에서는 대형,중형교회 목회자들의 불륜,섹스를 까발리고 있어서 이제 기독종교?의 순수는 오물의 주무대로

비쳐지게 되었습니다. 소망교회의 전 곽** 목사는 몇억짜리 스포츠카를 교회앞에 버젖이 대령시켜 놓고,,,이 것을 취재한

겨레신문사 기자에게 한 말,,, "너희 기자들은 어째 그리 요런 짓들만 하느냐고..." 꾸짖었다고 합니다.

제 안 믿는 친구에게 들은 말이 있는데..저는 한 없이 부끄러워서 말을 잊은 사건이,,, 장신측에서 활동하는 부흥사중에서

장용* 라는 잘 생긴 잘 나가는 부흥사가 중년 녀자성도와 모텔을 전전하며 행각중에 들켜서 한 모텔의 창문에서 매달여 있다

가 추락사를 했다는 말을 하드라구요...그럼 세상도 인터넷을 통하야 알 만한 것은 다,,들,,알고 있다는 야그일 것입니다.

..........................

신학에 침투한 이단들,,,목회현장에 침투한 오물들,,,, 결국 두 가지로 요약이 되는 것 같아서 두 개의 예를 함 올려 보았습니

다. 저런 사건을 보고 먼저,,나를 살피는 겸허함이 먼저 있어야 함을 생각은 합니다만,,,

그래도 대표적인 사건들의 예화가 주는 오늘의 의미는 다를 것 같아서 올려 보았습니다.

엠비시방송은 이제 아주 ㅡ 적극적으로 공격하기에 이르렀고, 더 심해질 것 이라고 들,,,하더군요

............................

유럽교회가 몰락하여, 화석화 되버린 흔적을 우리는 압니다만,,,사회학적으로 이미 진단을 내린 것도 알고 있습니다.

상식적이 되버린 진단들은 이미 기독신학자나 목사들이 비판하겠고,,빤 한,,,비판의 내용들은 안 봐도 안 들어도

동영상으로 짐작이 되는군요, 저는,,,그런 게 아닌...

십자가복음의 관점에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제 세상은 전위적으로 변하여...기독종교의 순수? 하다고 하는 평가는 끝났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권위를 잃은 기독종교에

절망하고 냉소하여 전도의 문이 닫히게 되는 그래서 천박한 무엇으로 평가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서,,,,은폐된 것으로 알게 되는 우리의 십자가복음은,,,,,,어떠하게 활동이 될 것이며,,,

우리의 복음의 현재적인 나타남은 어떠하게 진행이 될까요?

고관규(IP:211.♡.156.194)

08-02-09 05:23

그리고 몰락하는 기독종교가 언제는 몰락햇든, 언제는 안 몰락했든지에 상관없이...복음은 그럼에도 은폐되어 항상 그대로...활동했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서,,,, 저 ㅡ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근호(IP:117.♡.140.131)

08-02-09 07:58

처음부터 예수님은 인간의 종교적 환상을 공격했고 인간의 종교성을 타협한 적이 없었습니다. 십자가 복음 외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받는다고 사도 바울은 말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집단적인 욕망과 공상에 준해서 신이나 메시야를 전파해 놓고서 이제와서 '타락했다느니' 혹은 '개혁해야 하다느니' 혹은 '회개해야 한다느니'라고 주장합니다. 이 모든 것은 처음부터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 조작된 영역을 따로 만들어놓고서 그것을 '소유화'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몸과 이 세상은 모두 예수님의 것이요 예수님에 의해서 통합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복음이란 망해야 하는 자에게는 망해야 할 능력이고 구원얻을 자에게는 구원을 얻게을 능력입니다"고 말입니다. 사람편에 서서 사람을 변호하려고 해서는 아니됩니다. 복음편에 서야 합니다. 복음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지 결코 사람을 위해 복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와해되고 깨어지는 것을 가지고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교체대상입니다. 새 것으로 갈아치우는 과정에 있습니다. 인간도 갈아치워지고 세상도 갈아치워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아까워해서는 아니됩니다. 늘 복음의 새로움에 감탄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고관규(IP:211.♡.156.194)

08-02-09 08:54

교체대상으로서의 세상...소유화....망할자들에 역활을 하는 복음...종교적 환상...욕망과 공상에 준한 메시야관...조작된 영역,,,,,,,

위와 같은 표현을 이해하는 것은 복으로 압니다.
기독당국자들은 지금 분을 내어 공격을 하고 있으나,,,그게 무슨 효과를 발휘하게 될까요? 그들에게는 큰일이 되는 사건이겠죠. 당국자들이 혈기를 내어 막는다고 해봐야...세상은 꿈적도 안 할 것이묘,,,복음도 꿈적도 안 할 것입니다. 세상은 이 이 곳의 헛점을 벌써 알고 냉소하고 있기에...그러나 복음의 십자가의 생명력은 항상,,거기에 그대로 있어서 빛을 발하게 될 것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당국자들과 교인들의 정성어린,,혈기에 고무되는 복음이 아니죠,,,그저 ㅡ복음은 언제나 복음이었겠죠.

목사님 답변 갑사드립니다.

고관규(IP:211.♡.156.194)

08-02-09 09:01

“이 후레자식아,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저 말이 사실이라묜..
증말 저 ㅡ들이 후레자식들이군요,,,자기생명의 아바지의 피복음을 모르는 후레자식들입니다.
아주 ㅡ가증스러워요..
을마나 겸손한지 몰라요,,저 가증한 그럴 듯한 휴머니즘적인 언어가...
니네만 구원받을 거냐? 하묜서.... 인류 동포애를 나불거리는 휴먼ㅡ부다이즘 ㅡ을 보는 듯 하군요.

고관규(IP:211.♡.156.194)

08-02-09 09:13

혹시 그 교수가 민중의 희망이였던 문익환은 아닌지? 아님 불트만의 제자인 안병무는 아닌지?
조직신학중에 세속화신학의 대가인 박봉랑은 아닌지? 풍류도신학의 류동식은 아닌지? 한신설립자인 구약학자인 누구가 아닐른지?.....그럼 최근의 김경재일 것 같기도 하고... 60 중반이니..그럴 것도 같고 ㅎㅎㅎ

구득영(IP:203.♡.97.201)

08-02-09 21:58

마치 고레스가 메시야 역할을 하는 것 같군요.

그 학생이 대답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 받도록 하기 위한 목적"의 이단성이 제대로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복음만 증거된다면 우리 모두가 지옥에 간들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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