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071111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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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41)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11월 11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1000년이란 이미 완료된 상황을 두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다 이루신 상황이 1000년입니다. 이 1000년이 약속이라는 이름으로 이 세상에 침투하고 쳐들어오게 되면 사적인 시간과 공간을 갖고 있던 모든 인간은 다 괴멸되어 버립니다. 마땅히 진멸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적인 시간과 공간을 갖고 있다는 것은 곧 자신을 절대적인 신(神)인양 여기며 행세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은 우리 인간은 안 중요한 존재입니다. 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20:5-6 첫째 부활
‘천년이 차기까지’에서 ‘~까지’라는 말은 기존의 인간 세상에서 통용되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역으로 다가오는 시간의 방향을 뜻합니다. 보통 인간 세상에서의 ‘~까지’라는 강조점이 도착지점을 두게 됩니다. 예를 들면, ‘오전 10시까지’라는 말은 ‘오전 10시가 표준점으로서 거기에 신경써서 맞추어야 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1000년의 하늘 시간에 대해서는 달리 사용하게 됩니다. 세상적인 시간과 하늘의 시간의 상호 만남이 가능하다는 말이 아니라, 그 시간대에 맞추게 하는 위인이 따로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는 식으로 ‘~까지’라는 말을 사용하게 됩니다. 즉 시간조차 움직이는 분이 따로 계시는데 그 분이 활동하신다면 시간도 그분의 실내용을 보여주는 방편이 될 뿐이라는 겁니다. 즉 오전 10시까지 올 자가 누구냐 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됩니다. 부활이란 것은 인간의 시간대적 그대로 적용 불가한 시간대를 갖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있으면서 우리들의 시간들을 조정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1:7에서 제자들이 주님 다시 오실 시간을 알려달라고 하지만 예수님께서 답변하신 바는 시계로 나타나는 시간이 아니라 어떤 분을 소개하십니다. ‘때와 기한은 너희가 알 바 아니다’고 하십니다. 도리어 우리 성도들은 때와 기간을 마음대로 조정하시는 그 분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때와 기한’이 주는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성도의 죽음이란 부활 측면에서 새롭게 이해된 ‘죽음’을 부여받습니다. 즉 ‘죽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살았기에 죽어도 상관없는’ 인간임을 보여주는데 우리가 동원됩니다.
제5권 45 교회설립 (2001. 5. 4) 2007년 11월 11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45 ) .............................. 다 같 이
찬 송 ...................... ( 88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509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20: 5- 6 ) ................. 다 같 이
설 교 ..................... ( 첫째 부활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168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440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정우 집사
성 경 .............. 사사기 1:34-36 .............. 사 회 자
설 교 ............... 각 지파의 활동상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60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289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43: 1 ............ 이근호 목사
설 교 .................. 너는 내 것이라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05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1111주보.hwp (17.5K), Down:9
우리교회
07-11-04 17:35
오전 설교 듣다가 문뜩 아 이거다 라고 생각했던 것이. 그냥 [죽어도 상관 없는 것이다] 라고 늘 되새기다가 갑자기 앞에 더 붙는 의미가 떠올랐는데 바로 [살았기에] [죽어도 상관 없는 것이다] 라는 의미를 알게 되었는데 그만 메모를 하지 못해서 그 단새 까먹어 버려서 아 아깝다 라고 안타까워 했는데. 주보 편집중에 떡 하니 나오네요. 이런 은혜가 ....... [너무 너무 풍성하고 넉넉하기에, 다 주어도 되는 겁니다. 사랑이란 목숨까지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는 것] 그러나 종교란 가지면 가질수록 더더욱 피폐해지고 더더욱 텅텅텅 결핍이 깊어져서 밑빠진 장독대에 물 붓기 밖에 안되는 것임을 .........
우리교회
07-11-11 09:36
수요설교 구절 이사야 43: 1 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