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성경은 주님의 일하심은 최소한 아닌가요?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의 영이 살아 있다면
주님의 일하심을 적어놓은 성경이라면
성경이 성경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성경은 처음과 끝을 시냅스사진처럼 찍어놓은 것처럼 말이죠
물론 성경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하고 충분하지만
오늘 하루 24시간을 적더라도 성경의 내용을 모두 함축해야 하듯
말이 좀 이상한데...흠
성경은 현재진행형이라는 생각을 어떻게 생각하시느냐는 질문이에요
오늘 이 세상에 있었던 인물과 사건이 성경에는 문구적인 언급이 없더라도
말이죠...물론 그걸 가지고 나의 오늘을 거기에 환원시켜버리면 큰일이지만
에녹이라는 사람에 대한 질문입니다
에녹은 하늘로 그냥 올라간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요
육을 가지고 말이죠...
에녹이라는 사람이 육을 가지고 주께 간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말은 목사님은 항상 성경의 사건을 모두 예수님에 대한 해석의 재료(?)로
사용하신다고 전 느끼고 있는데요
에녹이라는 사람을 두고 목사님의 해석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