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걸 본다,,에서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걸 본다,,에서
이름 : 고관규(IP:218.55.107.181)
“그런데도 여전히 기독교가 한물간 세대의 신화에 불과하느냐 이 사탄의 자식들아.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라고 저자는 격노하고 있다.,,,,,, 라는 르네지라르의 책에 독후감을 올리신 비평문을 읽었습니다.
르네지라르가 저렇게ㅡ 피를 토하는 것은 그가 복음을 알기에 그러는 건가요?
그가 저렇게 ㅡ말하는 사탄에 대한 두가지 분류는 그의 사회적,국가적인 현상에 대한 관념적인 면에서 나온 해석인가요?
아님, 정말 사단이 그렇게 역사한다는 묵시적이고, 예언서에서 갈파된 계시에 근거한 해석인가요? 곧 복음적인 해석인가요?
저 책에서(읽지는 않았지만) 그가 말하는 요지는 뭔가요? 그가 뭐를 잘못 알고 있나요? 그가 복음을 알고 저렇게
말하나요?
그는 교회와 성경을 어텋케 보나요? 그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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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IP:117.♡.144.217)
07-09-01 08:07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불리한 위치에 있는 한 놈만 왕따시키고 매장시켜버려서 사회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그 사회를 정당함을 얻고자 하는 분위기를 그는 사탄의 사회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는 이 사회를 여전히 신화가 범람하고 있는 사회라는 겁니다.
이근호(IP:117.♡.144.217)
07-09-01 09:15
이와같은 사고방식은 당연히 복음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개입을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관규(IP:211.♡.68.39)
07-09-06 17:59
네, 감사합니다.
그래도 의미를 잘모르겠니
저책을 좀 사서 보고 또 질문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