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침투
다단계침투
이름 : 고관규(IP:124.61.125.6)
심각한 교회내 다단계 사업
교회내 다단계 사업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성남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한 목회자는 교회 성도, 특히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단계 사업을 벌여 성도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을 본지에 제보한 한 청년은 ”목사님이 통장만 빌려주면 여러가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해 통장을 빌려줬는데 이로 인해 고소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서를 밥먹듯 드나들어 신앙은 물론 개인 시간도 너무나 많이 빼앗겨 이제는 교회 나가기도 꺼려진다.“ 고 고백했다.
또한 최근 한 인터넷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의 다단계 판매 회사인 (주)두레마을은 지난 4월에 창립한 (주)두레내추럴 회사의 지배주주로, 김목사는 지난달 27일에 본사에서 실시한 강의에서 “두레내추럴을 만난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하나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돈으로, 자본주의는 성경적 윤리가 낳은 자식”이라고 말하였다. 실제로 이 두레내추럴은 130만원 가량의 가정용 의료기기를 사야 사업자 등록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 김목사는 “현재 신뢰 받을 만한 기관에 감사와 평가를 의뢰했다.”면서 ▲복음전도에 손실을 가져올 경우 ▲두레선교운동에 손실을 가져올 경우▲한국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경우 ▲두레운동의 사명감과 목표에 어긋나는 경우 등 4가지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네트워크 산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성도의 권유로 2001년에 약10개월 동안 다단계 사업에 빠져든 적이 있었던 청주시의 장모 집사는 ”다단계 사업에 몰두해 있던 10개월은 하나님과 영적 관계가 단절된 시간이었다. 아직도 다단계 사업이 성공의 지름길인 줄 알고 빠져드는 그리스도인은 참된 성공이 무엇인지 직시하기 바란다.“고 충고했다.
다단계 사업은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품경쟁에서 일어나 있고, 판매원과 소비자 사이의 인적 관계를 중심으로 비공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비자는 상품의 질과 다양성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상품의 가격이 적당한 지도 판단할 수 없다. 또한 사랑과 정으로 맺고 살아가는 모든 인간관계를 상품 거래 관계로 변화시킬 수 있고 ‘불로소득’이라는 허황된 꿈을 갖게 하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은 교회, 친척, 친구 등 가릴 것 없이 관계를 이용하는 상행위로 교회 공동체의 본질과 근본을 파괴하며 변질시키는 중대한 범죄이며 교회의 거룩함을 무너뜨리는 악한 행위이다 그러므로 각 교회에서 이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목회자 자신도 항상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섬기는교회 박정식 목사) 강남은혜교회 강원돈 목사 또한 인간관계에서는 상호 신뢰가 판매라인 구축보다 훨씬 귀중한 의미를 갖지만 이러한 관계마저 다단계 판매망에서는 부차적인 것으로 여겨질 수 있고 ‘이마에 땀을 흘려 떡을 얻으라’는 기독교의 노동윤리에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꼬집었고, 한 기독시민단체 관계자는 교회나 학교 등 상 . 하 관계가 있는 경우 전파속도가 더욱 빠르며이런 방식의 사업은 결국 공동체가 무너지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경고했다
-기독교 연합신문 7월 20일자- 펌글입니다.
고관규(IP:124.♡.125.6)
07-11-10 10:42
복음없는 교회에 더...복음을 망쳐버리고 있는 아수라판의 교회들이군요
김대식(IP:125.♡.2.61)
07-11-10 13:11
저는 반대의 생각입니다. 오히려 교회가 원래 다단계 회사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다단계의 원리에 대한 책을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경제서적인데요, 다단계의 원조가 교황조직이며 그 조직 편성이 마치 vip(어디서 많이 들어봤죠) 회원이 되면 그 밑에 줄줄이 사탕처럼 회원을 확보하면 수배의 이익이 된다는 이런 조직이 사실상 모든 종교 체제의 전형적인 피라미드 체제가 아니겠습니까? 또 제가 알기론 유명교회가 신사도행전운동으로써 교회를 프렌차이즈 운영을 시도하여서 얼마가지 않아서 삐걱 거렸지만 사실상 교회들마다 가지고 있었던 속내들이 터져 나온것일뿐 여전히 다른형태로 나올수 밖에 없는 것들이겠지요. 예로 화란 개혁주의 를 수입해서 다시 팔아먹고 있는 집단들이 건전의 티를 내기 위해서 교인 50 이나 100 이 되면 분리 하겠다는 것이 이게 프렌차이즈 이지 뭐겠습니까? 더 심각한 것은 저런 수준 낮은 집단들의 노골적인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겉으로 완전무장해 있는 집단일 것입니다. 참 교회가 인간들의 손에 포착되지 않듯이, 거짓 교회 또한 인간들에게 포착될리가 없습니다. 진짜로 복음을 망쳐 놓는 것은 저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연히 나타나야할 주님이 배치시킨 겁니다. 오히려 복음을 가로막는 유일한 자는 자아 라는 육입니다. 교회 자체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자 함이 자기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십자가마을도 십자가마을 자체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언제든지 배격의 대상이기 때문이겠지요. 교회를 주장하는 자들은 다 이단이라고 보시길 바랍니다.
고관규(IP:218.♡.107.180)
07-11-11 04:30
영혼을 구령하는 일에 성령에 의해 쓰임을 받고, 복음을 강론하는 사역에 성령에 의해 쓰임을 받는다면
이보다 영광스러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단이 장악해버린 예배당엔 에클레시아는 사라져 버렸고,초대교회의 교제는 전설이 되어버렸어요, 예배당에 와서 팥빵을 먹어야 하는데, 속에 든 팥은 안보이고, 붕,,떠버린 흰 떡살만 앂이게 됩니다. 핵심인 팥은 사단이 빼버리고,,악령의 배설물로 맹탕의 떡이 되어버리게 하였어요
속는자들은 그 배설물들을 달게 먹으며 마약휜떡에 중독이 되게 됩니다.
베드로의 고백인 교회됨의 원칙에 의해 세워지고,진행되는 에클레시아라고 불리워지는 참진리가 아닌 모든 예배당의 사람들은, 그냥,,종교예배당안의 사람들ㅡ이고, 종교벽돌ㅡ들입니다.
곧 돌 하나도,돌 위에 남지 않고 폭파될 버려진 자들로 영원히 남게 될 주님이 배치 ㅡ시키신 자들일 것이죠
벽돌이 무생물이듯이..그들도 음부의 권세가 능히 감당하고, 노략할 대상들입니다.
교회라는 말이 을마나,,영광스러운데, 천박성의 언어로 바뀌어져서 세상에서도 눈흘김의 대상이 되었죠
영광스러운 천상교회가, 귀찮은 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에클레시아와, 코이노니아가 휴지조각이 되어,,,,사단의 오물에 젖어서,,,비맞은 날의 낙엽이 된 것입니다.
교회에는 물론 복음이 숨쉬나,,벽돌예배당안의 종교인벽돌에게는 사단이 숨을 뿜어대고 잇을 것입니다.
그래서...위의 첫 댓글은 이렇게 수정이 되게 됩니다.
복음없는 종교벽돌당원들에 의해서,,,,복음교회가 세상과,그들로부터 수난을 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