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7월 22일 주보
[주보] 7월 22일 주보
이름 : 우리교회(IP:124.59.87.70)
제5권 29 교회설립 (2001. 5. 4) 2007년 7월 22일
대한예수교 장 로 회
우 리 교 회
표어 : 복음으로 구원
담임 목사 : 이 근 호
시무 장로 : 조 규 현
반 주 : 이 진 주
주소: 701-771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215(팔공보성APT상가 3층)
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 net
노회 홈페이지 : http://www.crossvillage.org
☏ 교회 : (053) 983-7464
사택 : (053) 986-0172 e-메일 : knowcross@hanmail.net
◈ 집 회 시 간 안 내 ◈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중고등 예배
오전 12:45
주일오후예배
오후 2:00
청년부 예배
오후 1:10
수요일 예배
오후 7:30
아동부 예배
오전 12:00
《이번 주 설교요지》 2007년 7월 22일
〈 지난 주 설교 요약 〉
마귀는 최후의 전쟁을 벌리기 위해 모든 사람들은 세상 부귀 영화에 눈 독이 들게 만들어버립니다.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마귀의 전략임을 알지못하고 그냥 자기 뱃속을 채우기 위해 아무런 의도나 목적없이 자연스럽게 살아간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그런 인간들은 성경은 말합니다. “깨어라, 주님이 도적같이 온다”고 말입니다. 즉 아무런 생각없이 세상 따라 살아가는 것은 몽환의 상태 속에서 살다가 어느새 하나님께 대적하기 위한 쪽에 서 있는 바가 됩니다.
〈 이번 주 설교 요약 〉
요한계시록 16:17-21 하나님께 비방
누구를 비방할 때는 자신을 피해자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가만있는 나를 왜 건드리느냐”라고 해서 상대를 향하여 비방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 비방한다는 말은, “가만있는 나를 왜 신은 나를 억울하게 만드느냐”고 해서 발생되는 겁니다. 과연 우리에게 있어 억울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이 억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당함이 확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정당함을 내세웁니다. 하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그 정당함이란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존재하고 있음’을 정당하게 보고 있는 겁니다. 즉 일단 존재하고 있는 나를 건드리지 말고 계속 존재하는데 방해하지 말라는 뜻에서 자기 존재에 정당성을 대외적으로 내세우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존재의 질을 건드리는 예수님의 심판 발언은 사람들을 근본 성질을 건드리는 불쾌한 발언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심판이 아예 없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완벽한 자만을 심판하는 것이 좋을까요? 만약 우리가 완벽하게 선하고 아름다운 사람만 건지는 심판이 실제로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과거에 아무리 완전하게 살아도 구원에 안심할 입장에 못됩니다. 나이 들어서 우리 입이나 우리 발이나 우리 머리에서 무슨 악한 것들이 주체도 못할 지경으로 튀어나올지 장담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란 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 외부에서 덮치게 마련입니다. 만약 아무런 심판이 없다고 하면 이 세상은 소위 상대적 강자가 주도권을 쥐고 우리는 그들의 눈치를 보여 살아야 될 판입니다. 이것은 곧 우리 자신의 박탈을 의미합니다. 결국 이래나 저래나 우리는 무슨 일ㄷ이든 외부를 향해 비방하는 삶을 삽니다. 이런 난국을 어떻게 타개해야 합니까?
주일 낮 예 배
오전 11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 송영 .............................. 묵 도 .............................. 반 주 자
※신앙 고백 ........................... 사도 신경 ............................. 다 같 이
※개회 기원 ........................................................................ 사 회 자
※교 독 문 ............................... ( 29 ) ............................... 다 같 이
찬 송 .............................. ( 304장 ) ............................. 다 같 이
기 도 ........................................................................ 조규현 장로
광 고 ............................................................................. 광고 위원
찬 양 .................................... ( 384장 ) ............................. 사 회 자
성 경 ...................... ( 요한계시록 16:17-21 ) ..................... 다 같 이
설 교 ............................ ( 하나님께 비방) ...................... 이근호 목사
※찬 송 .............................. ( 401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표는 일어납니다
【 광 고 】
1. 예배시간 정숙을 위해 노력합시다.
2. 어린아이들에게 부엌의 가스. 계단. 유아실 방 창문 등으로부터 보호
합시다.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시 사회: 이근호 목사
개회송영.............................. 묵 도 ................................... 반 주 자
찬 송 ............................. ( 317장 ) ............................... 다 같 이
기 도 ...................................................................... 송선희 집사
성 경 ........................... 아가 4: 16 ........................ 사 회 자
설 교 ............................ 사랑의 바람 ..................... 이근호 목사
찬 송................................ ( 499 ) ............................... 다 같 이
폐 회.............................................................................. 사 회 자
수요 예배
오후 7시 30분 사회 : 이근호 목사
묵 도 ...................................................................... 다 같 이
찬 송 ............................ ( 219장 ) ............................ 다 같 이
기 도 ...................................................................... 다 같 이
성 경 ..................... 이사야 37:30-35 ............... 이근호 목사
설 교 ......................... 다윗을 위하여 ................. 이근호 목사
찬 송 ........................... ( 226장 ) ........................... 다 같 이
축 도 ................................................................. 이근호 목사
첨부파일 : 우리교회20070722주보.hwp (32.0K), Down: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