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피조물의 증거
태양아 멈차라(수 10: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수 10: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지어다 하매』(수 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여호와의 거룩한 전쟁은 "붙이시매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의 싸움입니다. 그렇기에 모든 피조물 또한 이 거룩한 여호와의 전쟁에 동참합니다. 이스라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친히 용사 되심을 통해 이스라엘 중심으로 다른 모든 피조물 또한 이 전쟁에 참여합니다. 우박, 태양, 달, 이런 피조물을 하나님이 동원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만으로 충분하지 못한 겁니까? 예를들면 홍해 건너기 전의 애굽의 10가지 재앙에 동원된 피조물들? 홍해의 그 물(바닷물)? 요단강 물? 노아 심판 때의 그 홍수? 성경에 나타난 무수한 피조물들이 지금 누구 중심으로 일을 하는 것입니까? 그들은 지금도 매미 태풍?도 주님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진희 학생이 예수님이 전해지기, 알려지기 전의 사람들은 우에 되냐고 물었습니다. 구원 못 받지 않냐고 물었습니다. 참으로 수도 없이 들은 질문입니다. 제가 답을 하기를 모든 피조물들은 여태껏 쉼없이 주님을 증거 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못알아들은 겁니다. 죄란 은혜받은자를 못알아본 그 자체가 죄라고 배웠습니다. 늘 태양도 달도 구름도 숲도 나무도 물도 강도 바다도 새도 모든 피조물들이 주님을 증거 했지만 그들의 증거를 못알아들은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래서 그들(특히 이순신?)을 걱정 할 입장이 못되고, 지금 내 자신도 그들의 증거를 못알아들을까봐 걱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시 19: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 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시 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시 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시 19: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시 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마찬가지로 지금도 모든 피조물들은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롬 8장)(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롬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롬 8: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롬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 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롬 8: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 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 8: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피조물 또한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늘 보고 있고 늘 가까이 있어도 그 피조물의 탄식이 들려오십니까? 그들의 고대하고 고대하는 바 하나님의 자녀가 나타나길 간절히 기다리면서 그들은 허무한 인간에게 늘 죽임을 당하며 외치는 울부짓음을 우리는 들었나요?(롬 8: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 로 말미암음이라』그들 피조물 또한 자기 행함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의 도구로써 진노의 그릇으로 또는 긍휼의 그릇으로 쓰임을 받는다는 겁니다.(롬 11:36)(시 121 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시 121: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우리는 실족케 하시는 주님을 배웠습니다. 나로 인하여 실족치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눅 7:23) 그렇다면 원래 원수였던 우리는 당연히 낮의 해와 밤의 달이 우리를 해치도록 상하도록 멸하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낮의 해와 밤의 달이 가나안 족속을 멸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낮의 해와 밤의 달에 벌써 당했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낮의 해와 밤의 달이 증거하는 주님의 은혜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증거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라는 그 은혜가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런 모든 피조물의 외침과 울부짓음을 오히려 꺼구로 듣고 우상숭배 해온 우리들 아닙니까? 그런 조상의 전통?을 되물림하며 지내왔습니다. 결국 그 피조물들의 외침을 반대로 듣고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기는커녕, 죽기를 무서워하여 죽음의 종노릇을 함으로 평생 죽음의 노예(히 2:15)로 사는 이유가 바로 그들의 외침을 자기 유익을 위하여 거꾸로 해석하여 피조물을 섬기는 대상으로 우상화 했기 때문입니다.자 여호수아는 담대히 외칩니다. 태양에게 명령하고, 달에게 명령합니다. 멈추어라 머물러라. 이것은 여호수아의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이지 여호수아 인간에게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태양과 달로 인해 하나님의 원수를 멸했듯이, 얼마든지 이스라엘 또한 광야에서처럼 원수노릇을 하면 태양과 달이 가만히 있지 않고 실족토록, 해치도록 움직인다는 겁니다. 이런 말이 얼마전에 우연히 만난 창조과학회 회원인 사람에게 먹혀드는 내용일까요? 그분은 모대학의 유명한 총장의 수제자의 제자 임을 주장하며, 자기 말은 신뢰성이 있으니 들으라라는 겁니다. 오히려 자기들의 논리에 피조물들을 동원하지, 지금까지의 피조물들의 탄식에는 동참할 의사가 전혀 없었던 것을 그분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느꼇습니다.구약에서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이스라엘 중심으로 참여했듯이,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 중심으로(교회가 아닙니다), 피조물들이 고대하고 고대했던 그 하나님의 자녀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며 탄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1. 미리 예정된 그리스도의 형상이요. 2. 부르시고. 3. 의롭게 하시고 4. 영화롭게 하신, 어떤 것도 정죄할수 없는, 정죄 당하지 않는, 절대로 대적 할수 없는 오뚝이 바로 주님의 피로 값을 치루고 사신 우리입니다.그렇기에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자 없습니다. 환란도 핍박도 사방의 우겨삼을 당해도 절대로 끊어질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이 가신 길인 그 길을 가기 때문에 주님이 다시 사셨기에 우리도 다시 삽니다.(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다시한번 더 강조합니다. 태풍 매미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을 정도로, 쨉도 안되는 넉넉한 사랑이 우리를 덮쳤습니다. 그 사랑에 빨랑 항복하시길. 그렇기에 담대함이란 이젠 더 이상 내 인생 의지하지 않는 겁니다. 내 힘, 내 능력, 내 지혜, 내 생명, 내 믿음를 다 배설물로 여기고 자기를 부인하는 죽으면 죽지 뭐 라는 자세로 오로지 주님의 이름에 모든 것을 다 걸고 나아가는 겁니다.(롬 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주님! 모든 주님의 피조물들이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데 왜 우리는 내 자신의 유익만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방에서 닥쳐오는 걱정 근심꺼리에서 눈을 돌리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를 죽이려 달려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이런 우리 자신에게서 "출(出) 나" 하게 하소서. 모든 피조물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입(立)십자가하게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소서. 진정으로 죽음, 공포, 두려움, 걱정, 근심에서 둘러싸여 길들여지지 말고, 주님의 가신 그 길만 바로보며 이눈에 아무 증거 아니 보여도 주님의 이름만 바라보며, 그런 두려움과 근심 걱정과 맞닥드려 맞서서 싸울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길 원하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소나무: 은혜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09/14-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