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서울, 경기 지역에 숨겨 두신 남은 자들께
주님께서 서울, 경기 지역에 숨겨 두신 남은 자들께
이름 : 이미아(IP:121.53.82.156)
주님께서는 주님의 이름으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남은 자 칠 천 명이 있음을 알리셨습니다.
각 처소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오로지 골로새서3:1-4의 말씀과 같은 자들이
주님에 의하여서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바라건대,
이번 여름 수련회에 참석하셔서 감추어진 생명의 교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진리 안에서라면 신앙의 연륜은 소용이 없습니다.
십자가 마을 안에는 오래 된 친구도 있고 이제 막 알게 된 친구도 있겠지만 그것이 뭐 대수겠습니까?
진리 안에서 교제하며 복음의 기쁨을 누려 보심이 어떠하실런지요?
우리가 보고 싶은 것도 진리(예수님) 때문이며 우리가 만나고 싶은 것도 진리(예수님) 때문인데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그리고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사정상의 이유로 휴대폰 번호가 오늘 변경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010-4353-0818 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원장님께는 아직 보고할 명단이 구체적이지 않아서 차후에 보고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7월 10일 이후에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을지요.....
이번 7월 13일 사경회에 모인 분들께 의견을 물어 신청을 받고 또 전화로 받은 신청을 종합해서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맺고자 합니다.
추신(오용익 목사님의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오용익 http://blog.daum.net/yyyhp Y 2007.07.04 20:03|
수련회가 꼭 한달 남았습니다. 강구만 집사님이 수고해서 미리 가본 숙소며 강의실을 둘러봤습니다. 물내리는 계곡도. 다 아름답고 보암직했습니다. 주님이 자기 피를 발라주신 죄인들 보다 더 볼만한 풍경은 이 지상에 또 없습니다. 서목사님이 일전에 말씀한 대로 이번에는 이준님과 박윤진님을 비롯해서 물밑에 꽁꽁 감추어 두셨던 주님의 보배로운 그릇들이 윤곽잡히도록 쑥 코빼기가 드러나고 나타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윤진 님은 서울 면목동에 살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박윤진(IP:58.♡.253.159)
07-07-05 00:50
오래 전에 수련회 일정을 알려주신 서경수 목사님 덕분에 달력에 수련회 일정이 아주 또렷이 표시되어 있음에도 확답을 드리고 있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여름 수련회의 참석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미아님 일찍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무어라 길게 변명하고 싶은데, 그냥 계속 사과의 말씀만 드려야 하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이미아(IP:121.♡.82.156)
07-07-05 10:46
저의 마음이 무척이나 찔립니다.
십자가 마을에서 사시는 분들이 보고 싶어하시고 만나서 교제 나누고 싶어하셔서
박윤진 성도님께서 꼭 참석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강요 아닌 강요가 몇 퍼센트는 들어 있었거든요.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기대하신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실 것입니다.
인간의 기대는 기대로 끝나고 사라지지만 주님의 일하심은 새로운 창조를 몰고 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