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죄인가? 죄책감과 실패감이 죄인가?
이혼이 죄인가? 죄책감과 실패감이 죄인가?
이름 : 고관규(IP:121.141.229.176)
목사님 안녕하세요, 한동안 제가 질문란을 도배하다 시피해서 조금 자제를 하고 사이트활동을 쉬었었습니다.
그러나 ㅡ 다시 또 궁금해서 다시 질문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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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한 사람으로부터 이런 경험담을 들엇습니다. 자매인데..30후반인데 이혼한 게 자기는 전혀 잘 못했다고 느끼지를 못 했고 이혼은 생존이었기에 잘 했다고 생각을 하였다는 겁니다. 근데 어느 치유모임에를 참석을 하였는데 거기서 이혼이 죄악이라고 하며, 정죄감을 주드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혼란가운데에 있어서 더,,상처를 받고 아퍼서,..어찌할 수 없는 겁니다.
그 강사의 교회에서는 이혼자를 중직에 임명하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그래서 자매왈 교회가 요 모양이 되는냐고 토로를 하였습니다. 치유받으로 갓다가 오히려 상처를 받았다는 겁니다.
....................... 그럼
제목데로 이혼은 죄입니까? 실패감에 쩌들어 잇는 게 죄입니까?
이 것은 십자가적인 관점에서 답은 뭔지요?
요즘의 치유상담모임들의 치유는 복음적인가요? 세상 심리학을 도입하여 하는 건 아닌지요?
그 자매의 상태로 볼 때에는 과연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요?
이근호(IP:117.♡.137.199)
07-12-18 18:55
손이 더러울 때에 손을 자주 씻는 것을 병으로 여겨서 치유 모임에 나가지는 않습니다. 이 자매님의 죄는 바로 치유 모임에 간 그것이 죄입니다. 이혼 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는)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왜냐하면 "이혼을 10번 당해서 싼 인간이 바로 나입니다"라는 의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