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의 자녀의 부정한 이름
(호 1:2)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호 1:3) 『이에 저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호 1:4)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호 1: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호 1:6)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호 1: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호 1:8)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호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여기서 오늘 설교 듣다가
왜 부정한 이름일까? 고멜은 오늘 언급 되었지만
자녀 이름은 구지 고멜의 의미에서 더할 필요 없지 않나요?
결국 주님은 처음 자리인 원래의 부정한 자 였음을 되돌려 놓음으로써 첫사랑의 의미를 더 부각 시키는 겁니까?
잃어버림과 처음자리 되돌려 놓기와 첫사랑 개념은 결국 십자가에 의미에서 볼때에
희생의 피 자리인
원수의 자리인 것인가요? 그래서 부정한 이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