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공모(돈없는 공모)
책 제목 공모(돈없는 공모)
이름 : 이근호(IP:220.230.122.170)
대장간에서 이번에서는, 십자가 마을의 지난 약 수년간의 질문과 답변'에 대한 내용을 추려서 4권의 시리즈로 책을 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절한 의견을 대장간 출판사에서 청취하겠답니다. 당연히 상금은 한푼도 없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아이디어가 남들에게 유익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시기 바랍니다.
박기삼(IP:203.♡.61.200)
07-06-29 00:29
목사님의 글에 보충으로 한 자 적습니다.
시리즈 제목을 정해야 하는데 어떤 제목이 좋을지 고민되는군요.
일단 저의 생각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1
목사님, 이것이 알고 싶어요
2
알고 싶은 것이 있어요
둘 중 하나를 생각해 보았는데
이것보다는
“3 질문이 있어요”가 더 좋겠다고 하는 분이 있어서 갈등이 생깁니다.
이것보다 더 좋은 제목이 떠오르는 분이 계시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저가 처음에 생각해 본 것을 참고하여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이것이 알고 싶어요(시리즈 제목)
성도의 삶에 대해서(주제목)
이근호(IP:220.♡.122.170)
07-06-29 08:38
저는 1. '숨겨진 오류들' 2. 숨어있는 오류' 이 둘 중의 하나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김학주(IP:218.♡.241.152)
07-06-29 10:37
"목사님, 질문있는데요!(혹은 질문있습니다!)"는 어떠실른지
김영완(IP:58.♡.171.166)
07-06-29 13:30
제가 생각한 것...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에게
십자가가 너희 눈앞에 있거늘
질문할수 없었던 궁금한 것들
이장우(IP:121.♡.20.128)
07-06-29 13:35
이것이 그러한가? (행 17:11)
조현창(IP:221.♡.109.217)
07-06-29 14:58
제목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부제목: 숨겨진 오류들)
고관규(IP:121.♡.88.57)
07-06-29 21:21
1.2.3번으로 하기에는 좀 십자가마을의 무게와는 다르게 생각이 되어 보여서(유아틱,기존에 나온 비슷한 제목의 책들이 많으니...) 오히려 이 마을에 걸맞게 제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기고 한것 같네요
주제목은ㅡ "십자가와 그 질문들..."
부제목은ㅡ "이것이 궁금하네요 !!"
쓰고 보니 거 괘않네 ^^
신직수(IP:59.♡.66.123)
07-06-30 09:23
십자가마을 . 빛과 소금 . 교회의 비밀 . ^^
최명규(IP:58.♡.105.50)
07-06-30 10:16
제목 : 언제까지 십자가를 모르고 살려고 합니까?
제목 : 십자가 하나에서 열까지
제목 : 복음의 진수(부제:성경속에 담겨진 의문과 진실)
한광수(IP:58.♡.28.209)
07-07-01 02:28
(물고 늘어지는) 집요한 질문과
(한 방에 날리는)시원한 답변
제목: 낱낱이 드러나는 신앙의 오류들
이근호(IP:220.♡.176.168)
07-07-01 10:32
제 아내 추천으로서는 아주 간단하게 '만남'을 제안했습니다. '만남 1' '만남 2' '만남3 ' '만남4' 같이 말입니다.
오용익(IP:59.♡.201.208)
07-07-01 19:44
저의 제안은 이렇습니다.
1. 제목은 십자가마을 질문 답변/ 부제는 각권의 성격을 규명하는 것으로 각권마다 잡아야 겠죠. 예를 들어 그 책 안에 들어 있는 신선한 질문을 그대로 따와도 좋고, 분류기준이 있다면 그것으로 해도 좋고 이부분은 초안을 잡으신 분의 몫이라고 봅니다. 원고를 보기 전에는 알수 없죠.
2. 이때 중요한 것은 겉표지 디자인이 받쳐 줘야 하는데 십자가마을 사이트에 들어왔다는 기분이 들도록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마우스를 움켜 잡은 손이 나오고 십자가마을 사이트가 보이고 질문답변란을 클릭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서 누구라도 얼른 보고서 아하 십자가마을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되어진 질문 답변이구나 하는 것을 알아채도록 하는 겁니다. 물론 영문 크로스빌리지. 오알쥐도 선명하게 보여야겠죠.
3. 1번의 제목은 2번의 겉표지 디자인이 배경으로 깔려줘야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목의 의미를 살려주는 것은 제목이라기 보다는 표지 디자인입니다.
오용익(IP:59.♡.201.208)
07-07-01 19:54
발상의 이유 - 이런 종류의 책이 지천에 깔려 있어서 어떤 제목도 시원치가 않습니다. 첵의성격을 담아내자니 식상한 제목들 뿐이고, 신선한 제목을 붙이자니 책의 성격을 잘 드러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그냥 현장감을 그대로 살려주는 방식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십자가마을을 오프라인상에서 직방으로 소개할수도 있고요.
신직수(IP:59.♡.66.137)
07-07-01 21:16
사모님의 단어에 한 표...
박기삼(IP:203.♡.61.200)
07-07-01 21:26
이상으로 의견을 마감합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신간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