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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20071005b 울산강의-창세기 21, 22장자유게시판창세기

20071005b 울산강의-창세기 21, 22장

이름 : 한윤범(IP:59.6.189.149)

20071005b 울산강의-창세기 21, 22장

(강의:이근호 목사)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21장 12절에 “이삭에게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이삭에게 난 자라야 네 씨라고 할 수 있다. 사라가 네게 이삭에게 난 자라야 네 씨라. 아브라함 시대가 이제 끝나고 아브라함이 단추를 툭툭 떨어지듯이 아브라함이 보여주는 약속은 끝났어요. 아브라함은 끝났는데 아브라함이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아브라함이 뭘 보여준다? 죽은 자를 죽은 태를 뭐했습니까? 살렸지요. 그 다음에 뭡니까? 분류하지요. 이 두 가지를 창세기 22장에서 보여줍니다.

거기 보면 분류된 이삭이 분류된 자 이삭을 이삭과 이스마엘이 분류되었으니까 이스마엘은 지 살 길로 갔고, 네 씨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니까 그 아브라함의 새로 단추 있는 옷을 또 입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둘둘 감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 약속을 누가 감는다? 이삭이 둘둘 감고 다닐 그런 운명에 처해진 겁니다. 이스마엘은 지가 밥 먹고 살든지 밥 먹고 살면 되고 그건 별로 없고. 약속을 둘둘 감고 있어요.

있는데 이삭이 창세기 22장에서 이삭이 죽은 자가 돼요. 이삭이 나중에 뭐로 됩니까? 산 자가 돼버려요. 그런데 죽은 이삭을 살린 사람이 누굽니까? 1번, 아브라함. 2번, 하나님. 누굽니까? 하나님이에요.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된다고. 한국교회 전체가 갑자기 내가 흥분했다. 한국교회 오해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린 거예요. 아브라함이 살린 게 아니고. 그때 수양이 있어서 천만다행이지, 그때 수양 없었으면 그만 꼬박 죽었어요. 그냥. 마침 수양 있어서 다행이지 그때 수양 없었으면, 우리 같으면 어떤지 압니까? 하나님, 보시옵소서. 내 아들, 세현이를 바치겠나이다. 세현아, 좀 참아라. 바치겠나이다. 조금만 오초만 기다려라. 하나님께서 수양 하리라. 바치겠나이다. 없나? 하나님, 바치겠나이다. 하나님 뭐하고 있습니까? 지금 십 센티인데, 바치겠나이다.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의 계시가 이미 십자가로써 완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에게 그런 이야기했어요. 내가 과감하게 비 복음을 청산하고 복음으로 바꿨다고 해서 갑자기 해가 서쪽에서 뜬다든지, 바다에 파도가 안 친다든지, 애 병이 나는다든지 그런 거 꿈도 꾸지 말라. 아무 일 없어. 그걸 가지고 아무 이유 없어.

내가 복음을 받았다고 해서 갑자기 이웃사람이 천사가 된다든지, 직장상사가 천사처럼 잘해준다든지 아무 변화 없어요. 이미 계시는 십자가로써 보여줄 걸 다 보여줬기 때문에 그 사랑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도 다 극복, 이겨내는 겁니다. 이삭을 살려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뭐냐? 이걸 가지고 저는 여섯 자로 [하나님의 개입].

아브라함이 믿은 것은 지금까지 나는 성질대로 성깔대로 도화지에다 다 토해내듯이 내 성질대로 살았는데 그러니까 내 성격 다 드러낸 그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살아계셨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은 동행하셨다는 겁니다. 개입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신앙생활하신다면 하나님의 개입을 체험해야 돼요. 어떤 개입? 멈춰라! 칼을. 이거 아닙니다. 좁은 길로 가는 길이 영생의 길이다. 문득 떠오르고. 먹는 거, 입는 거 족한 줄 알라. 문득 떠오르고.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는다 하는 게 문득 떠오르고. 하나님 성경 말씀이 수시로 자주자주 문득문득 떠오르면서 아, 맞아. 나 구원받았잖아. 나, 성도 맞잖아. 내가 왜 세상 것 가지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런 것 시시한 것 가지고 왜 그리 고민하고 낙담하고 왜 그랬을까?

이미 너를 앉히시니 미리 아신 자를 부르시고 의롭다 하셨는데, 그리스도 사랑에서 끊어지지 않는데, 이미 예수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는데, 다 씻어 이미 호박죽 긁어내듯이 다 긁어내 없는데 왜 자꾸 내 행동에 대해서 내가 잘했니, 못했니 따져가면서 어떤 불안감, 저주받을까봐 벌벌 떠는 이런 마귀의 시험에 들었을까? 이러한 불현듯 자꾸자꾸 떠오르는 주의 말씀을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개입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않으면서 말씀으로 여러분들을 인도한다는 거예요.

제발 사람들이 볼 때마다 아브라함이 살렸다. 아브라함이 살린 게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시킨 대로 했을 뿐입니다. 아이고, 이 목사님은 믿음 좋아서 살았다. 아닙니다. 시킨 대로 했을 뿐입니다. 살린 것은 주님이 살렸습니다. 제가 저 살린 적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이 여러분 못 살립니다. 시킨 대로 했을 뿐이에요. 하나님의 개입으로, 동행으로.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사람, 지가 눈뜨려고 이래 있었습니까? 눈 뜨려고? 아닙니다. 예수님 동행해도 몰랐었어요. 그런데 식당에 가서 식사하면서 만두 먹어가면서 만두 먹으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이거는 내 뜻 아이가? 하니까 눈 번쩍 떴어요. 주님이 눈을 뜨게 해 주니까 그때 떠져서 안녕하십니까? 안녕하기는 아까부터 이야기하고 왔는데. 아이고, 부활하셨네. 부활 축하합시다.

눈을 떠주니까 하는 거예요. 그걸 다른 사람이 볼 때 그걸 가지고 두 자로? ‘믿음’ 남이 못 가지는 믿음이에요. 우리가 인간적으로 만들어내려고 해도 못 만들어내는 믿-음이에요. 믿습니다가 아니에요. 나를 믿는 믿음은 믿음이에요. 그거는 자기 세뇌에요. 자기 세뇌. 내 믿음으로 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게 믿음이에요. 하나님의 동행하심이에요.

그래서 니가 겨자씨만한 믿으면 산이 뽑혀서 바다에 빠지라 해도 빠질 것이다. 빠지지. 주께서 하시는데. 나무가 뽑혀서 바다에 빠지라. 빠지지. 주께서 확 빼버리면 빼지는데. 나무가 지가 하나님입니까? 안 빠지게. 별 수 있겠어요? 안 되지.

아브라함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이게 아브라함이 시키는 대로 했다는 이것이 값없이 주시는 은혜인 줄 알고, 내가 따로 뭐 한다고 해서 그걸로 내가 구원받지 않다는 걸 알았기에 아이고, 인생 이래 사나 저래 사나 한 방인데, 한방 블루스인데 시킨 대로 주의 응답대로 그렇게 한 겁니다.

여기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브라함은 갈등을 느꼈다. 아브라함 갈등 안 느꼈습니다. 아브라함이 갈등 느꼈다 하면 지가 잘난 체 한 거잖아요. 아브라함은 잘난 것도 못난 것 밖에 없으니까 갈등 느낄 것도 없어요. 아브라함은 죽일까 말까 견제했다. 안 견제했습니다. 그냥 칼 댔습니다. 갈까 말까, 갈까 말까 이런 모습이 안 보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로마서 4장에 하나님께서는 없는데서 있게 하고 죽은 자도 살린다고 나오죠. 결국 이런 이삭을 통해서 하나님은 없는데서 있게 하고 죽은데서 살리는 이것을 아브라함은 실제상황으로 이게 실제상황이에요. 이게 훈련 상황이 아니고 훈련이 아닙니다. 에엥~ 지금 훈련입니다. 훈련 아니에요.

아브라함은 그냥 살았어요. 사는 게 믿음이에요. 아브라함은 신앙생활 한 게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신앙생활 어떻게 할 줄도 몰라. 그 사람은 신앙생활 어떻게 하는 줄 몰라요. 이게 신앙생활이에요. 여러분, 그냥 성질대로 사세요. 하나님의 개입이 수시로 이렇게 느껴질 것이에요. 누가 너를 송사하리오. 이미 예수님이 너를 위해 죽었는데 누가 너를 가지고 시비 걸고, 누가 너를 탓하겠는가? 너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주님인데.

그 로마서 8장 말씀이 다른 사람한테는 때려죽여도 안 믿어져요, 그게. 그런데 믿는 사람한테는 그 말 맞잖아, 그래. 아니, 맞는 걸 맞다하는데 나 보고 어떡하라고? 내가 믿어지는 걸. 맞잖아, 그래. 십자가 죽었다는 말은 뭐다? 죄를 대신했다. 죄를 대신했으면 죄가 없는 거지. 맞잖아, 그래. 뭐 더 말이 필요해. 대신했다며, 대신. 대신 가져갔다? 따라서 나는 죄가 없다. 그래서 나는 의인되어 구원받는다. 이게 뭐가 어렵냐 말이죠, 이게. 그럼 니 죄인이가? 죄인 맞잖아, 그래. 내가 어데.

여러분, 천사가 날개 세 짝이 있는데 천사가 얼굴 둘은 가리고 하나님 앞에서 둘은 발을 가리고 한 쪽은 중간에 흔들었어요. 그 정도로 하나님 얼굴 가리고 발 가린다는 말은 그 정도로 하나님은 거룩해요. 그 거룩한 하나님 앞에 감히 우리 인간이 잘했다 소리 못합니다. 화로다, 망하게 되었구나. 하는 이사야 고백 이외는 다른 고백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사람은 전적인 내가 뭐 죄인이고? 맨 날 이단들이 하는 소리가 내가 뭐 죄인인데. 이카죠.

창세기 22장 들어가 보면, 중요한 게 몇 가지 남아있습니다. 창세기 22장하기 전에 21장부터 먼저 합시다. 21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에 대해서 주위에 깔린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선지자 됨을 주위 깔린 사람이 알아줍니다. 아브라함은 가만있는데 이제 주위 사람이 도와줘요. 당신은 선지자 맞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요? 그러니까 제발 우리에게 벌 내리지마소서. 알았어요, 알았어. 말로 하지 말고 우리 계약 맺자고. 아하, 귀찮게 구네. 계약은 뭐, 말로 하자. 말로 하지 말고 우리 약속으로 합시다.

그래서 그게 이름이 뭐냐 하면, 22장 32절 그 이름이 뭐죠? 그 장소 이름이? 브엘세바에서 다시는 아브라함이 갖고 있는 재산이나 아브라함에 대해서 험담하지 않기로 일방적으로 그들이 선포를 해버려요. 이제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선지자로써 인정하노라. 주위 사람들이 알아줘버려요. 아브라함은 가만있는데.

왜 그랬느냐 하면, 아브라함이 그 전에 무슨 사건이 있었습니까? 아비멜렉의 그 집안에 태가 여자가 임신을 못하고 그런 사건이 있고 난 뒤에부터는 주위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해치면 나쁜 놈, 이래서 자기들끼리 겁이 나서 슬슬 매면서 아브라함을 지켜줬습니다.

이 말은 결국 그 이후로 아브라함과 그것은 뭐냐? 어린 이삭이 아브라함과 똑같은 수모를 안 당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이삭도 자기 부인, 이삭의 부인이 누구죠? 리브가가 또 한 인물 한 모양이라. 그래서 또 아버지처럼 반복해요. 제 누이동생입니다. 이래서 혼나고 하는 사건 있어요.

어쨌든 간에 아브라함이 고생했던 것은 이젠 두 번 다시 이삭한테는 이미 아브라함한테서 보여줄 수 있는 언약은 그거는 다 보여줬기 때문에 더 이상 보여줄 게 없기 때문에 이삭에 와서 되풀이해서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삭이 올 때는 주위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이삭을 이미 나그네 생활에서도 안정적으로 생존이 가능하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이삭은 남의 백성과 상대하기보다는 그런 것도 약간 있습니다만 아비멜렉과 또 상대합니다만 이제는 내부 문제, 내부 문제에 관여하는 그러한 시점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바깥에서 이스마엘과 어떻게 분류되느냐 하는 그 문제는 아브라함 선에서 끝내고, 내부문제에 들어와서 애 쌍둥이 가운데서 누가 진짜 내 씨야. 전에는 이스마엘이 가짠 걸 어떻게 알았어요? 이스마엘은 약속에 따라 낳지 않은 자식이기 때문에 저주받은 자식이고, 이삭은 약속에 따라 낳기 때문에 했는데 그건 명확하잖아요.

그런데 이삭의 두 아들은 둘 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태어난 쌍둥이기 때문에 어느 편을 들지 헷갈린다 말이죠. 그 관심사가 내부의 문제로 돌아가게 돼있습니다. 그거는 지금까지 아브라함을 통해서 보여줬던 하나님의 계시문제는 두 번 다시 되풀이 할 필요가 없었다는 차원에서 이삭은 또 다른 면을 이삭이 둘둘 감고 있는 약속의 다른 면을 우리에게 말해주기 위해서 생략하는 차원에서 하나님께서 이삭한테는 생존적으로 보호해주는 그런 시대에 들어가게 됩니다.

창세기 22장에서 그 이야기를 해보면, 아브라함이 아침에 뭘 들고 가느냐 하면, 번제할 불을 지필 불소시게 들고 안장에 지고 그 다음에 두 사환과 함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 나무를 쪼개서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갔습니다. 갈 때 여기서 8절에 보면, 아들이 묻지요. 아버지. 와, 그러니까,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아브라함이 답변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사실은 답변을 안 했지요. 이삭이 이미 짐작을 하고 있지요. 아하, 불과 나무는 아버지 쪽에서 그 번제할 양은 친히 누가 준비한다? 친히 하나님이 준비할거란 생각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는데 내 생각이 과연 아버지 생각과 같은가 물어본 거예요. 물어보니까 아버지도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아무 문제없이 휘파람 불면서 보~람찬 하고 지금 산에 올라가는 겁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다 이 말이죠.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인물이 누굽니까? 아브라함, 그 다음에 누굽니까? 이삭. 이삭은 아브라함 속에 속했다 하고. 또 한분 누구에요? 더하기, 그렇지요. 하나님. 이걸 놓쳐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바로 아브라함과 이삭은 하나님과 동행해서 만든 작품이 번제라는 작품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브라함과 이삭은 믿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나만 주관해서 나로 끝날 일이 아니고, 내 인생은 하나님이 만들어가는 인생인 것을 여러분들이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동행해서 보이지 않는 분이 동행해서 하는 거예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자기들만 간 게 아니고 주께서 동행했습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이 있다 했습니다.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사도바울이 주의 은혜와 주님께서 나와 함께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있다. 항상 하나님의 개입을 의심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들이 성경을 보실 때 하나님의 개입을 가지고 성경을 보시면 이 성경해석은 하나님의 개입으로 나갑니다. 아, 주께서 이루시는구나.

내가 부산서 강의한 걸 잠깐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부산서 강의한 중에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의 차이가 뭐냐?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고, 그리스도인은 말씀이 육신 되신 분이 이미 말씀을 성취했잖아요. 그러면 그리스도인은 성취한 자가 따로 있다는 말은 그리스도인은 성취 될 수 있다, 없다? 성취 못하지요. 못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말씀성취자로부터 지적받고 공격받는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바로 그리스도인이에요. 나 죄인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말씀성취자가 누굽니까? 범사에 감사한 것은 누구에요? 예수님이 성취했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은 성경말씀 다 이룬 거예요. 범사에 감사하라 하는 말씀을 주께서 다 이루었잖아요. 우리는 범사에 감사 못하잖아요. 성취한 차원에서 우리 못했다고 지적받으면서 우리는 죄인으로 드러날 때 그때 우리는 뭐냐? 번제 드려야 될 죄인에 서고, 친히 번제하실 분은 말씀성취하신 그분이 번제할 양에 해당되는 그 역할하신 분이 있을 때 이것은 바로 믿음이라는 하나의 관계 속에서 완성이 된다 이 말입니다. 이 이야기가 이런 거예요. 구조가 이렇게 돼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번제 드려야 되는데 우리는 불소시게 밖에 안 돼요. 제가 이래 이야기하면 어떤 시비 거는 사람 있어요. 아니, 목사님. 하나님이 다 이루셨다 하지 말고, 불과 나무는 아브라함이 준비했잖아요. 오병이어를 하나님이 주셨다 하지 말고, 오병이어 기적을. 오병이어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는 어린애가 준비했는데 그 정도는 우리가 준비해야 되지 않습니까?

자꾸 이걸 우기는 사람 있는데 여러분들이 1월 14일 날 무슨 날입니까? 여자가 남자한테 초콜릿 선물하는 날.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죠. 밸런타인데이 때 보통 뭘 선물합니까? 초콜릿을 선물하죠. 초콜릿 선물할 때 초콜릿 덩어리 그냥 들고 옵니까? 아나 먹어라. 이래 줍니까? 초콜릿 선물할 때 아주 예쁘게 포장해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 포장한 초콜릿 무게 달아보면 백 퍼센트 초콜릿은 아니지요. 포장지가 있기 때문에. 하지만 너, 선물 뭐고? 하면 초콜릿이라 하지, 초콜릿만 있는 게 아니고 포장지도 있거든. 이래 이야기할 사람 누가 있습니까?

지금 성경에서 말하는 핵심이란 뭐냐 하면, 지금 번제할 양이 누구냐가 핵심이지, 세상 죄 지고 가는 어린 양이 누구냐? 이 문제지, 불과 나무는 우리가 준비해야지 그걸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거 준비했다고 의인됩니까? 참, 시비 걸어도 치사스럽게 시빌 걸어요.

엘리야가 과부한테 참기름 부어도, 부어도 나오는 참기름 줄 때 뭐 준비하라고 했습니까? 병을 준비하라 했잖아요. 그럼 병 준비 안 하면 참기름 못 받습니까? 그 말 맞잖아요. 그럼 병 준비했다고 해서 백 퍼센트 하나님이 한 게 아니네요. 고물상에 가 병 주운 건 지 공로다. 그런 뜻이 아니잖아요. 이거는. 빈 병 모아 보세요. 빈 병 모아 ~ ~ 얍 하면 채웁니까? 그게.

없는데서 있음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빈 병 모으라고 한 거예요. 꽉 찬 참기름 반 들어 있는 거 채우라 한 게 아니고, 빈 병을 가 오라고 한 것은 없는데서 있는 하고 죽은데서 살렸다 말이죠. 그래서 나중에 그 과부의 죽은 아들 살리잖아요.

우리가 하나님 할 때에 나도 했다고 하지 말고 죽어가는 거 사실 늙어 죽어요. 머리 다 빠져요. 하지만 죽은데서 살리고 죄도 있다가 없어지는 이걸 십자가에서, 십자가 눈앞에 있는데 누가 널 꾀더냐? 십자가로 다 이루었다 이 말이죠. 이걸 증거하라고 한 거예요. 인생 그냥 살면 돼요. 사시면서 부득부득 하나님이 휘휘 감고 있는 약속, 십자가의 그 복음을 풀어놓으면 되는 겁니다.

나, 이래 산다. 우리 집 꼬락서니 이렇다. 어떤 집에 가면 아이고, 우리 집 꼬락서니, 청소 안 해놨는데. 청소 안 할 때가 없는 데서 있게 하는 게 좋지. 청소 막 바로 해놓으면 평소에 청소 안 하면서 하는 척 하는 거 되잖아요. 그건 위장된 거 아닙니까? 없으면 없는 대로 청소대로. 그냥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 집에 손님이 가끔 오시는데 제가 일부러 제 아내한테 손님 온다는 소리 안 해요. 후다닥 놀라는 것이 재미있어서. 누구십니까? 예. 아무개 집사입니다. 후다닥. 막 치우고 난리에요. 잠깐만, 잠깐만요. 난 재미있어서. 재미있어 하지만 손님 가고 난 뒤에 소리 실컷 듣지요. 있는 그대로. 어떤 때는 반바지 입고 난닝구 입고 있다가 우리 박민규 집사님, 그분 만난 적도 있는데. 좀 미안하긴 미안하더만. 자기도 마찬가지.

어쨌든 간에 이 공식 알겠지요. 번제할 양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신다는 말은 번제할 불과 나무 더하기 양은 인간 더하기 하나님이 아니고, 전체 하나님의 어린 양을 위하여 우리는 보조인으로써 이 어린양을 드러내기 위해서 없는데서 있음, 죽은데서 살림을 증거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기에 동참하도록 초청받은 사람, 초대받은 사람이다 이 말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신앙인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목사님, 이삭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삭도 마찬가지지요. 이젠 아브라함 식이라면 이삭은 이삭 식대로 죽은데서 살아가는 그게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바로 야곱은 죽은 자에요. 누가 죽이라 했습니까? 형이 야곱을 죽이려 해요. 형은 장자고, 야곱은 장자가 아니에요.

그러면 인간적인 방법으로 인간적인 방법은 뭡니까? 죽었다가 살리고, 그 다음에 뭐하라 했습니까? 두 번째, 분류하지요. 이 분류를 에서가 지 마음대로 분류하는 거예요. 이삭, 리브가, 에서 전부다 각자 지 마음대로 분류해서 나는 장자다 니는 죽어라. 이래 되는 겁니다. 죽이려 하니까 죽인다는 소식을 듣고 엄마가 야곱을 빼돌려서 살리는 거죠. 나중에 야곱이 누굴 살립니까? 형을 살리죠. 나중에 요셉이 또 야곱의 형제들을 모두 살리고. 이게 뭐냐? 이게 바로 어린양이 가는 길이에요. 코스가 바로 그 코습니다.

창세기 22장에 넘어가 봅시다. 창세기 22장 17절에 보겠습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다음에 뭐죠?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야, 이거 중요합니다.

왜 중요하냐 하면, 아브라함의 약속 가운데서는 니 씨가 하늘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 같이 된다는 말이 있지, 여기에 원수, 대적이라는 것은 아브라함의 둘둘 약속의 담요에서는 그게 없어요. 그게 없다고. 니 씨가 없는데서 있게, 있는 씨는 번창하리라. 이렇게 이야기했지 갑자기 네 대적의 원수의. 여기에 보면, “네 씨를 통해서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을 문을 얻으리라”

그러면 이 이삭이라는 씨에서 나오는 이 씨들, 씨에서 나오는 많은 하늘의 별 같이 많은 그러한 자식들은 뭐하는 일을 해야 됩니까? 원수와 뭘 해야 돼요? 싸움과 전쟁을 해야 될 그러한 기능을 띠고 이삭의 자식으로써 태어난다는 사실이 여기 최초로 발견돼요. 아하, 나는 우리 아버지가 이삭인데 막 놀자. 이게 아니라 나는 이삭의 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이제는 뭐냐? 원수하고 싸움을 해야 되는 거구나. 하는 겁니다.

그런데 잘 들어보세요. 오늘날 교인들이 원수가 없어요. 이게 오늘날 교인들의 문제에요. 적이 없습니다. 왜 적이 없느냐 하면,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자기가 전적인 죄인인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원수가 생기지 않아요. 제 말 어렵지요.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자기를 의인이라고 봅시다. 자기가 죄인이 아니고 의인. 의인 같으면 갈수록 뭐 해야 돼요? 의인 되고 싶어 하지요. 갈수록 의인되려면 두루두루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해서 그저 전부다 얼싸 않아주고 내 사람으로 만들어줄 때 날이 갈수록 자기는 의인 소리 듣겠지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자기가 죄인이라고 해봅시다. 죄인 되려면 누구부터 죄인 소리 들어야 됩니까? 타인 두루두루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무슨 소리 들어야 돼요? 죄인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길을 가야 되겠지요. 날 때부터 죄인이기 때문에. 뭘 해도 니가 저런 거 보니까 죄인 맞아. 듣잖아요.

그런데 자기가 의인이라 간주하면, 갈수록 역시 착해. 역시 훌륭해. 역시 대단해. 하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기를 의인으로 간주해요. 죄인으로 간주하지 않고 의인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하려고 합니다. 포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원수가 없는 거예요.

이번에 남북정상회담 했잖아요. 김정일이 만약에 한국에 왔다면 김정일을 어떠한 경찰력과 어떠한 경호벽을 뚫고라도 김정일 만큼은 죽이고 말리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한 만 명 됩니다. 공산당이 싫어요. 하는 사람 아직 우리나라에 한 천만 명 더 됩니다. 그런데 김일성 아들 김정일 용납해요? 안 되지요. 그러면 김정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졸지에 죄인 되겠지요.

그러면 의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지나간 건 다 잊어버리고, 이제는 평화구축 하자. 다 좋다. 이러면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 원수가 있을 리가 없지요. 왜? 자기는 뭐기 때문에? 자기는 이제 의인이에요. 자기는 의인이기 때문에.

현대인들은 자기 주특기를 살려서 자기 PR하기 시대기 때문에 자기를 나쁜 사람으로 인식시키기보다는 좋은 사람으로 남에게 평판이 나기를 바라는 사람이기 때문에 원수라도 술 한 잔 먹고 전부다 친구로 만드는 그것으로 매진하고 노력하려고 애를 씁니다. 자기를 죄인으로 보지 않고 의인으로 보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만약에 자기를 죄인이라고 본다면 나 같은 인간도 죄인이라면 날 때부터 뭐가 되겠어요? 이 사람아, 니도 죄인이야. 나도 죄인인데 니 같은 놈이 죄인 아니야? 죄인이지. 이러면 남들한테 다 뭐가 되겠습니까?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삭의 씨로 태어난 사람들은 분류작업에 의해서 이삭의 씨 빼놓고 나머지 다 뭡니까? 원수가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 때까지는 그냥 분류됨. 이스마엘아, 잘 가자. 여기 창세기 21장에 보면, 이스마엘은 하나님께 축복받아요. 축복받는다는 말은 구원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하나님이 생존을 보장해 줍니다. 이스마엘과 하갈이 쫓겨난 것이 너무 억울해서 돈도 못 받고 퇴직금도 못 받고 쫓겨나니까 너무 억울하잖아요. 엉엉 우니까 방성대곡을 하니까 하나님께서 걱정하지 마. 밥 먹고 살게 해 줄게.

그때부터 이스마엘은 뭘 해서 밥 먹고 사느냐 하면, 주몽처럼 활, 활을 잘 쏴서 사냥을 잘 해서 그걸로 밥 먹고 살고, 나중에 큰 민족을 이뤄요. 그래서 이스마엘이 이룬 민족이 이스마엘 민족이에요. 이스마엘 민족이 있어요. 에서가 이룬 민족은 에돔이 되고, 야곱은 이스라엘이 되고. 이스마엘은 이스마엘 민족, 큰 민족을 이룹니다. 그만큼 세상적으로 복을 받는 거예요.

하지만 그 민족은 원수라는 게 없어요. 저희끼리 전부다 한 통속, 평화를 이루죠. 하지만 이삭의 자식은 대적의 문을 열리라. 이미 본인의 의사와 반해서 관계없이 전쟁을 해야 되는 그러한 팔자에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대적의 문을 연다는 것은 뭔 뜻이냐? 이거 설명하고 마치겠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 봅시다. 창세기 3장 15절에 보면, 여러분 잘 아시죠. 3장 15절에 “내가 너로 여자의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원수가 되게 하리니” 이 세상은 두 종류로 나뉘죠. 하나는 뱀의 후손과 그 다음에 뭡니까? 여자의 후손, 이 두 종류로 나뉘고, 둘 사이에는 무슨 관계다? 서로 원수관계가 되죠.

재미있는 것은 반드시 여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죠. 이 발꿈치를 상한다는 게 시편에 보면 나와요. 시편에 보면 뭐냐 하면, 주님의 발꿈치를 갉아먹는 건드리는 발꿈치를. 발꿈치를 한다는 말은 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습은 발꿈치죠. 왜? 뱀은 납작하니 기어 다니고 여자의 후손은 서서 다니니까 기어 다니는 것이 발꿈치를 공격할 수밖에 없죠. 발목 부위를 공격하죠.

발꿈치를 물게 되면, 먼저 1번, 발꿈치 공격. 하게 되면 2번, 발꿈치를 공격할 때 앗. 감독이 스톱. 한 커트. 자, 그 다음에 이 커트 다음에 그 다음 ( ) 커틉니다. 발꿈치를 악하고 물면, 위에서 대가리 보일 거예요. 위에서 뭡니까? 물긴 어디서 물어? 치면서 커트. 그래서 그게 스톱해서 영화가 한 장면 되는 거예요.

물었다, 쳤다. 그럼 어느 게 1번이에요? 무는 게 1번이죠. 누가 공격합니까? 적들이 발꿈치를 무는 그들이 있는 발꿈치를 문다는 것은 뱀이 할 수 있는 활동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공격해요. 뱀들이 물고 위에서 내려치고, 그렇습니다.

한 예를 들면, 이사야에 나오는 건데 앗수르가 무기는 뭡니까? 앗수르의 무기는 칼과 방패, 마차지요. 앗수르가 누굴 공격한다? 유다나라를 공격해요. 유다나라를 공격할 때 그때 이사야가 몇 만 명 공격한다 그랬어요? 십팔만 오천 명. 십팔만 오천 명 공격할 때 그때 뭘 보고? 누가?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십팔만 오천 명 다 죽이죠.

제가 욥기 하면서 그 설명 했잖아요. 그 십팔만 오천 명들이 전부다 군에 오기 전에 어떤 사람은 회사 다녔고, 어떤 사람은 농사짓다 온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재봉사 하고, 어떤 사람은 공장하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친구지간이고, 어떤 사람은 원수지간이고, 저희끼리는 다 개성이 있지요. 개성이 있는데 왜 개성이 있는 각자각자 얼굴도 다르고, 지문 찍어 보면 지문 다 달라요. 전부다 십팔만 오천 명이에요. 개성이 몇 가지입니까? 십팔만 오천 가지 개성이 다 있는데 왜 그걸 한 밤 중에 다 죽입니까?

그 십팔만 오천 명에 공통점이 있어요. 개성과 취미가 다 다른데 공통이 있어요. 뭡니까? 누구를 공격했다는 점에서 똑같지요. 그러니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내 친구는 교사데이. 근데 예수 안 믿어. 내 친구는 농사짓는데 예수 안 믿어. 내 친구는 말이야 큰 사업간데 예수 안 믿어.

그 사람이 사업가든, 농사짓든, 교사가 됐든 어떤 걸 해도 공통점이 있어요. 저주받는 공통점은, 그 사람이 교사기 때문에 저주받는 게 아니에요. 대통령이기 때문에 저주받는 게 아니에요. 김정일이기 때문에 저주받는 게 아니고, 오직 공통점이 뭡니까? 예수님의 발꿈치를 물었다는 거예요. 예수 믿는 사람을 문다는 거예요.

예수 그거 왜 믿는데. 술이나 퍼 먹어라. 니 주먹이나 믿어라. 예수 믿지 말고. 이상하게 교사나 또는 농사짓는 사람이나 백수나 안 그러면 사업하는 사람이나 장사하는 사람이나 회사 다니는 사람 다 다른데 개성과 아이큐가 DNA가 다 다른데 공통점이 뭐냐? 다같이 한결같이 예수를 우습게 보는, 예수를 진짜 나쁘게 보는 그런 공통점 때문에 그런 동일한 저주가 동일한 운명으로 같이 취급해서 십팔만 오천 명이 하룻밤 사이 다 죽어버렸어요. 그래서 제삿날이 똑같아요. 그게 음력 10월 5일인가 똑같아요. 십팔만 오천 명 그 동네 제삿날 똑같잖아요.

제삿날이 똑같은 집안이 가끔 있어요. 동서지간인데 언니, 여자동생 하고 또 여자동생 그 남자 동서지간 너무 친했어요. 그래서 제일 큰 언니 남편이 낚시를 좋아해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낚시놀이 가서 셋이 다 죽어버렸어요. 갑자기 셋이 과부돼버린 거예요. 그때부터 동생 둘은 맨 날 언니만 보면 쪼아대는 거예요. 발꿈치를 무는 거예요. 니 남편 때문에 내 남편이 죽었다고. 니, 와 따라오기는 왜 따라오나. 그들의 공통점이 뭡니까? 그들은 낚시를 좋아했다는 거.

그러니까 이 땅에 사람을 볼 때 저 사람은 이상하게 백화점 옷을 좋아하더라. 저 사람은 보통 동대문 싸구려 좋아하더라. 뭐 좋아하는 개성도 다르고 개성들이 다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어요. 뭐냐 하면, 예수님을 싫어한다는 사실이에요. 그것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사실이에요. 그게 분류작업이에요. 원수가 있어야 돼요. 우리 원수가.

예수 안 믿는 자가 우리의 발꿈치를 공격합니다. 친구야. 딴 건 다 좋은데 니 예수 와 믿노. 니 보니까 용기도 있고 의지도 있는데 니 힘으로 살아라. 예수 믿고 허약해서 기도하고 그러지 말고. 나 봐라. 안 믿어도 사업 잘 되잖아요. 왜 믿나. 이런 식으로 조롱할 수밖에 없는 거.

그때 우린 뭐 해야 됩니까? 한 마디만 하면 돼요. 뭡니까? 나는 뭐 되라? 죄인이거든. 그거만 하면 돼요. 오늘 그거 하나 배웠습니다. 나는 죄인이거든. 니가 뭐 죄인이고. 같이 다녔지만 니 죄 짓는 거 못 봤다. 원래부터 나는 무조건 죄인이거든. 왜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는 어떤 인간도 의인은 없어. 하나도 없나니 죄인 밖에 없어. 이미 복음은 벌써 전했어요. 그 사람은.

니가 이야기하는 건 기존 교회 목사하고 좀 다르다. 목사는 바치면 복 받는다 니, 와 그런 이야기하노. 우리교회 새순교회 다르거든. 한번 와 볼래. 어디 가는데? 합기도도장 보면. 재건축 플래카드 있고 합기도도장 보면. 이상하다. 재건축 들어가는 모양이다.

또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그 대적의 문을 열리라 할 때 누가 열게 하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아까 창세기 22장 오해하지 말라고. 오해하면 안 된다고. 그때 아브라함이 믿음이 댁길로 좋아서. 또 이러면 안 돼요. 항상 이삭의 자식들은 여분을 남겨요. 진짜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대적의 문을 열게 하신다는 거예요. 다만 우리는 거기에 아하, 저게 저거구나 알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가는 코스가 그 다음에 창세기. 중간 진도는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하고 결론부터 맺어야 되니까. 창세기 25장 한번 봅시다. 25장 25절. 다같이 한번 읽어봅시다. 25장 23절, 시작.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스톱. 분류지요. 그다음에 그 분류가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두 민족이 네 태중에서부터” 뭐 하라?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싸움이죠.

내부적 관계. 이제 분류가 내부적 분류로 들어가죠. 하나님의 계시가 내부적 분류로 들어가요. 같은 이삭 자식인데 이삭 자식 가운데서 나올 때부터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목사님, 싸운다는 게 없는데요. 천만의 말씀. 뒤에 보세요. 26절 보세요. 나올 때 야곱은 손으로 뭘 잡았어요? 에서의 뭘 잡았습니까? 발꿈치를 잡았고, 후에 이름을 야곱이라 했다. 둘이 붙어 나올 때부터 싸우고 한바탕하고 나온 거예요. 이미 나올 때 한바탕했고 나오면서 싸우는 거예요. 야곱이란 싸움꾼이에요.

싸움 없는, 창세기 3장 15절 없는 하나님의 약속은 없습니다. 어느 쪽이 뱀의 후손인지 여자의 후손인지 그거는 미확정된 가운데지만 우리 인간들이야 우리 본성을 도화지에 토해내는 것뿐이지만 어쨌든 간에 하나님께서 둘로 나눠지는 겁니다.

진짜 끝으로 하나만 더 해 봅시다. 그렇다면 이삭은 왜 있습니까? 이삭. 이삭을 이래 그리면 틀렸어요. 이삭은 어디 들어 있느냐 하면, 아브라함 덩치 안에 들어있죠. 이래 그려도 되고요. 또 달리 그려서 이삭이라는 덩치 안에 누가 들어있다? 아브라함이 들어있다. 이래 돼요. 주가 내 안에 내가 주 안에 다 같은 말입니다. 이래 그려도 되고 이래 그려도 되고. 둘 다 합성해보면 합성해야 되는데.

자, 첫 번째 겨우, 아브라함 안에 이삭이 들어있으면 이삭은 뭐로 승리합니까? 이게 마지막 묻고 싶어요. 뭐로 승리하겠어요? 이미 이삭은 죽은데서 살아났지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죽음을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요. 이게 바로 십팔만 오천 명 불신자들이 아무리 해도 성도를 따라 부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미 예수의 피로 살은 사람이에요. 살은 사람에게 니, 그러면 죽는데이. 니, 그러면 실패한데이. 이 실패, 죽음 이게 더 이상 우리에게 해당이 안 돼요. 이삭의 싸움이 이 싸움입니다. 이미 구원받았다. 너는 안 돼. 너는 이미 구원 못 받아. 그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 다음에 이건 그렇고. 아브라함 안에 이삭 들어있는 거고.

그 다음에 이삭 안에 아브라함 들어있다는 말은, 아브라함이 구원받는 것은 이삭이 벌인 전쟁의 승리의 열매로써 아브라함이 구원받습니다. 후손이 잘 되어서 그 덕을 선조가 받아요. 조상이 받아요. 아주 희한해요. 아브라함 자손이 되시는 분이 잘되면 아브라함이 잘 돼요. 그래서 아브라함은 예수님 올 때를 기다렸다가 나중에 보고 기뻐했다고 요한복음 8장에 보면 나옵니다.

이삭이 승리하게 되면 그 덕을 누가 보느냐? 이미 죽었던 아브라함이 받아요. 이거는 바로 러시아 인형 같아. 러시아 인형 보면 인형 속에 인형 들어있고, 인형 속에 인형 들어있죠. 양파 껍질처럼 자꾸 안에 들어있죠. 이삭이 해야 될 일은 장차 이삭만 할 것이 아니고, 혜택이 이미 죽었던 선배들한테 혜택이 돌아갑니다. 여기 아담도 있을 것이고, 노아도 있을 것이고, 여기 셋도 있을 것이고, 아벨도 있을 것이고. 하여튼 간에

그럼 이삭은 누가 안에 들어있겠습니까? 야곱 안에. 야곱은 누구 안에요? 요셉. 그래서 요셉 덕분에 야곱이 살잖아요. 배불리 살잖아요. 계속 나가면 누가 안에 들어갑니까? 예수님. 예수님 안에 오실 예수님 바라보면서 이삭도 오실 예수님, 아브라함도 오실 예수님 쳐다보고 있었던 겁니다. 욥도 마찬가지고, 예레미야도 이사야도 전부다 오실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도 여기 쳐다보고, 다 쳐다본 거예요.

그분이 결국 이걸 합쳐버리면 예수님 여기 있다면, 예수님이 중심이고 양쪽 다 과거든 미래든 전부다 예수님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돼요. 십자가 외에는 네 눈앞에 십자가 밝히 보이거든 누가 너를 꾀더냐? 십자가에서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해서 앞에 먼저 온 사람도 있고, 우리처럼 뒤에 온 사람도 있고. 어쨌든 십자가의 부활이 우리 부활이라는 것을 여러분, 잊지 맙시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 좋아서 신앙생활 잘 한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함께 계시는 그분이 우리로 하여금 신앙을 선물로 주었기에 우리가 십자가 피가 내 죄를 다 없앤다는 사실을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피가 있음으로써 죄가 없고, 죄가 없어짐으로써 저주가 없고, 저주가 없음으로써 죽음이 없고, 죽음이 없음으로써 생명을 얻었나니 이 부활과 생명을 남에게 자랑하는 저희들 삼아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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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32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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