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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e.p 샌더스의 책에 대한 목사님의 서평을 읽고..묻고답하기히브리서

e.p 샌더스의 책에 대한 목사님의 서평을 읽고..

이름 : 고관규(IP:218.55.107.181)

그러나 나는 지금 후자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싶은데 그것은 율법에 대해 바울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후자의 문제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바울이 말했던 것 중에 많은 것이 내가 말하는 '들어가고(getting)' '머문다'(staying in) 는 구조 안에 있다. 이 구조는, 앞에서 말한 두 개의 주제 이외에도, '들어가지' 아니한 사람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며 '들어갔지만' 바울이 생각하기에 성령 안에서 합당한 삶의 방식대로 행동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것도 포함하고 있다."(22P)
무슨 말인고 하니,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은 바울 사상에 있어 하나의 예비 단계에 불과하며 그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 없고, 최종적인 사도 바울의 관심사는 '옛 생활에서 옮겨진 새 생활'에 있다는 것이다. 이로서 저자의 중심 사상은 결코 그리스도 그 자체에 두고 있는 것이 아님이 드러난다. 그의 관심사는, 인간이 그리스도 안에 계속 머물고 있을 때(staying in)' 어떤 특징을 나타내게 되느냐에 있다. 이러한 판정을 위해서 율법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서평중의 샌더스의 글에 대한 목사님의 코맨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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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너학파가 실천신학에 성령은사운동과,전도운동을 일으켜 잠깐 반작 했던 게 수년전의 일입니다.

같은 시기에 샌더스학파가 생겨났죠, 주로 외국 신약을 전공한 유학파들입니다. 총신의 정훈택.이한수,, 기독신대원의 최갑종,홍인규.. 영국의 제임스던. 독일의 휴브너, 라이제넨등... 한국에서는 보수라고 하는 학교에서 저 사상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반대로 연신계통의 진보류가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반대로 저 사상을 비판까지도 하니 참으로 이상하군요(서중석교수)

김세윤교수가 한국에서 유독히...샌더스와 휴브너,라이제넨등과 논쟁을 한다고 합니다. 나머지들은 허당입니다. 대단한 분이죠?

그리고 잘못 배워 온 자들이 많아요. 이들이 세계의 최첨단 신약학계를 주름잡고 잇습니다. 한국의 유학파들이 많이들 가서 배워 오고 잇답니다.

샌더스가 말 한 ㅡ언약적 신율주의ㅡ는 제가 첨 접했을 때에 이건 아니다,,라고 보고 경악을 햇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해 못하는 사람으로 보였거든요, 구약백성들에게의 율법수여를 staying의 조건으로 보고 그걸

신약의 백성들에게 적용을 시키니 현대의 새로운 신약의 새로운 율법이 신자들에게 주어졋다고 보게 되면서 계속 staying으로 고집을 합니다. 답답한 사람이죠

율법준수가 안된 이스라엘이 징벌을 받고 멸망을 받앗스니...신약의 백성들도 준수를 못하면(syaying)을 못하고 안되면

끝장난다 !! 이게 샌더스의 사상이죠..

그가 치명적으로 잘 못 본 것은? 광야에서의 율법수여를 스태잉으로보고 논지를 펼쳐 나간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는 그럼 홍해,,사건을 성도의 세례로 본다는 히브리서의 말씀을 모르나보죠?

홍해세례받음이 성도의 죽음과 부활함을 예표한다는 말씀은 그에겐 안중에도 없나 봅니다.

그럼

히브리서의 광야에서의 백성들의 죽임당한 사건은 신약에선,,성도의 실패의 삶을 말하는 게 아니냐라는 걸

그는 당연히 모르고 잇는 게 이닐가요?

그가 구약을 장황하게 그리고,,유대교의 당대의 경전을 심층있게 ? 분석하고 내어 놓은 그의 논문은

과연,,, 구약을 까꾸로ㅡㅡ부터 시작하여 내어 놓은 까꾸로 본 ㅡ 그의 바벨탑 논문이 아닌가요?

이근호(IP:117.♡.144.217)

07-09-23 19:30

언약 밖의 인간은 '개'요 '저주받기 위해서 출현해야 될 종족'임을 샌더스는 모르고 있습니다. 즉 인간을 죄인으로 보지 않고 중립적 인간으로 보는게 근본 문제입니다.

고관규(IP:61.♡.48.208)

07-09-24 16:00

네,,중립적으로 본다는 말씀이 새롭습니다. 중립적으로 보기에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이 ㅡ가능성이 인간에 대한 자기 긍정ㅡ이며, 주님으로부터 부정ㅡ당하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중립적인 인간..그래서 가능성으로서의 한 인간이 됩니다.
그리스도와 연합이 예비 ㅡ단계라,,,ㅜㅠ 그러니 다음에 뭐가 있겠다 !!라는 겁니다.
자꾸 왜? 특징이 뭔가에 관심을 두지요? 연합이면 그안에 이미 전체 ㅡ를 포함시킨 것인데요.
특징가지고 승부를 걸겟다는 거지요.
바울의 관심이 연합에 있다는 골로새서와,에배소서는 그의 논문에는 절대로 등장을 못하더군요

고관규(IP:218.♡.107.178)

07-09-24 22:55

국내의 신학의 상아탑에서 학자답게.. 학문답게.. 대적하는 학자는 김세윤교수이십니다. 나머지의 국내학자들은 이 실력도 안되고, 복음을 모르니 그저,,,샌더스부류로 앵무새의 조잘거림밖에 안됩니다. 김세윤교수의 "바울복음의 기원"의 후반부와, "예수와 성전"의 일부에서 이 문제를 까발려 놓았습니다. 최근의 소식에 의하면 김교수는 더,,쎈,,반박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근호목사님이 목회설교사역보다, 만일 논문으로 학계로 진출하셧다면,,,
센더스고 누구고 다,,작살이 날 것 같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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