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보] 우리교회080106주보우리교회요한계시록

[주보] 우리교회080106주보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41)

《이번 주 설교요지》 2008년 1월 6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보석이란 귀한 것입니다. 자연산입니다. 인간의 손 때가 묻지 않는 겁니다. 그 안에서 빛이 나옵니다. 빛을 품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에 대해서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하지만 옛날 이스라엘의 제사장 복장에 이미 이 보석의 세계가 만화처럼 그려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자만 그 제사장 어깨와 가슴에 보석으로서 박혀있게 됩니다. 예수님의 세계가 곧 우리의 세계입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21:22-27 사라진 인간들의 성전

종교란 모형입니다. 실체가 아닙니다. 실물도 아닙니다. 구약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성전을 짓도록 허락하셨는데 이는 이미 인간들 나름대로 종교성이 있기에 그것을 외부로 들추어내기 위해 허락하신 것입니다. 과연 인간들은 성전을 지었고 자신들이 하나님의 허락 하에 지었다는 그 자부심으로 마음껏 그 성전을 신봉했습니다. 즉 모형을 신봉한 것이고 허상을 신봉한 것이고 실체가 아닌 것에 구원의 승부를 걸어 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간들이 성전 섬기는데 소홀했다는 이유가 아니라 다른 이유, 즉 성전의 진짜 실체를 못보고 있고, 참된 성전의 정신이 빠져 있다는 이유 때문에 그들이 애지중지 하는 성전을 불타버리게 했습니다. 그것도 그들이 그토록 미워하는 다른 종교자들에 의해서 저질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척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자신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그 하나님으로부터 호되게 역으로 당한 셈입니다. 그들은 다시금 생각을 해봤어야 했습니다. “왜 우리는 신을 찾을려고 하는가?”에 대해서 말입니다. 즉 자기를 위한 신인가 아니면 자신들이 도저히 예상 못한 신인가를 생각해 봐야 했습니다. 이사야에 보면 사람들 보기에 참으로 엉뚱해 보이는 신이 등장합니다. ‘움직이는 신’이요 사람들 사이에서 친히 인간의 모습으로 등장된 살아있는 성전입니다. 즉 기도하는 집이 따로 고정된 장소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예상치도 않는 주장이라고 해서 그 성전을 배척하고 죽여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로서 성전은 이 땅에서 영원히 추방되었고 사라졌습니다. 모형으로서의 성전은 더 이상 필요치 않습니다.

제6권 1 교회설립 (2001. 5. 4) 2008년 1월 6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1 ) .............................. 다 같 이

찬 송 ...................... ( 275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96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21:22-27 ) ................. 다 같 이

설 교 ................... ( 사라진 인간들의 성전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39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 정숙과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 55장 ) ........................... 다 같 이

기 도 ............................................................. 임세진 성도

성 경 ....................... 사사기 4: 1- 3 ................... 사 회 자

설 교 ..................... 여자 사사 드보라 ............ 이근호 목사

찬 송 ....................... ( 192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367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46: 1- 7 .............. 이근호 목사

설 교 .................... 대 제국의 운명 ............... 이근호 목사

찬 송 ...................,,.. ( 391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80106주보.hwp (31.5K), Down:10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04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6,067 우리교회 계 21:22-27 (사라진 인간들의 성전)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8-01-06
6,066 우리교회 [일반] 시편 강의 요약 (2008년 겨울 수련회) 시편 최고관리자 08-01-06
6,065 자유게시판 십자가 마을 겨울 수련회를 다녀와서 [수련회] 최고관리자 08-01-06
6,064 자유게시판 06 대구강의 7 - 지옥의 하나님 10 미가 최고관리자 08-01-04
6,063 우리교회 사 45: 1- 5 (고레스 왕) 이사야 최고관리자 08-01-02
6,062 자유게시판 수련회 객실배정 변경 입니다 [수련회] 최고관리자 07-12-31
6,061 자유게시판 종말과 새 세상의 시작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12-31
열람 ➜ 우리교회 [주보] 우리교회080106주보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2-30
6,059 우리교회 삿 3:12-15 (왼손잡이 사사) 사사기 최고관리자 07-12-30
6,058 우리교회 삿 3:12-15 (왼손잡이 사사) 사사기 최고관리자 07-12-30
6,057 설교 요한계시록21장13-21절 제목:보석으로서의 성도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2-30
6,056 우리교회 계 21:13-21 (보석으로서의 성도)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2-30
6,055 자유게시판 겨울 수련회 객실 배치 안내 [수련회] 최고관리자 07-12-28
6,054 묻고답하기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에스겔 최고관리자 07-12-28
6,053 자유게시판 20070608-(1) 서울강의녹취 : 갈라디아서 제 21강 갈라디아서 최고관리자 07-12-28
6,052 자유게시판 06 대구강의 6 - 지옥의 하나님 9 - 최고관리자 07-12-27
6,051 자유게시판 "성도는 어린 양의 피가 보여야지요" - 최고관리자 07-12-26
6,050 우리교회 사 44:21-23 (내게로 돌아오라) 이사야 최고관리자 07-12-26
6,049 자유게시판 오직 의인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살리라. 아가서 최고관리자 07-12-24
6,048 자유게시판 어떤분의 일기 - 최고관리자 07-12-23
6,047 묻고답하기 호세아의 자녀의 부정한 이름 호세아 최고관리자 07-12-23
6,046 묻고답하기 죄가 깊은 곳에?? 로마서 최고관리자 07-12-23
6,045 자유게시판 서버 운영 관련 - 최고관리자 07-12-23
6,044 우리교회 [주보] 12월 30일 주보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2-23
6,043 우리교회 삿 3: 8-11 (옷니엘 사사) 사사기 최고관리자 07-12-23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