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1월 27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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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41)
《이번 주 설교요지》 2008년 1월 27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하나님은 부지런히 일하십니다. 없는데서 있게 하고 죽은 자를 살리십니다. 그렇게 해서 생긴 결과가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입니다. 인간이 지상에서 아무리 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의인은 없습니다. 죄인들 뿐입니다. 여기에 복이 주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도의 대화란 오직 한 내용 뿐입니다. 회개와 용서 뿐입니다. “하나님 제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22:8-9 사도와 성도와 천사
사도 요한은 분명 인간입니다.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기에 분명 그도 그의 행함으로 구원받을 상황이 아닙니다. 즉 그가 사도라고 해서 그 사도라는 직분을 거친다고 구원될 수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는 단지 하나님께서 친히 사용하시는 자입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께서 친히 사용하시는 자들입니다. 따라서 당연히 성도와 사도 사이에는 공통 생각이 형성되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흔히들 옛 하늘과 옛 땅 아래서 인간 사회에 눈에 보이는 것으로 인해 주눅 들었음과 눈에 보이는 것에 의해서 자신을 성공자라고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버릇으로 인해 사도 요한은 천사가 나타나니 얼른 엎드려서 낯선 세계에서 온 천사를 경배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즉 자신보다 더 힘이 세고 많이 아는 자에게 굴복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스러운 사실은 막상 그 천사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세상을 방문할 때에, 예수님께서 아무리 자신을 창조주라고 언질을 주어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무시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보이는대로 움직이는 오류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가 구원받은 것은 자신이 완벽하게 일해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가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오로지 완벽하신 분의 희생적인 공로가 개입되어서 구원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상대방과 자신을 “누가 더 괜찮는 존재이냐”를 놓고서 견주려는 버릇을 여전히 짊어지고 평생을 삽니다. 흔히 사람들이 좌절하고 낙심하는 이유는, 그만큼 여전히 자기 자신에게 기대를 잔뜩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 깨어져야 합니다.
제6권 4 교회설립 (2001. 5. 4) 2008년 1월 27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4 ) .............................. 다 같 이
찬 송 ...................... ( 196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509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22: 8- 9 ) ................ 다 같 이
설 교 .............. ( 사도와 천사와 성도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95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 정숙과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총계 :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539장 ) ........................... 다 같 이
기 도 ............................................................. 채필진 권사
성 경 .............. 사사기 6: 7-10 .............. 사 회 자
설 교 .............. 구원의 정신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87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479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46: 3- 5 ....... 이근호 목사
설 교 ......... 누구와 비기랴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57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80127주보.hwp (32.0K), Dow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