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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07 십자가 마을 수련회 욥기 11강 2번 녹취자유게시판욥기

07 십자가 마을 수련회 욥기 11강 2번 녹취

이름 : 최형중(IP:58.226.139.89)

불교에서 공부 좀 한 중들도 이정도 하고, 대순진리회 도사들도 알고, 학교 교장 선생님도 이 정도는 압니다. 하늘은 높으고, 물론 철학자들은 다 알고, 뭐가 빠졌다고 했어요? 말씀, 그리스도의 고난이 빠진 거예요. 이게 빠지니까 내 육신이 아주 건전한 줄 알고 건전한 육신가지고 건전한 정신에 건전한 뭐... 건강, 육신을 가지고 아주 자기를 잘 ??처럼 보존하면 그것이 하나님께 칭찬 받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깨어져야 할 것을, 십자가 앞에서, 우리가. 늘 가짜니까.

23장 1절에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 내가 아픈 것보다 너희들의 공격에 더 아프구나. 10절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이 이야기는 이미 욥의 친구들이 이미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욥의 친구들이 욥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거 내가 했는거 커닝하네. 욥의 친구들이 이 이야기 이미 했어요. 그렇게 은혜스럽다는 23장 10절의 이야기를 욥의 이야기 안 해도 욥의 친구들이 충고삼아 이미 그 전에 여러 번 이야기 했습니다. 네가 징계 받으면 나중에 다 잘 되라고 하는 것이다. 자식이 밉다고 때리나 잘 되라고 때리지.

히브리서 12장인가 13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자녀가 징계받는다는 말은 너가 주체로써 아버지께 달려가려면 이런 혹독한 징계를 받아야 되.. 아참 그런 뜻이 아니라, 그것은 천로역정이나 하는 말입니다. 천로역정에서 우리는 나그네고... 히브리서 성경에서 나오는 신약에서 나오는 징계는 그런 뜻이 아니고, 우리가 마치 가짜인 것은 진짜인 것처럼 환각 속에 있을 때 그것을 징계를 하면 껍질이 깨지면서 이미 구원받았지. 쓸데없이 나에게 신경을 썼구나. 내가 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저분이 계속해서 그동안 그분이 다 받아서 구원 받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천로역정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불교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고 이건 완전 같기도에요. 같기도. 철학에서 이것을 플라톤 주의라고 합니다. 피타고라스주의도 그런 주의인데, 이 세상은 더러운 세상이고, 차근차근 등을 ? 싸우면 나중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월등하게 천국에서 상급 보나스 받을 것이다. 이것이 보나스 제도 아닙니까? 상급 차등론, 성과급. 경영학에 나오죠.

욥기 23장 14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라고 친구야 이 정도는 나도 안다. 내가 영광되어 나올 것이고, 내가 하는 것은 다 작정된 것이다. 이건 뭐냐하면, 하나님 자체가 안정되어 있으니까 하나님이 반칙 쓰실 일은 없다. 그런데, 그런데 이 왠 고난입니까? 하나님 제발 직접 나타나셔서 해명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이 너무 간절해서 약 올릴 수는 없고, 마지막 ??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욥이 계속 의인이에요. 끝까지 의인인데, 그것은 하나님도 인정하고, 마귀도 인정했어요. 의인인데. 친구들은 자꾸 죄인이라고 몰아 넣는거에요. 단 낮선고난을 인정못하고. 그런데 갑자기 죄인으로 오인받은 의인이라고 여겼던 욥이 갑자기 뭐냐 무조건 죄인되어버렸어요. 42장에서. 왠 일이 벌어져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렇게 고집쎄던 욥이 왜 이렇게 됬어요? 거기에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42장에 보면, 내가 하나님을 대면해서 보니까 그 자체가 이유없이 죄인인 줄 알았습니다. 다시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은 죄인으로써 태어나게 하셨다는 것을 비로소 알았습니다. 이거에요.

화로다 망하게 되었구나. 이사야가 성전에 들락거리면서 .... 직접 성전에 여호와가 나타나고 천사가 날개짓 할 때 ... 나타날 때 화로다 망하게 되었구나. 사울이라는 사람이 잘 나갔죠. 직접 나사렛 예수님 영광을 보니까 완전 내가 죄인 중에 괴수임을 아는 겁니다.

베드로가 그렇게 물위까지 걸었던 베드로가 십자가 달릴 때 3번씩이나 부인했습니다. 육의 한계에요. 베드로가 어떻게 맹세한지 압니까? 제 목숨 버리고 주님 따라가겠습니다. 이랬습니다. 주께서는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니 객기 아니까 오지 마라. 이것은 네 육이 할 일이 아니고 마귀하고 계산할 문제이니까 너는 좀 빠져라. 여자의 후손은 뱀의 후손과 관계가 있지. 그 중간에 인간이 끼어 들어서 인간 문제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처소가 마련되면 내가 다시 올께. 다신 온다니까. 다시 온다, 니가 나서지 마라. 니는 닭이 3번 울기 전에 나를 부인한다. 제가 그럴 일이 있습니까? 니는 마귀가 너를 삼키려해도 내가 안지키면 내 기도 아니면, 너는 마귀에게 이미 잡힌 놈이야. 수련회 온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에게 잡힌 주제에 무슨 주체를 강조합니까? 하나님이 안 도와주면 안 되는건데요. 결국 베드로가 기껏 울면서, 울어도 그거 눈물 뿐이죠. 지나가면 그만인데. 고기 잡은데 와가지고 고기 잡으러 돌아다니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니까 미안스러워서, 사랑합니다. 사랑하느냐? 사랑합니다. 사랑하느냐? 와 자꾸 묻습니까? 미안스럽게도. 그러니까 니 맘대로 안 되지 세상 니 맘대로 안 되지. 니가 원치 않은 죽음으로 갈 것이다. 베드로가 하는 말이, 옆에 쟤는요? 이 목사님은, 욥 목사님은요? 욥 목사님은 죽든지 살든지 니하고 무슨 상관이냐? 니는 니 할일 하면 되지. 왜 저걸 하느냐? 이 말이죠.

모든 것이 이미 주체를 와해시키고 주님의 주체가 그 안에 담겨버리면, 그 사람이 바로 성도입니다. 늘 ?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가끔은 내가 가짜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짜인 척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친구들이 무슨 잔소리를 하고, 옆에서 무슨 고상한 논리를 해도, 직접 하나님을 대면하니까 이유 막론하고 죄인이에요. 왜? 나는 모친의 태중에서 태어나서, 그게 다윗에 가면 아예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살면서 죄 짓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죄 지었다고 시편 50편에 나오잖아요.

이유 없이 나는 죄인이고, 죄인이기 때문에 자꾸 진짜 흉내내는 가짜고,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가 원했던 반도체 칩이 그리스도 덕에 넣었기 때문에 4번째 사나이 엘리후가, 엘리후가 잘났다는 것이 아니라 너를 통해서 친구 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권한을 하나님께서 언약대로 부여하는 겁니다.

저들의 죄를 위해서 네가 대신 기도해줘야 된다는 것이죠. 아브라함이 누구를 위해 기도합니까?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에서는 자기 조카를 위해 기도해 주니까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소돔과 고모라에서 구출 해냈다고 창세기 19장 20절에 나옵니다. 롯이 착해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을 생각해서, 배후에 후견자 고엘이 있어요. 매니저가 있다고. 매니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롯에게 천사가 찾아와서 롯으로 하여금 ??게 해가지고 그래서 구출하는 겁니다.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살아갑니다. 왜? 그리스도께서 그만큼 하신 일이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에게 먼저 하신 일이 있어요.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다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하는 것 그거 손해본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교회 헌금하고, 귀한 생업까지 접고 오는거. 뭐, 기름값 계산하고, 너무 따지지 마시고, 순수 증여. 그것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장 1절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그러니까 작정한 것은 아니지만 언제 죽습니까? 언제 죽이십니까? 그렇게 한단 말이죠.

9절에 보면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절 하반부부터 12절 “곡식단을 메며 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인구 많은 성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이 말은 내가 하나님이 불의를 보지 않는 그것 까지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책임을 전가해서 하나님이 안 도와주고 내가 가서 도와주도록 일을 시켰잖아요. 이런 뜻이에요. 계속해서 욥은 뭐냐, 자기가 그동안 잘한 짓, 옳게 했는 짓, 그것만 자꾸 모아서, 그것만 모아서 하나님께 결재 서류를 받습니다. 하나님 내가 이렇게 착한데, 왜 저를 죽이려고 덤벼듭니까? 그 이유나 알고 죽읍시다. 하고 덤벼드는거에요.

25장에 보면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욥 25:4-5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라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욥이 말하기를 26장 2절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이렇게 읽으면 안 돼요.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자~~알~~ 돕는구나” 꼬고 꼬고 또 꼬아야 되요. 여기는. 참 잘 났다. 이렇게 되는거에요.

지금 그 따위 소리 한다고 내 고난의 이유가 되냐? 이 말이에요. 낮선 고난의 이유가 되냐 이 말이에요. 그 따위 소리 한다고, 그 정도는 그 전에 이야기 했잖아요. 욥이. 내가 인간의 힘으로 이 세상에 의인이 있을 수 없어. 나는 죄인 맞습니다. 다 이야기했는데, 이미. 이것은 초등학교 산수 시간에 이미 띤 거 아닙니까. 다 띤(끝난 것)것 이죠. 3단 다 알지요. 어떤 사람은 잊어지만 다 알잖아요. 3X1=3, 3X2=6. 다 알잖아요. 그 이야기를, 그 이야기를 왜 하냐 이 말이죠. 지금 초점이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전능하심, 그것이 아니라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아는 내가 왜? 내 힘으로 구원받지 못하고 왜 십자가의 피를 흘려야 되냐고, 내 앞에서.

그래서 욥이 꼽니다. 꼬고 나서 잇꺼풀이 남아 있으니까 있는 힘을 다해 죽을 때까지 다 이야기하는거에요. 욥기 27장에 보면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나의 의를 빼앗으신 하나님,” 나의 의를 빼앗다. 왜냐면, 왜 이렇게 하는가 하면, 뭔가 해명이 되야된다, 해명. 합리적으로 해명이 되야되니까, 이런 수 외에는 다른 수가 없어요. 다른 수가 없어요. 나의 의를 빼앗아 갔다 이 말이죠. 하나님이 잘못이다 이 말이죠. 왜, 주신 은혜 빼앗아 가느냐?

28장에 보면(1절)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 철은 흙에서 취하고” 이건 왜 이리 하는가 하면, 지금 욥의 친구나 나나, 다 매장물을 다 끍어 냈어요. 이젠 없어요. 인간으로서 이유를 알려고 시도했지만, 이젠 더 이상 나올게 없습니다. 박박 끍었어요. 비빔밥 이젠 다 끍었다고. 그런데 그 속에는 지혜가 없다고요. 지혜가. 지혜를 왜 찾느냐? 고린도전서 1장에 보면, 사람의 지혜로써 무엇을 알지 못한다? 어리석은 십자가의 구원이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사람은 성공해도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에 보면, 인간의 모든 철학은 오히려 철학은 하나님, 그리스도 앞에서 폐기 처분 되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철학과 학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 앞에서는 폐기 처분되어야 할 것이다. 폐기 처분되어서 아예 안 본 사람도 있는데, 뭐 알아야, 철학이 뭔지 알아야 폐기 처분 할건데, 모르고 하니까 폐기 된 것을 복음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처음 공부하면 ‘아, 철학에 해당하는 거구나’ 갈라서 할건데, 개혁주의신학은 폐기 처분 해야되요. 그건 철학이에요. 그건 플라톤 주의라고. 나는 목사데 철학을 뭐하러 해, 하면서 신학을 하는데, 그 신학이 그게 철학이에요. 복음이 아니에요. 삼위일체도 마찬가지고. 그게 헬라철학에서 나온 거거든요.

29장에 보면 드디어 욥이 자포자기에 들어갑니다. 차라리 3절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다 지나갔나니 기억이 없구나. 17절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쁜 놈들은 그렇게 했지만, 나는 선종하리라. 선하게 살다가 임종을 맞을 것이다,는 말입니다. 선종한다.

나는 누가 뭐라고해도 착했기 때문에 ‘나는 착한 나를 나는 어쩔수가 없어. 나 미치겠어. 너무 착해서.’ 이런 뜻이다 말이죠. 안 착하면 안 착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 착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불의한 자를 포기했는데, 내가 나서서 도와줬거든요. 하나님이 쓰레기 줍습니까? 하나님이 구름 사이로 손가락 쭉 내서 쓰레기 줍습니까? 우리가 줍잖아요. 얼마나 착합니까? ‘어이 베란다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하나님이 하십니까? 여기는 하늘 나라, 여기는 하늘 나라 너희들은 완전히 포위되었다. 베란다에서 담배 피웠나? 고발한다. 이래 합니까? 안 하잖아요. 경찰이 있고, 옆에 있는 사람이 담배 피우지 마소 아저씨 하잖아요. 착하잖아요. 근데 뭐가 빠졌다. 낮선 고난이 빠진 거에요. 착한데?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인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30장에 보면, 30, 31, 32, 33, 34, 35, 36장 엘리후 이 인간은요. 그 동안 못했던 것을 다 토해내요. 근데, 주석가들이 엘리후를 욕을 많이 합니다. 본론부터 말하지 쓸데 없는 소리를 많이 해 놨어요. 내가 참다 참다 못 참아서 이야기 한다. 너희들은 나이 많다고 해서 봐 주니까 나이 많은 거 별것 아니네. 아, 내가 못 참겠구나. 쓸데 없는 소리가 많이 들어가요. 이것도 똑같은 마찬가지에요. 욥의 발목 잡는 인간이에요.

32장 보면, 1절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엘리후가 노를 발하면서 가로되 6절부터 보면,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년소하고 당신들은 년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 11절 “내가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고” 13절에 “당신들이 혹시라도 말하기를 우리가 지혜를 깨달았었구나 그를 이길 자는 하나님이시오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찌니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욥은 하나님이 나서야지 우리가 안 되겠구나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내가 있잖아. 내가 왔잖아. 이 말이죠.

19절을 보면 “보라 내 가슴은 봉한 포도주 같고 새 가죽 부대가 터지게 됨 같구나.” 터질거에요. 나 미치겠다. 말 하고 싶어가지고. 미치겠다 이 말이죠. 답답해서 못 보겠단 말이에요. 마이크가 하나 있는데, 2-3개 되면 개판됩니다. 서로 왕왕 울려서... 마이크가 하나 되어서 한 사람 이야기하고, 한 사람 또 하고 이래 되어야되요. 욥 당시에는 마이크가 하나밖에...

욥아 들어라. 처음에는 좋게 나와요. 니가 깨끗한 것은 맞다. 깨끗한 것은 맞지만, 너의 깨끗함을 인하여 10-12절에 “하나님이 나를 칠 틈을 찾으시며 나를 대적으로 여기사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내가 네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네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라고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크신 이유를 쭈욱 이야기 합니다.

23-24절 “그럴 때에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히 행할 것을 보일찐대 하나님이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사 이르시기를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말은 뭐냐하면, 일단 욥의 의가 침범하지 않는 상태에서 욥은 자꾸 자기 의가 하나님의 의라고 생각해서 자꾸 섞어 넣으려고 하는데, 일단 욥의 주체를 배제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의가 어떻게 욥에게 전달되느냐 쪽으로 엘리후는 이야기합니다.

34장에 보면 그 때부터, 34장 7절-9절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 마시듯 하며 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엘리후가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에요. 이거 주석가들이 한결같이 엘리후가 오바하고 있다고 보는거에요.

엘리후가 4번 타자 심정수가 욥에 대해서 과도하게 책망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이미 욥을 산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욥이 처한 모든 상황을 동일하게 인간 욥도 함께 자기 자신도 포함시키고 친구도 포함시키고 전부 다를 한 그룹으로 몰아 넣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런 가능성이 하나님 편에서는 있다는 거에요. 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많은 똥 같은 존재다 말이죠.

다시 말해서, 엘리후가 보기에는 욥이나 욥의 친구나 심지어 자기 자신까지라고 인간에 불과하다는 말이죠. 지금 인간 쪽에서 와글와글 소리 난다 말이죠. 하나님이 인간에게 뭘 해줬는가 생각안 하고 인간들끼리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그럴 필요없다는 것이 엘리후의 주장입니다. 그래서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하는거죠. 그러고 난 뒤에, 엘리후가 그 다음에, 34, 35, 36장 쭈욱 나오는데, 이 이야기는 뭐냐 하면, 자연세계, 엘 샤다이, 하나님의 모든 자연이 안정되어 있는데, 모든 것도 만물도 심지어 동물들과 식물들도 모든 것도 그분의 안정성 속에 있다. 우리는 그 혜택을 받고 있다.

37장 21-23절에 보면 “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북방에서는 금 빛이 나오나니 하나님께서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심이니라.” 안정된 하나님의 모든 자연세계가 안정된 것처럼 하나님 보시기에도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죠. 안정되어 있으니까 우리는 똑같이 욥이나 나나 욥의 친구 3명이나 우리 인간 자리에 돌아가서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기다리자 이 말이죠. 저쪽 자연 세계를 대 자연세계를 운영하는 그 분이 어떤 말씀을 주실른지 기다리는 쪽으로 하자 이렇게 나옵니다.

둘 다 잘했다고 하면 둘 다 나쁜 놈 되니까, 둘 다 한꺼번에 묶어 버리자, 묶어 버리고, 하나님이 뭘 주시는지 기다리면 된다는 거에요. 욥의 친구들은 뭐냐? 욥에게 지적하는거고, 욥은 거기에 대해서 내가 뭘 잘못했나. 이렇게 나오고, 욥의 4번째 친구는 에라이 이놈들 다 묶어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기다리자 하는거에요.

계속해서 38장에 보면 그렇게 놓고, 일종의 4번째 사나이는 일종의 인간 편에서 나온 중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시되” 이것은 뭐냐? 4명의 친구를 배제하고 오직 욥에게만 나타나요. 여러분, 사울이라는 사람이 다메섹에서 예수님 만날 때, 똑같은 말씀이 들려도 다른 사람은 뭘 들었습니까? 뭐, 우뢰가 쳤나? 갑자기 꽝하는 소리가 났는데. 사울에게만 그 음성이 들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꽝 하는 소리만 들렸어요. 못 들었어요. 마찬가지로 여기서 폭풍가운데서 오직 욥에게만 알려줍니다. 왜? 4번째 사나이가 구속자가 아니에요. 4번째 사나이가 메시야 영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역시 낮선 고난이 온 사람은 욥이기 때문에 욥에게만 장차 그리스도와 연결시키도록 하나님의 대속자의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38, 39, 40, 41장 그 이야기는 뭐냐하면, 제가 여러번 이야기했습니다만, 38장 25절을 봅시다.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아~ 말 재밌죠. 욥과 욥 친구들이 회의 해가지고 우리 폭우 쏟아지는데 길 내야되지 않나? 길 없어서 못 나올건데. 이렇게 회의 한 적이 누가 있어요. 동일하게 서로 육에 속했기 때문에, 같은 편에 속했기 때문에 그것은 밀어 붙여야 해요. 그것은 네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죠.

26-28절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비가 아비가 있느냐?” 멋진 말 아닙니까? 비가, 비를 내리게 하시는 아비의 영이 육신 가운데 있는냐? 이 말이죠. 사람이 경작할 때 비가 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이 자기 의미를 존재 의미를 찾기 위해서 내가 열심히 수고 했는데,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는 건데, 그것은 자기 존재의 의미이고, 아무도 경작하지 않는 땅에 비가 왜 옵니까? 올 이유가 없잖아요. 그 이유 압니까? 모르지? 모르는 게 무슨 말이 많냐 이 말이죠.

광야에 비 내리듯이 욥아 이유없는, 이유없는 고난을 줬는데, 네가 왜 거기서 대드느냐? 이 말이죠. 광야에 경작, 채소밭이 없는데, 비 오듯이 이유 없이 오듯이 우리와 관계없이 오듯이, 너에게 고난이 주어진 것도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에 의해서 구원 받는 거에요. 선택에는 이유가 없어요. 창세 전부터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선택되었다는 거에요. 선택에는 예수님의 의지만 담겨있지, 나의 의지가 포함되면 안 됩니다. 창세 전부터 사랑받기로 작정되었고, 예수는 창세 전부터 미움 받기로 작정되어 있어요. 미안하지만.

그 언약 안에 미움 받아야 돼. 가는 곳마다 꿀밤 얻어 터지고, 가는 곳마다 꿀밤 얻어 터지고, 가는데 얻어 터지고, 왜 때리냐고 하면, 이유 없거든. 계속 때리는 거에요. 진노의 그릇입니다. 진노의 그릇.

주체가 중심이 되어버리면 우리는 이유를 찾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은 이유가 없어요. 그냥 선택뿐입니다. 나중에 그 이유가 있죠. 뭐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 예수님이 구원자고, 심판자인 것을 속성을 반드시 칩처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 영광 돌리는 사람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이렇게 뽑힌 겁니다.

그 사전에 하나님의 속성이 이유 없이, 난데 없이 우리에게 박히죠. 창세전에 이미 계획 잡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취소가 안 됩니다. 미리 아시 자를, 미리 아신 자를 부르시고, 예약 손님 외에는 안 받습니다. 미리 예약된 사람만 부르시고, 부르신 자만을 의롭다 하시고, 불러놓고 의롭다 하지 않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풀코스에요. 불러놓고 하는 꼬라지 보니까, 치우겠다 그런 일 없습니다. 부르시면 코스가 마무리 코스까지 쫙쫙 쫙쫙 무정차로 그냥 달립니다.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것을 영광스럽게 하십니다.

그러면 하늘 나라 가면 우리 면류관 반납하면서, 이렇게 된 것은 다 주의 뜻대로 되었습니다. 제가 잘 나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 잘 나서? 주신 자도 하나님, 주로부터 시작해서 주로 말미암아 주께 돌아간다,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서 이 땅에 있는 겁니다.

38, 39, 40, 41장은 뭔가 하면, 이 세상은 인간 관리 하에 있지 않다는 겁니다. 인간이 관리할 수 없는 악마, ??? 같은 그러한 신화적인 괴물 같은 것도 하나님 관리 하에 다 붙들 듯이 너의 고난도 똑같은 차원에서 내가 알아서 고난을 줬기 때문에 네가 신경 쓸일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신경 쓸 일이 아니라, 아픈데 어떡 합니까? 아픈데. 관절인데.

그렇게 하고 42장에 중요한 것은 그런 사람을 구속자로 삼는 것도 욥의 요구사항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욥은 끝까지 운신의 폭이 좁지요. 너희들은 나 아니면 죽었어. 그런 소리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기도하라 했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지. 이리 와, 이리 와, 바라, 하나님 내 편 아이가? 어디서 나에게 까불었어. 다 물어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그 뒤에 욥이 어떻게 합니까? 욥이 뭘 합니까?

아들 일곱을 얻었고, 딸 셋을 얻었는데, 문제는 욥 자기가 무정생산 한 것도 아니고, 분명히 여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여자가 전에 여하튼 그 여자냐? 새 장가 갔느냐? 그 문제는 계시 밖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모르겠어요.

옛날에는 여자를 남자 흉내내는 것으로 봐서 남자의 복속시켜서 여자의 형질을 없애버렸어요. 창세기를 보면, 여자부터 있는 것이 아니고 남자부터 있다는 말은, 남자의 모방품, 모조품으로 유사품으로, 명품이 아니라 유사품으로 짝퉁이죠. 짝퉁으로 여자로 태어나서 결국 여자는 하는 행세가 남자를 따라가고, 모방한다고 해서 남자 여자가 아니라, 여자를 남자에게 복속시켜서 독자적인 존재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옛날에...

첫째 딸 이름은 여미마라 비둘기라는 뜻이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것은 향나무. 셋째 딸은 게렌합북, 이름 참 어렵게 지었어요. 게렌합북, 게렌합북, 이름이 어려워서... 아름다운 뿔이다. 미스코리아, 우스 땅이니까, 미스 우스, 진선미 다 차지했어요. 얼마나 아리따운지 전국, 전국 중에서 미스 코리아 대회에서. 욥기 42:15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 아비가 그들에게 그 오라비처럼 산업을 주었더라.” 여자에게는 원래 산업을 안 줍니다. 모세언약에 들어가면 여자는 자기 본분이 없어요. 모세 언약 전이기 때문에, 아브라함 시대이기 때문에.

욥기 42:16-17 “그 후에 욥이 일백 사십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대를 보았고 나이 늙고 기한이 차서 죽었더라.”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욥이 ??되고 일백 사십년 동안 무슨 짓을 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욥이 중요한 것은 욥이 낮선 고난이 있던 그 시절에 욥이 존재해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뭐냐? 우리가 십자가를 알 때, 그 때 비로소 십자가 때에 우리가 있지, 십자가 없는 독자적인 나는 그게 국회의원되든, 대통령이 되든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몇 년 살았다가 몇 년에 죽었더라 그 뿐이에요.

고난, 하나님께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칩을, 십자가 복음을 욥에게 집어 넣었다는 점에서 욥기는 구약 성경에 들어와서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는 책으로 우리에게 이렇게 펼쳐져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욥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자랑하다가 얻어 터지고, 내 잘난 척하다가 매 맞고, 욕 얻어 먹고, 주님으로부터 바를 깨닫고 내 속에 꿈틀 거리는 진동을 느끼게 하시면서 내 행함이 아니라 십자가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이유 없이 구원 되었음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구원되었음을 날이 갈수록 더욱 깊이를 알 수 있는 저희를 삼아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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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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