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목사님
다윗을 통한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자주 언급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솔로몬은 무엇입니까?
제가 우연히 솔로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 친구가 솔로몬은 지옥 갔다는 거에요...제가 놀래서 그런 구절이 나오냐고 했더니
열왕기에 후궁이 1000명이고 그 중 이방여인이 이방종교를 가지고 와서
그 신전을 세웠다고 하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찾아보니
여호와가 두번 찾아와서 솔로몬에게 경고까지 하셨더라고요...
솔로몬은 보니깐 아가서도 짓고 잠언도 짓고 전도서도 짓고 했는데
저의 짧은 성경에 대한 부족인지 몰라도
다윗에 대한 죄를 주님이 용서하심은 너무도 당연히 이해가 되는데
솔로몬의 경우는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특별히 어떤 고난을 받은 것도 억울하게 모함을 당한 것도 (다윗같이 말이죠)
그런 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목사님꼐서 자주 언급하시듯이
구원은 주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지 솔로몬의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셔서
음...그래도 좀 헤깔리네요...
왜냐면 ㅎㅎ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라면 사울도 뭐 행위로는 완전 나쁜 인간이죠
다만 기준은 주님의 은혜라면
성경 인물에 대한 천/지옥의 가름은 여기서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넓은 의미에서
궁금증과 함꼐 솔로몬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