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순교 !!
이슬람...순교 !!
이름 : 고관규(IP:218.144.162.70)
우리의 8명의 포로와 텔래반의 8명의 포로가 교환될 것 같다고 한다
반가운,한숨 돌리는 소식이다. 그러나..아직은 미궁이다.
일전에 부시가 북한을 악의 축이라고 하였지만, 그의 예언은 빗나간 것이ㅡ 북한은 아니었다.
북한을 악의 축으로 본 것은 당시의 통치포퓰리즘의 일환이었으나,
정말로 악의 축으로 봐야 할 것임은 나중에 알게 되었다.
부시는 역사ㅡ를 모르며, 핵심을 모르기에 그런다. 부시의 감정주의는 뜨거운 근본주의을 표방하나
감정보다 위에 있는 것이 역사ㅡ라는 걸 부시는 모른다. 그저 성급한 자기만의 의로 똘똘뭉쳐진 세계애와 열혈주의가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는 신화의 세계에서나 통 할 스토리의 주인으로 이라크를 실험한 열혈남이다. 이라크에서는 베트남보다 더 ㅡ실패할 것 같다.
악의 축은 부시가 언급한 것처럼 북한이 아니라 이슬람의 세계이다.
부시가 정치적으로 여긴 북한이 축이 아니라
부시가 역사적으로 알아야 했던 이슬람이 축이 되어야 했다.
이 ㅡ이슬람이 악의 축이며, 역사에 있어서 선과 대결할 마지막 악의...... 총합이다.
시카고대의 샤뮤엘 헌팅턴교수는 (문명의 충돌)에서 그는 ㅡ 이 세계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대결로 보았다. 나는 종교사학적으로는 그의 이론을 추종한다.
누가 뭐래도 종교,영적으로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전쟁의 시대이다. 이게 세상의 정치적인 관점으로는 정답이다.
종교와 영적인 전쟁이,,,,
모든 물리적인 트러블의 원인이기에.
이슬람을 추적하려면,,,,,,,,,,,,성경을 모르면 안된다. 그것도 구약이다.
축약한다면, 아브라함의 두 아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며, 이삭의 쌍둥이 두 아들인 야곱과 에서다.
이스마엘과 에서가 바로,,,,,,,,,,,,,,,이슬람의 조상이다.
이들이 반역자이며, 언약에서는 철저히 외인이다.(구약 창세기 참조)
중근동의 역사에서 이삭이냐? 이스마엘이냐?의 싸움이..............오늘까지 이르른다.
이슬람은 무서운 종교이며, 숨어있는 역사의 괴물이며, 용가리이며, 디ㅡ워인 심형래의 주제가 되어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도 해본다 , 영적으로...
요한계시록에 보여진 "세상를 꾀는 음녀"가 무슬램이 아닌가?
무슬림은 세상의 반역이며, 반역된 모든 것의 백과사전으로 보아도 된다.
이슬람처럼 역사에서 폭력이 있었던던가? 를 질문해봐야 한다.
순교의 모범은 예수와, 초대교회의 스데반집사인데 언급하고저 하는 쌤플은ㅡ 스데반이다.
스데반은 첨부터 죽기로 작정된 인간이며, 순교로 볼 때는 모든 종교를 통털어도 이런 장관은 없다.
이 ㅡ찬란한 장관으로서의 광경은 사도행전란의 저자인 누가ㅡ는 기록하였다. 그의 주님이었던 예수말고는
모든 순교의 모범이며, 모든 억울ㅡ한 일ㅡ과,모든 억울ㅡ하게 죽임ㅡ을 당함의 쌤플ㅡ이 된다.
그처럼 당당하고, 영광스러운 죽음이 있을까?
그의 순교당 할시의 얼굴은 찬란하였었다고 신약의 사도행전의 초반부는 기술한다.
그는 신약 사도행전의 기록에 의하면....유대교로부터 돌맞아 죽었고, 후에 회심한 바울이 그를 죽이는데에
자기 ㅡ 옷을 던져 스데반앞에 증거물로 증인 역활을 할 정도로 중요한 사건의 인물이다.
.............
2004년에도 김선일씨가 참수를 당하여 모든 국민의 심장을 쓸어 내렸다. 그때도 이슬람이었다.
ㅡㅡㅡㅡ
순교도 선물이다, 아무나 죽는 것은 아니다. 죽어서,,순교해서 영광을 돌릴 인물은 따로 있다. 그 인간은 필히 어떤 순간ㅡ에는 죽어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다. 죽어야....꽃이 피우게 된다. 종교역사에서의 순교에서 그리스도교만큼 화려한 순교의 역사는 없을 것 같다. 성경적인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순교한 피의 역사이다.
다른 종교에서도 피흘린 죽음은 있으나. 그리스도교는 이 부분에서는 아주 ㅡ특별하다.
20여명의 그들이 무사히 살아오기를 바라나. 겪어야 할 관문이 많을 것 같다. 오래갈 것 같다.
나는 분당의 샘물교회를 잘 안다, 담임이신 박은조 목사님은 대치동에서 영동교회를 시무하신 미남이신의 목사이시다. 그가 노후가 보장된 당회장을 마감하고 화려한 분당의 민초영혼들을 향해 초짜같이 개척한 걸 벌써부터 알고 있다.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한 그분을 나는 존경했고,,,그는 세속화되지 않은 분들의 하나였기에...
그분에게 시련이 왔다. 을마나들,,그를 욕할까?
내가 그 목사라면..나는 을마나 참혹할까?
내가 인질들인 그 사람들이라면 을마나..어떤 상태로 나의 믿음을 시험할까?
구약의 성도들과, 예언자들처럼 목베임을 당 할 텐데....
2004년의 김선일씨처럼 목베임의 지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을텐데...
그 인질들이 순교당해야 할 숙명이라면,,,
주께서는 뜻대로 하실 것이다.
살아도 내 것이 아니요,,, 순교당해도 뜻이라면... 모든 게 ㅡ
인질들의 상태와,,,나를 대입시키면 섬찟하다.
내가 거기에 갈 수 있는 사람이고,
언제든지
이런 위험?에 노출된 인간이다.
ㅡㅡ인질들은 지금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신의 눈은 그들 위에 있다
그 인질들이 죽고 사는 것이,,,, 텔레반들에게 있는 것 같지만, 신의 주권에 있다.
이것은 신비스러울 정도이다.
그 인질들이 순교해야 할 숙명이라면 그 분들은 순교할지도 모른다.
돌아오기를 바래야 하지만,,,,,,,,,,,,,,,못 돌아 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질문이 어수선하게 한다.
고관규(IP:218.♡.162.70)
07-07-25 06:33
음녀가 로마카톨릭이라고 보는데는 변함은 없읍니다만...
현재의 비유로는...........무슬램으로 보고 쓴 글이니 참조바랍니다.
이근호(IP:117.♡.139.166)
07-07-25 08:03
요한계시록의 특징 중의 하나는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이것을 수긍하지 않고 반발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목숨이라고 우깁니다. 스스로 환상을 만들어내기 때문이지요. 이번 납치 사건은 환상을 자아내는 집단과 환상을 자아내는 집단 간의 만남입니다. 달리 말해서 '허영심'과 '허영심'의 만남입니다.
동네 총각, 처녀들 자기 동네에서 논다고 해서 총들고 나서는 자들이나 남의 동네에 가서 자신의 환상을 실현하겠다는 나선 허영꾼이나 똑같습니다. 국가라는 환상과 종교라는 환상, 이 배후에는 다 악마가 조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자신의 목숨을 파리 목숨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쓸데없는 허영심이나 욕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허영심을 버리고 아예 '나의 세계는 폭은 한치도 안되도록 주께서 인도해주신다.'는 자기 부인적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권범식(IP:211.♡.96.242)
07-07-25 23:34
정말 성도라면 살아가는거 자체가 순교 입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날마다 죽음에 넘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주님의 십자가를 통한 죽음 말고, 자기들의 선한행위를 뽐내기 위해서 죽음을 찾는다면 아무리 겉으로 순교라고 주장해도 성령님께서는 속지 않으십니다...
성도는 이미 세상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들입니다...어디서든 날마다 죽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굳이 멀리가서 죽는 것을 특별히 여기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