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설교말씀중에..(수정)
목사님 설교말씀 중에 와닿는 것이 있어서 질문해봅니다.설교 '전도자의 자세'에서 기도란 '주님과 함께 수다떨기'라고 말씀하셨는데요.제가 주님께 늘어놀수 있는 것이란 육적인 욕망 혹은 저속한 것 뿐인데.그렇게 해도 되나요?예전에 목사님 강의중에 얼핏 들었던 것 같은데요인간의 의를 쏟아놓고,성령의 소욕으로 채우는 기도라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기도란 것이 주님과 대화하는 것인지요?주님과 이야기 하는것. 관계맺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요.구약성경 어딘가에서 본. 주님을 가까히 하라라는 구절이 막연히 생각나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그리고 정말 주와 대화한 다는 말이 참 친숙하고요.주와 수다떨기라는 말도 참 친숙했습니다.뒷얘기는 목사님 답변 듣고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