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9월 2일 주보
[주보] 9월 2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124.59.87.70)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9월 2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이 세상은 드디어 ‘끝 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성도가 사는 것은 이 ‘끝’을 우리 내부에서 발산하기 위함입니다. 끝이 되면 두 분류로 나뉘어져야 합니다. 하나는 ‘주의 백성’이요 다른 하나는 ‘세상’이라고 일컬어지는 감옥 같은 곳입니다. 이 감옥에는 온갖 불신 세력들은 다 집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하나님이 진노는 마치 광야에서 배반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것과 동일합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8: 7-10 가슴을 치며
죄는 하늘에 사무친다고 했습니다. 죄가 하늘에 박히면 하늘은 그냥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창조 때 원리가 그대로 작동하게 되어있습니다. 창조 때 원리란 다름이 아니라 아름답지 않고 보기에 좋지 아니하면 창조 자체의 위력으로 창조계가 붕괴된다는 겁니다. 그 창조된 것 중에 하나가 우리 인간입니다. 우리 인간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었다면 그 만들 때 원리가 우리 내부에서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양보하지를 않습니다. 사정없이 달려듭니다. 하늘의 유성을 보고 왠지 불쌍한 생각이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화산이 나서 한꺼번에 죽어버린 산 짐승의 죄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성경은 개인이든 집단이든 눈치보지 않고 전합니다. 냉정하게 언급합니다. 창조의 원리를 위배하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어떤 인간의 창조 원리에서 저촉받지 않는 자는 없다고 말입니다. 창조 세계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존재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해가면서 이 피조 세계에서 버티고 살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실 때, 아픔과 고통도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영광에 위배하고 죄를 지었을 때 어떤 수모를 당하느냐 하는 것까지 다 창조 원리 안에 담겨있도록 하셨습니다. 따라서 마치 바늘을 자기 살을 찌르면 자동적으로 아픔이 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하는 행위는 스스로 매를 자처하는 바가 됩니다. 가슴을 치고 통곡하게 만드는 것도 우리가 이 대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저촉받는 결과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드러내는 것을 기쁨으로 살아야 합니다.
제5권 35 교회설립 (2001. 5. 4) 2007년 9월 2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35 ) ........................... 다 같 이
찬 송 ...................... ( 356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412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8: 7-10 ) ............... 다 같 이
설 교 ................. ( 가슴을 치며 ) .......... 이근호 목사
※찬 송 ...................... ( 509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합시다.
【지난 주 헌금】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도 ............................... 반 주 자
찬 송 .................... (539장 ) ........................... 다 같 이
기 도 ............................................................. 이광호 집사
성 경 ............. 아가 6:13-14 ........... 사 회 자
설 교 ............. 보고 싶은 얼굴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53장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 요 예 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544장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40: 12-17 ............ 이근호 목사
설 교 ................. 최종 지혜자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56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070902주보.hwp (48.0K), Down:5
우리교회
07-09-02 10:31
수요 설교 성경 구절 수정 합니다. 이사야 40: 12-17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