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9월 16일 주보
[주보] 9월 16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220.81.176.141)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9월 16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사람들은 현실 속에서 자기 구미에 맞는 종교를 따로 챙기게 됩니다. 그것은 어릴 때부터 꿈꾸어온 세계입니다. 그것을 위해 돈이 필요합니다. 배고픔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가난은 악이요 부자는 선입니다. 하지만 이런 세상 안에서 예수님은 ‘비참함’을 품고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인간은 이처럼 비참해도 마땅한 자들이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더 이상 우리 자신을 위한 종교를 따로 만들지 맙시다. 이미 진리로 덮쳐진 인생들은 십자가의 용서로 확정 되어버렸습니다. 그것만이 천국에 갑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8: 21-24 맷돌 같은 도성
맷돌 같은 도성은 결국 ‘보이지 않는 도성’이 됩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하게 우리 피부를 자극했던 각종 도시적인 에너지도 흔적없이 사라져 버린다는 겁니다. 도시를 구성하고, 도시를 지탱하고, 도시를 도시답게 유혹시켰던 내용은 무엇이었던가요? 그것은 ‘꿈의 집결’이었습니다. 사람은 꿈이 없이 살아가지 않는 법입니다. 그 어려운 난관에 취해서 희망만큼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희망이 인간을 이끌고 희망이 인간을 살리고 희망이 기적을 낳습니다. 하지만 그 희망이라는 것이 무엇을 근거로 나오는 겁니까? 희망이란 그 누구도 나를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서 주장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세상 마지막 때에 누가 나를 치기 위해서 매를 가지고 대기하고 있다는 상황에서, 그래도 ‘세상 끝날의 희망’을 벌써 부르짓을 수가 있겠습니까? 아마 없을 것입니다. 처벌받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도리어 반대일 것입니다. 지금은 처벌의 대상일는지 모르지만 열심히 살면 처벌에서 면제되어 도리어 복을 받는 사람이 되리라는 희망이 사람들로 하여금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만듭니다. 즉 결코 무너지지 않는 것을 내다보면서 도시를 건설합니다. 결코 거주민들을 실망시켜주지 않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도시 건설에 나옵니다. 도시란 늘 ‘자립성’을 과시하기 위한 용도로 등장하게 마련입니다. 단지 살아있기에 사는 동네가 아니라 ‘잘났어’라는 점을 부각하면서 살아가는 곳이 도시입니다. 하나님의 처벌이 없을 때는 희망있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심판이 대기해 있다면 이 거대한 도시건설은 곧 영안실 건설에 해당됩니다.
제5권 37 교회설립 (2001. 5. 4) 2007년 9월 16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37 ) .............................. 다 같 이
찬 송 ...................... ( 398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307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8:21-24 ) ............... 다 같 이
설 교 ................. ( 맷돌 같은 도성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47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426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근섭 집사
성 경 ............. 아가 7:10-13 ........... 사 회 자
설 교 ............. 신랑 안내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11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192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40:27-31 ............ 이근호 목사
설 교 ................. 독수리 신앙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41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0916주보.hwp (32.0K), Dow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