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로마서 3장 31절
율법이 하는 일은 로마서 3장에서, 모든 사람의 입을 막고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아래 놓이게 하는 것입니다.이 세상 어느 누구의 행함도 하나님께서 거부하므로서 하나님께서 여전히 율법의 취지를 철회시킨 적이 없음을 분명히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자신의 죄인됨의 본질을 대신하지는 못한다는 겁니다. 죄인의 입장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인되는 겁니다. 여기서 '죄인의 입장'이란 율법이 있음으로 견지되는 겁니다.참고로 '철학의 신학'이라는 난에 들어가셔서 '율법의 세가지 기능'면을 읽어보세요. 소나무: 옙. 감사합니다. [08/30-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