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가수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ccm가수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름 : 이성근(IP:218.50.48.213)
ccm 가수로 유명한 소향의 노래입니다...
간증과 함께 복음성가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노래는 잘하네요..성량이 너무 좋습니다..^_^;
솔직히 간증내용은 여기 십자가 마을에서 신랄하게 비판받을 내용이..-_-
링크 :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1202920070811181820&, Hit:1081
이근호(IP:117.♡.129.159)
07-08-22 07:22
노는 것을 문제 삼을 필요없습니다. 바둑 잘 두는 사람이 바둑 잘 둔다는 이유 때문에 비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바둑=복음'이라는 문제가 됩니다. 신학을 하며 노는 자들이 신학 하는 것을 문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신학=복음이라고 우기만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성근(IP:218.♡.48.213)
07-08-22 18:03
소향의 고백중 자신의 인생목적은 하나님을 알아가는것, 그리고 예수님이 내안에서 역사하신다..오직 예수그리스도만 찬양한다에는 칭찬하고 싶습니다.
뭐 소향이 누구인가 궁금하신분들도 한번 보시면 ...노래만큼은 건졌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음의 너무 높아서 따라 부를수가 없군요...T_T
이근호(IP:117.♡.129.159)
07-08-22 18:29
그냥 노는 겁니다. 칭찬받을 노는 짓은 없습니다.
이근호(IP:220.♡.176.141)
07-08-22 19:11
예배란 상한 심령이 있어야 되는데(시 51편), 찬양이 그 '상한 심령'을 대신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찬양을 통해서 상한 심령이 배태해 나오는 경우에는 영적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찬양해서 영적 예배가 아니라 상한 심령이 있어 영적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 세상에서 상한심령이 되는 것보다 더 어렵고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 노래를 따라하고 같이 흥이 돋우워주고 같이 흥이 흠뼉 취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나만의 상한심령은 모방이 되지를 않습니다. 이 불가능한 일은 성령께서 십자가 영으로 임하는 순간에서 터지는 현상입니다. 선교가는 것조차 놀러가는 일인데 찬양이야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이성근(IP:218.♡.48.213)
07-08-22 19:16
목사님..다윗이 흥겨워서 춤까지 추다가 그걸 비웃는 아내를 저주까지 했는데, 그 다윗의 심정이 삼한심령이 아니라 정말 즐거워서 춤까지 춘거 아닌가요? 찬양할때 꼭 상한 심령이 되어야 한다는 구절이 성경에 있나요? 정말 예수님의 은혜가 놀랍거나 기뻐서 찬양할수 있고 또는 자기 죄와 주님의 죽음심의 은혜때문에 상한심령이 되어 찬양할수도 있지 않는지...시편의 찬양가운데 기뻐서 하는 찬송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근호(IP:117.♡.129.159)
07-08-23 07:15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눅 6;25) 노는 것을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노는 것을 잘한다고 칭찬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너를 칭찬하며 화가 있도다"(눅 6:26) 타인의 것을 갖고 싶어하는 탐욕이 작용하게 되면 다윗의 춤까지 부러워지는 법입니다. 타인을 흉내낸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기쁨이 따로 있어 타인의 그 어떤 행위도 유혹거리로 작용해서는 아니됩니다. 성도의 기쁨이란 본인에게 있어 상한심령이 유지될 때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부러움의 대상이 됩니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하키시고"(시 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