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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교회 탈출자유게시판미가

교회 탈출

이름 : 김대식(IP:124.59.84.26)

교회탈출

출교회 시키러 오신 예수님

속지말자

늘 인간은 교회를 세우고 교단을 갖추고 조직을 짜집기 하여서
구원의 길과 하늘의 통로를 한시도 멈추지 않고 건설하였다.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질서를 그 조직에서 펼쳐서 질서라는 이름하에 직분을 계급화 하였다.

이런 마귀의 속성은 때려죽어도 못 버릴 버릇처럼 습관화 하여서 서로가 섬기는 사랑의 은사를 다 차단하고 기계화 하여서 어느새 계급화 된 직분을 과시하게 된다.

이런 속물들로 가득찬 곳이 교회이다.

그야말로 집단적으로 영적인 간음의 장소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가해자들만 가득한 강도의 소굴인 이 교회에
영혼매매단들이 거래를 하기 시작한다.

마귀랑 결탁이 된 교회는 이제 마귀에게 한 영혼을 넘기우고 그 댓가로써
교회 속에서의 든든한 위치를 사수하는 노련한 정치적인 입지를 구축하게 된다.

어떤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리

모두다 그 자리의 가해자로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메조키즘 환자들처럼
뺨을 때려도 영혼을 겁탈을 해도 실실 웃기만하고 눈치만 보면서 명령이 떨어지면 얼른 달려가서 아부를 해서라도 이쁨받을려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렇게 교회를 눈치보는 인간들로 든든한 조직체제로 자리 잡았다.

(고후 11:20) 『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그래서 놀랍게도 종들이라고 자처하는 인간들이 말로는 종 종 종 이라고 외치지만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애굽의 파라오 왕의 강퍅함으로 교회에서의 자기 위치를 강력하게 주장하게 된다.

그래서 직분을 자기 손아귀에 장악할려고 그렇게 부단히도 노력을 하고 수고를 하는 것이다.

뭐가 그렇게 아쉬워서 손아귀에 넣을려고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십자가가 없기에 그 빈자리를 다른 것으로 대처해서 그 결핍을 채운 것이다.

그리고 말로는 종종종으로 채우듯이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로 채워서
자기 밑으로써 사람을 다루는 재미로 살아갈 뿐이다. 그 재미가 없으면 미쳐버린다.

즉 주님이 십자가의 사랑을 허락한 적이 없기에 막혀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 빈자리를 항상 다른 것으로 채우는데 그것이 바로 인테리어인 인공적인 것이다.

사람들의 결집력(이것이 교회에서 왜 필요한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실상 늘 이짓만 했으면서도 왜 우리 속에 이런 마음뿐인지 말이다.)을 부러워한다. 그 명분은 서로 사랑하자 라는 명목 아래에서이다.
그럴려면 충성 봉사 희생을 강조함이 자연스레 따라온다. 이것은 더더욱 이상하다. 왜냐하면 조직화 될수록 소위 상위 직분이 한번 섬기는 봉사의 티를 내면 갑절로 그 몇배를 아랫 직분의 사람들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강요하는 분위기를 깔아놓는다.
이 말은 조직의 맛으로 눌러 버리겠다는 뜻이다. 자신들의 모범이 되는 본을 한번 시범으로써 맛배기를 봤으면 몇배의 가치를 양산해 내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정치적인 압력이 슬슬슬 작용하여서 왕따 시키는데 호된 맛을 보게 될것이다는 무언의 압력이다.

이것은 결코 지어내는 말이 아니다. 늘 교회에서 겪고 있으면서도 다들 뭐가 그리 겁이나서인지 쉬쉬쉬 하는 내용들이다.

이렇게 인간들이 경영하는 교회는 참으로 더럽기가 짝이 없다. 온갖 쓰레기와 똥들이 교회의 거룩한 곳을 다 장악해 버렸다. 사도바울은 자신을 배설물로 여겼을 뿐이였고 예수님은 바로 그런 성전의 바깥 뜰에서 죽음을 당했듯이 말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이상한 일이 아니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

예수님은 그런 조직이 장악 당한것에 대해서 관심없다.
그저 자기 백성만 데리고 떠나면 될 뿐이다.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도둑질 한 자들은 이스라엘이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교회를 도적질 하는 것은 교회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강도질한 그 이스라엘을 향해서 강도의 소굴이라고 했다.

(마 21: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강도가 발생을 해야 기도하는 집이 대조를 이룬다.

예수님은 비로소 그들이 빼앗아 도둑질한 그 굴혈이 의미가 없는 것으로써 주님의 계획 아래에 딱 걸려든 것이다.

그리고 기도하시는 예수님이 기도하는 자기 백성을 유발케 하시듯이 기도란 탈출을 요구하는 것이다.

(출 3: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출 3:8)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 3:9)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출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아니 어쩌면 예수님 홀로 이 교회로부터 탈출을 하시는 사태까지 이르렀는지도 모른다.
아무도 부르짖지 않기 때문이다.

탈출의 필요성 조차도 우리는 망각해 버렸다.

예수님 당시가 그랬었고 세례요한이 그래서 출예루살렘을 외친 것이다.

이제 교회는 구원에 어떤 도움도 주지 않는 오히려 가해자의 모습으로 자리잡아서 약탈자가 되어 버렸다. 강도의 본부가 되어서 수 많은 피해자가 발생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그 조직의 오른팔 왼팔들인 가해자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

참교회 바른교회를 외쳐본들 또 수많은 종교개혁을 외쳐본들 그 외치는자가 오히려 가장 가해자의 위치에서 오로지 교회를 손아귀에 넣은 정치적인 발언으로써 외칠뿐이다. 이미 이스라엘을 도둑질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놀랄 일이 아니다. 그들이 아무리 도둑질을 해서 빼앗아 가본들 자기들 편들만 모은 것 뿐이다.

주님은 자기 백성을 빼앗길 리가 없다. 그럼으로 개혁을 외칠 필요도 없다. 오히려 그 개혁된 자리가 강도들만이 모인 자리일 뿐이다.

애굽나라의 멸망은 칼이나 방패로써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냥 빠져나옴으로 인해서 멸망한 것이다. 상당히 뭔가 불안해서 그 빠져나오는 것에 대해 그렇게 막고팠던 안절부절함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이 자신의 나라를 세운다는 말에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든든한 성전중심의 유대인과
인간의 지혜로 결집된 국가체제인 로마가
불안해 하고 있다.

뭐 보고 놀란 가슴 뭐 보고 놀란다고. 그만큼 자신들이 그 조직을 세우는데 얼마나 정성과 노력과 모든 것을 투자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그런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두 조직 체제에 또 다른 조직이 나타나면 경쟁을 해야하기에 바짝 긴장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싹을 짤라 버리겠다고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

그 만큼 그들은 긴장해 있고 위기의식으로 가득차 있다. 그런 모습 조차 들키면 안된다. 항상 여유로운 모습으로서 안정감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럼 그 위기의식과 긴장감은 어디서 해소가 되는가?

바로 가장 연약한 모습의 모든 사람들의 싫어버린바 된 보잘 것 없는 육체에 나타난다.

예수님의 출 교회의 방식은 곧 출 육체이다. 이것이 십자가 이다.

저들의 허물을 대신 감당하고자 대신 매 맞는 것이 출 교회이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누구 말 마따나 방종이 아닌가? 그들의 죄를 막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더욱 잠재된 모든 죄까지 유발케 하니 말이다.

그렇다. 적어도 이제는 단번의 제사로써 모든 죄악상을 다 끄집어 내시는 것이다. 십자가라는 고구마를 캐니 한꺼번에 그 깊이 박혀있는 뿌리의 모든 내막이 다 딸려서 들추어진다.

아무도 동참하지 않는 예수님 홀로만의 탈출시도에 교회조직과 세상국가는 하나됨의 힘을 합쳐서 그런 탈출시도를 원천봉쇠를 한다.

애굽나라의 바로 왕이 쓰러져서 멈추면 안되듯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그 강퍅함을 보여주어야할 사명을 감당하듯 반드시 그 일은 멈추어지지 않는다. 비언약의 활동은 멈추어지지 않는다.

사도들이 미말에 놓여지고 찌끼가 되며 구경거리가 된 것이 바로 저들의 멈출수 없는 일들을 보여주기 위함이요 이제 성도들도 이 엑소더스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외친 다 이루었다 라는 외침이 바로 자신들의 외침이 되는 영광에 놓여지게 된 것이다.

이 어설프고 냄새나는 쓰레기들만 잔뜩 모은 그 조직에서 못 벗어나고 그 쓰레기를 서로 차지할려는 몸부림치는 곳을 탈출하는 것이

얼마나 시원하고 유쾌 상쾌 통쾌할까?

다 이루었다

자 이제 이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자는 부르짖음을 들은 예수님의 본을 보여주셨듯이
교회로 가지말고 예수님에게로 가서 쉼을 얻자.

예수 안에는 세상과 교회가 줄 수 없는 안식이 있기 때문이다.

속지말자. 교회는 안식을 줄 수 없음을

교회를 탈출하여서 예수 안에서 안식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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