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묻고답하기[신학]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이름 : 고관규(IP:218.55.107.179)

오늘 쉬는 날이라서 집에서 ocn을 우연히 보았습니다. 감독겸 제작자인 멜깁슨이 잘 만들었다고 보여집니다.

제목이 ㅡ"passion of crist" 이죠.

멜깁슨의 의도중에 이단적인 시각에서 제작했다는 말도 들립니다만(캐톨릭) ..그런 복잡한 의견에 귀기울고 싶지는 않아요

영화라는 픽션이 이 ㅡ영화에서 궂이 픽션으로 적용되리라고 상식적에서 세뇌하긴 싫습니다. 이 ㅡ영화를 거의 논픽션으로 보고 싶네요

스크린중에 유대교파와 유대인들의 행태에 분노가 생깁니다. 광경중에 이렇게 치사하고,더럽고,야비한 재판은 없을 겁니다. 너무 허술한 죽음이며, 기가막힐 사기성 재판이군요. 로마빌라도의 법정에 간 것도 이상하고, 당대의 유대교파 지도자들의 행태도 더럽고,,, 결과론적이고, 복음적으로 해석할 때에는 예언의 성취라고는 하겠지만...

오래된 역사적인 예수의 시대의 관점에서의 영적인 감성으로만 해석될 사건이라고 간단히 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당대의 유대교의 악마성이 궂이,,영해적인 해석을 안한다해도 악마성으로 보이는군요

로마의 빌라도와.당국자들이 예수를 좀,,봐 주는 것 같고, 인간적으로 보이지만 그들도 사단의 하수인인가요?

로마와, 유대교파,백성들이 모두 사단의 하수인인가요? 영해적으로는 모두 악마인가요?

유대교가 예수님을 로마에 넘겻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죽인겁니까?

영해와,,,,역사비평적이고,,목사님의 십자가 언약신학적인 면에서 해석해 주십쇼..

바로 위에서 언급한 3가지 질문에 대하여 답을 부탁드립니다.

이근호(IP:117.♡.144.217)

07-10-04 07:36

유대 사회 영적인 지도자들이 모의해서 정치적 입장에서 예수님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백성을 살리는 길은 그 길 밖에 없다고 요한복음 11:50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침 예수님 집단 내에서 예수님을 고발하려는 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가룟 유다입니다. 사단이 그 마음에 들어가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요 13:27) 그런데 이런 사단의 활동마저 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이시려고 했고 거기에 예수님은 기꺼이 각오하시고 순종했습니다. (요 10:17) 정답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인간과 악마가 죄악된 존재임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고관규(IP:218.♡.107.181)

07-10-04 14:25

3가지가 믹서되어, 축약되어진 답변에 감사드립니다.위 질문을 드리면서 공부를 하고 드렷어야 하는데 좀,,즉흥적인 질문이 되어서 만족하지 못하는 질문이 된 것으로 보여서 좀 그러네요..
사단이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유다에게 집어 넣엇고, 그는 사단의 종이 되어 에수를 넘겨 준 씾지 못할 죄인으로 남겨졌습니다.결국 사단도 예수를 죽이려고 한 원 장본인이 됩니다. 그러나 부활을 사단은 몰랐을겁니다. 결국 주님의 부활하심으로 사단은 결정적으로 머리에 치명타를 맞았고, 철장을 부수는 주님의 권세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단도 그럼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역활을 한 셈이네요?, 그럼 사단도 죽이려고만 햇지 부활될 것을 몰랏을가요? 뒷머리에 치명타를 맞은 사단이라면 물론 몰랏을거구요......1

정치적인 죄로 죽었느냐?....요한11장 50절의 해석으로,
종교적인 죄로 죽였느냐?.....참람죄.신성모독죄,자칭메세야
유대인의 왕이라고 할 때는 구약예언에 대한 말씀인데, 유대교들이 구약예언으로 안보고,, 정치적으로 보았군요
정치적인 왕으로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우리에게는 가이사가 왕이다 " 라고 반박하엿죠
그럼 빌라도에게 델고 간것은 저런 정치적인 왕..이니 뭐니 하는 언급으로 고소하여서 로마에게 대항한 증거로 합법적인 정치적인 죄로 처벌키 위해 델고 간것인가요?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죽었다,,라는 말은 자유주의 신약학파들에서 주장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럼 보수에서는 종교적인 죄로 인하여 죽었다,,라는 주장은 근거를 어디서 찾을 수가 있나요?......2

1과 2에 대하여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관규(IP:218.♡.107.181)

07-10-04 14:40

(요 11: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요 11: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요 11: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요 11: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요 11: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요 11: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요 11: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요 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요 11: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

요 11장 50절의 가야바 대제사장의 말이 정치적인 의미인가요? 그건 구약의 메시야예언을 언급한 종교적인 의미 ㅡ가 아닌가요? 52절에 "미리" 라고 하면서 예언성취라는 측면으로 가야바가 예수님을 알고 있었다는 말이 아닌가요? 가야바의 언급은 정치적인 대리죽음을 말함이 아니라,,, 종교적인 대속의 죽음을 말함이 아닌가요? 목사님의 요11장 50절에 대한 당대유대인들의 정치적인 입장에서 죽였다,,라는 언급이 본분을 볼 때는 다르게 보이는데요

이근호(IP:117.♡.144.217)

07-10-04 17:01

예수님 당시의 영적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정치적 인물로 볼 줄을 하나님을 미리 아셔서 그들의 생각마저 십자가 복음을 이루는데 필수 코스로 삼으신 것입니다. 이로서 십자가 복음은 모든 인간들의 정치적 견해로 비칠 수 있는 여지를 드러내게 됩니다. 즉 강단에서 십자가 복음을 증거하게 되면 일반 교인들이 "아, 저 견해를 잘만 이용하면 우리 교회 부흥하는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겠어"라고 오해할 소지를 안고 있는 것도 또한 십자가 복음이 겪는 수모 중의 하나입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14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5,817 우리교회 아 8: 8-14 (빨리 달리라) 아가 최고관리자 07-10-07
5,816 우리교회 아 8: 8-14 (빨리 달리라) 아가 최고관리자 07-10-07
5,815 설교 요한계시록19장 7-10절 제목: 혼 인 잔 치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0-07
5,814 우리교회 계 19: 7-10 (혼인잔치)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0-07
5,813 자유게시판 퍼온 글(오스카쿨만의 시간관) 다니엘 최고관리자 07-10-07
5,812 자유게시판 20061208-(2) 서울강의녹취 : 갈라디아서 제 12강 갈라디아서 최고관리자 07-10-06
5,811 강의 울산 10월 5일 강의 창세기 최고관리자 07-10-06
5,810 자유게시판 2005 교회사 2강 - A 이사야 최고관리자 07-10-05
5,809 자유게시판 전광훈 목사, "이명박 안 찍으면 생명책에서 지운다" 에스겔 최고관리자 07-10-05
5,808 묻고답하기 "때"를 결정하시는 분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10-05
5,807 자유게시판 광주강의(07. 9. 21) 2번 녹취록 유다서 최고관리자 07-10-05
5,806 자유게시판 죄인됨- 인간의 상식으로는 인정할 수 없다 - 최고관리자 07-10-04
5,805 우리교회 [일반] 이단의 출발 [일반] 최고관리자 07-10-04
5,804 자유게시판 이단의 출발점 [신학] 최고관리자 07-10-04
열람 ➜ 묻고답하기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신학] 최고관리자 07-10-04
5,802 우리교회 [주보] 10월 7일 주보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7-10-03
5,801 우리교회 사 41: 8-13 (놀라지 말라) 이사야 최고관리자 07-10-03
5,800 강의 부산 10월 2일 조지래드13-그리스도인의삶, 성령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10-03
5,799 자유게시판 20061208-(1) 서울강의녹취 : 갈라디아서 제 11강 갈라디아서 최고관리자 07-10-02
5,798 강의 대구 10월 1일 지옥의 하나님 75p 가짜 이스라엘 [신학] 최고관리자 07-10-01
5,797 자유게시판 내일부터 서버이전 작업을 합니다. 전도서 최고관리자 07-10-01
5,796 우리교회 [공지] 내일부터 서버이전 작업을 합니다. 전도서 최고관리자 07-10-01
5,795 묻고답하기 숨겨진 것은 반드시 숨긴 자에 의해서만 드러난다. - 최고관리자 07-10-01
5,794 자유게시판 "글 쓰는 권한"과 "글실어주는 권한" - 최고관리자 07-09-30
5,793 우리교회 아 8: 5- 7 (사랑이라는 죽음) 아가 최고관리자 07-09-30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